가스레인지 옆구리 깨끗하게 사용하는 방법

가스레인지 옆구리 항상 깨끗하게 사용하는법

 

가스레인지는 조리하는 윗부분은 눈에 잘 보여 청소를 그때그때 하는데, 양 옆구리는 그렇지 않아요.

보이지도 않고 가스레인지 자리에 딱 맞아서 혼자는 들어 올리기도 힘들어요.

 

한번 청소해 두면 거의 영원히(?), 가스레인지 버릴때 까지 양 옆구리를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약 14개월만에 들어 올려진 가스레인지 옆구리는 말을 잃게 만들었어요.

열심히 거의 다 닦아낸 사진입니다.

 

가스레인지 깨끗하게 사용하는 법

 

오른쪽도 요모양 요꼴 ㅎ

상판을 떼어냈더니 어떻게 이런 곳에 스며들었나 의아한 얼룩까지 다 보여요.

 

가스레인지 청소

 

박박 열심히 닦아 다시 제자리에 앉혔어요.

가스레인지 옆구리가 지저분해지는 이유는 사진처럼 싱크대 상판과의 틈이 있기 때문인데,

여기를 막아버리면 되요.

 

 

버리려고 했던 종이백중에 검은색에 비닐로 코팅 되어 있어서, 혹시 음식물이 조금 튀어도 눈에 잘 띄지 않고 닦기 쉬울것 같아 이걸로 선택했어요.

종이백의 밑바닥과 한쪽 옆을 잘라서 길게 만들어

 

 

왼쪽 오른쪽 두개 준비

 

 

반을 접어서

 

 

가스레인지와 상판 사이에 끼워 넣어요.

 

 

가끔가다 이 종이만 교환해 주면 오래오래 깨끗한 가스레인지를 유지할 수 있어요.

 

 

가스레인지야 오래오래 함께 가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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