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마리 화장지, 편하고 폼나게 사용하는 법
부지깽이 아이디어 : 2012/01/20 08:19여러 칸을 뜯어야 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 엄마의 깜찍한(?) 지혜가 빛을 발하는 두루마리 화장지 편하게 사용하는 방법.
엄마 집에서 이걸 보고 저는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다 쓴 티슈 통의 구멍 옆을 잘라 두루마리 화장지를 넣고 테이프로 봉인.
엄마가 아쉬워 한 부분인데, 티슈 통 밑바닥을 잘라 화장지를 넣는 게 보기가 나았을 거라시는 군요.
가끔 엄마를 비롯한 여러 사람의 베게가 되기도 하는 티슈통이라 좀 찌그러지긴 했지만, 저는 베게에 누워 도란도란 나누었을 이야기가 스며 있는 듯 해서 그것마저 마음에 듭니다. ^^
두루마리 화장지야, 너 출세했구나 야~~~~ ㅎㅎㅎ
'부지깽이 아이디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니트 빨래시 섬유 린스가 없을 때 응급 대처법 (8) | 2012/02/11 |
|---|---|
| 튜브형 화장품 마지막까지 알뜰하게 쓰는 법 (17) | 2012/01/28 |
| 두루마리 화장지, 편하고 폼나게 사용하는 법 (23) | 2012/01/20 |
| 틈새마다 때 낀 채반, 한 방에 해결하는 방법 (11) | 2012/01/14 |
| 빨래 삶은 물의 놀라운 재발견 (12) | 2012/01/06 |
| 낡은 고무장갑의 기특한 재활용 방법 (22) | 2012/01/04 |
| 콘센트 먼지 한 방에 해결하는 방법 (31) | 2011/12/01 |
| 호.랑.이.알. 어흐흐흥~~ (13) | 2011/11/21 |
| 찐 고구마 손에 안 묻히고 사모님처럼 먹는 방법 ^^ (31) | 2011/11/09 |
| TV 리모컨 버튼이 안 눌릴 때는 은박지 신공을 (44) | 2011/10/14 |
| 고구마 줄거리 껍질 쉽게 벗기는 방법 (39) | 2011/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