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이지만 신기해요. ^^
부지깽이와 아이들 : 2012/01/07 09:14거짓말 조금 보태서 손가락이 짧은 편인 나의 손가락 길이의 반은 되는 것 같아요.
아무리 따라 해 보려고 해도 자꾸 풀려 버려 안 되는 아이의 발가락 기도. ㅎ
와우~ 언빌리버블!!!!
이렇게 손 발 모아 기도 하면 신께서 더욱 기특하게 여기시지 않을까요? ^^
내가 낳은 아들이지만, 웃겨요. ㅋ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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