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살 어디 갔어, 이거~~
부지깽이 혼잣소리 : 2011/12/16 06:57뭔 구멍이냐?
바람이 들었나?
반을 쪼개봅니다.
속 살 어디 갔어, 이거~~ (개콘의 황현희 버전, 아시나요?)
늙은 호박인줄 알 뻔 했습니다.
조직은 어찌나 단단한지, 속 긁어 내고 채 써는데 손 목 골절상 입는 줄 알았어요.
무의 끝에서 끝까지 뚫려 있는...
'부지깽이 혼잣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말로만 듣던 마트의 눈속임, 당하고 보니 (31) | 2012/02/21 |
|---|---|
| 순간 울컥 (7) | 2012/02/15 |
| 에스컬레이터 탈때 저만 이런가요? (14) | 2012/01/27 |
| 세종대왕님도 어리둥절하실 ^^ (8) | 2012/01/11 |
| 속 살 어디 갔어, 이거~~ (35) | 2011/12/16 |
| 헉~ 삶았더니... (5) | 2011/12/03 |
| 진짜 명품 달걀 ㅋ ㅋ (19) | 2011/11/30 |
| 나만 겪었을 무서운 이야기 (28) | 2011/11/24 |
| 학교앞 분식집 거스름돈의 포~스 ^0^ (22) | 2011/11/14 |
| 식당만 가면 생기는 묘한 의무감 ㅋㅎ (12) | 2011/11/04 |
| 쓰레기봉투도 아끼고 자원 재활용까지 (26) | 2011/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