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까스, 어묵의 바람직한 변신

밑반찬술안주|2020. 8. 26. 12:09

들어는 봤나, 어묵가스~

 

저는 어묵 덕후, 분홍 소시지 덕후, 한마디로 저렴입맛입니다.ㅎ

 

특히 어묵은 어떻게 만들어 놔도 다 맛있어요.  

이 맛있는 어묵를 튀겨봤어요.

돈가스처럼 밀가루 묻히고 달걀 적시고 빵가루 입혀서요.

 

먹을 생각에 만드는 과정도 룰루랄라~

먹을때는 더 룰루랄라~ ㅎ

 

준비물;   사각 어묵, 밀가루, 달걀, 빵가루, 식용유

 

 

요리 과정 편하게 큼지막한 그릇에 밀가루 →달걀 →빵가루 순서로 담아 두고

 

 

사각 어묵(다른 어묵 종류도 괜춘) 반으로 잘라 준비

 

 

1번 밀가루 묻혀 탈탈 털어

 

 

2번 풀어 놓은 달걀 충분히 적셔

 

 

3번 빵가루 눌러 가며 입혀

 

 

기름 넉넉히(어묵이 얇아 그다지 많은 기름은 필요하지 않음) 부어 달궈 앞뒤로 튀겨요.

 

어묵이 이미 익은거라 오래 튀기지 않아도 되구요.

 

 

까스 까스 어묵 까스

완전 바사삭~ 하네 느끼는 순간 쫄깃한 어묵이 뙇!

 

 

어묵 좋아하는 저는 완전 기가막힌 맛이네요.

케첩 찍먹도 별미.   어깨춤이 절로 나왔어요.

 

간단한 술안주로도 좋을 것 같고 떡볶이와 먹어도 그만일듯 합니다.

 

 

더블 부침개, 김치전과 호박전을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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