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치매간병요양보호사에 해당하는 글 37

  1. 휠체어 보행기 위해 문지방 턱 제거와 마무리2016.08.03
  2. 치매수급자 가족요양보호사 급여산정 1일 90분, 한 달 20일초과 가능2015.11.12
  3. 치매환자 보호자가 꼭 알아두면 좋을 다섯 가지 기본 원칙(2)2015.09.12
  4. 노인장기요양보험 7주년 이벤트 소개 요양보호사=효나누미2015.09.11
  5.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 방법 및 가족요양보호사 절차(2)2015.07.14
  6. 어르신 임플란트, 노인 틀니 만 70세 이상 건강보험 확대 적용됩니다2015.07.10
  7. 노인장기요양보험 7주년 이벤트 체험담 공모 소식입니다2015.04.02
  8. 입원료 보다 더 많은 간병비? 포괄간호서비스 국민토론 중 ~2014.12.03
  9. 한국치매협회 치매선별검사, 기억감퇴자각도 및 노인우울증 자가 검사2014.11.04
  10. 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 2014년 9월 13일 토요일 전국동시 개최2014.08.22
  11. 치매환자 돌보는 가족들을 위한 정부지원 치매가족 휴가제2014.08.12
  12. 치매간병 정보, 치매환자 돌보는 방법 및 치매 예방법 등 온라인 치매센터 소개2014.08.10
  13. 치매365/ 가장 흔한 치매 원인 질환은 알츠하이머병, 뇌혈관질환2014.08.10
  14. 치매검사 컴퓨터로 간단하게 하는 방법(2)2014.07.16
  15. 기억력 떨어지고 무기력증 깜박하는 건망증 혹시 치매 초기증상?2014.04.18
  16. 요양 보호사 자격증 발급 시 건강검진에 유용한 정보2014.04.08
  17. 노인장기요양보험대상자와 장기요양등급 판정기준2014.04.03
  18. 혹시 나도 치매? 치매에 걸리기 전 나타나는 증상 치매자가진단 문진표2014.03.06
  19. 노화에 따른 요실금과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치료 및 예방2014.02.28
  20. 우리 가족 건강을 위한 올바른 약 보관법2014.02.27

휠체어 보행기 위해 문지방 턱 제거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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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보행기 이동 위해  문지방 문턱 없애기.

 

글로 풀자면 길어질 마음 아픈 단계를 거쳐 친정엄마가 휠체어를 타시게 됐어요.

'언제나 항상'은 아니고 다리에 힘이 '특별히 더'없는 날에만요.

 

애기들 유모차 끌고 다닐때는 도보의 턱만 눈에 보이더니, 집안에서 휠체어를 타야하는 상황이 되고 보니 문지방과 딛고 올라가야 하는 욕실이 불편하네요.

 

욕실은 차차 해결하기로 하고 우선 안방 문지방 부터 제거하기로 했어요.

휠체어 운행뿐 아니라 노인분들 있는 집에는 문지방이 위험할수 있어요.

 

다리에 힘도 없고 시각적으로 착각을 일으켜 발이 걸려 넘어지기 쉬우니까요.

 

남편과 남동생이 작업한거라 전문가 솜씨는 아니지만 진심으로 엄마를 위하는 마음을 담아 했습니다. ^^

 

 

 

제일 먼저 톱으로 사진에서처럼 가장자리 양쪽을 톱이 방바닥에 닿을때 까지 잘랐어요.

자를 부분이 밑으로 더 남아있더라도 방바닥 아래로 들어가 있어서 톱으로는 더 이상 자를 수 없어요.

 

특별한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문지방은 가로로 나무가 깔려만 있는 단순한 구조래요.

간혹 속에 양쪽 기둥과 연결하기 위해 못이 쳐져 있기도 하고요.

 

가족 요양보호

 

양쪽 톱질이 끝났으면 정을 이용해 뽀개서 뜯어내요.

남자라면 큰 힘 들이지 않아도 될 정도로 간단해요.

 

나무 부스러기가 사방으로 튀기도 하니 조심~

 

 

다 뜯어냈어요.

보일러 관이 보여요.

 

 

몰탈이라는 시멘트 종류를 철물점에서 샀어요.

 

몰탈

 

적당한 비율로 물과 섞어요.

 

 

문턱 있던 공간이 좀 깊어서 벽돌을 부수어 대강 채웠는데, 몰탈 양이 충분하면 벽돌을 굳이 넣지 않아도 되요.

 

문지방 문턱 제거 마무리

 

반죽한 몰탈을 붓고 적당한 도구로 매끄럽게 잘 발라요.

도구에 물을 묻혀 가며 마무리하면 표면이 매끄러워요.

 

문턱 제거하기

 

맨질맨질~

 

문지방 없애기

 

창고에 있던 낡은 장판을 덮을거에요.

 

몰탈이 충분히 말랐으면 크기를 잘 재서 잘라

 

 

딱 끼워 넣고 강력 접착제를 이음새에 꼼꼼히 발라요.

빨리 마르게 하기 위해 드라이기의 찬바람도 쐬어주고 선풍기도 틀어놨어요.

 

짜자잔~

휠체어의 무진동 질주 본능~ ㅎㅎ

 

휠체어

 

주전자 주둥이 닦는법, 주전자 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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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수급자 가족요양보호사 급여산정 1일 90분, 한 달 20일초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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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인요양보호사의 한 달 급여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 듯하여 간단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먼저 '가족인요양보호사'는 요양보호사가 장기요양기관에 등록한 후 가족관계 확인이 완료되면 (장기요양기관의 장이 공단에 통보) 가족에게 방문요양급여을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가족의 범위는 배우자, 직계혈족 및 형제자매, 직계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직계혈족 및 배우자의 형제자매입니다.


많이들 궁금해하는 가족인요양보호사의 급여는 예전에는 1일 90분, 한 달 30일까지 급여비용을 산정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부정수급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견되자 공단에서 가족요양보호사의 급여를 낮추는 쪽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 것 같습니다.


부정수급자는 그 나름대로 공단에서 관리하여 벌금을 물리던지 급여를 회수하는 것이 그들의 일일 텐데...


요양보호사


아무튼, 현재는 1일 60분 (정해진 시간내 한 시간만 인정), 한 달 20일까지만 급여 산정에 포함됩니다.


다만, 예외사항이 있는데 65세 이상인 요양보호사가 그 분의 배우자게에 방문요양급여를 제공하거나 수급자가 치매에 걸려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거나 피해망상 또는 부적절한 성적행동을 나타낸다든지 하는 특별한 사유가 인정될 경우 1일 90분, 한 달 20일 이상 초과 산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수급자의 인지능력 등 공단에서 사전에 파악한 등급에 따라서 급여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리고 정확한 금액은 장기요양기관에 등록할 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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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보호자가 꼭 알아두면 좋을 다섯 가지 기본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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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정의 및 치매환자를 보살필 때 지켜야할 기본 원칙에 대해서 정리하였습니다.

 

치매란 무엇일까요?

 

치매환자가 육체적, 정신적으로 어떤 어려움을 겪으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가족 중에 치매환자가 있거나, 치매환자를 돌보는 일을 해봤던 사람이 아니라면 정확히 알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저 치매라고 하면 TV드라마에서 봤던 짜증내고 먹고 돌아서서 또 먹고, 배변 실수를 하는가 하면 가끔식 길을 잃어 가족들을 애타게 하는 정도로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치매는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형태로 증상이 나타나며, 반대로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치매에 걸리면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는 그런 무능력한 모습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요양보호사 자젹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면서 배운 치매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치매란 생각, 기억, 판단력과 같은 기능이 서서히 쇠퇴하면서 환자의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드는 것이며, 주요 증상으로는 기억장애, 언어장애, 판단 및 인지능력장애, 일상생활 수행장애, 행동장애, 정신장애를 포함한다.

 

 치매환자는 병에 걸리기 전에는 능숙하게 하던 활동들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심한 경우 밥먹는 것과 배변처리와 같은 단순동작도 혼자 할 수 없고,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하거나 갑자기 큰소리를 지르는 등 아프지 않을 때와 너무나 달라진 모습에 더욱 주변사람들을 혼란스럽게하고 힘들게 만든다.

 

치매환자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하는 기본원칙


치매환자가 발생하면 모두가 힘들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렇다고 아무 원칙도 없이 치매환자를 대하고 보살필 수는 없는 일입니다.

 

다섯 가지 대응 원칙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 환자의 인격과 일상생활 존중
.정면에서 야단치거나 무시하고 무작정 부정하는 것은 금물이다.
.환자의 생활자체를 존중하고 생활환경을 너무 바꾸는 것은 좋지않다.

 

2. 규칙적인 생활
.환자에게 맞는 스케줄을 만들어 규칙적인 생활을 했을 때 정신적으로 안정된다.

 

3. 잔존능력 유지
.치매환자라 해도 모든 기능이 정지되는 것은 아니다. 습관적으로 해오던 일은 할 수 있으니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게 해야 한다.

 

4.환자의 치매 정도나 특징을 기록

.치매환자의 특징이나 치매 진행과정을 꼼꼼히 정리하여 환자에 맞는 간호를 할 수 있어야 한다.

 

5.치매환자 안전 확보

.인지기능이 저하된 치매환자의 경우 사고를 당할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 때문에 주변에 위험이 될 만한 물건은 미리 치워두고 항상 안전한 공간 및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좋다.


이상은 치매환자 보호자가 알아두면 좋을 아니, 꼭 알아둬야 할 기본원칙 다섯 가지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한국치매협회 치매선별검사, 기억감퇴자각도 및 노인우울증 자가 검사 

치매365/ 가장 흔한 치매 원인 질환은 알츠하이머병, 뇌혈관질환 

경증 치매노인을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 치매특별등급(5등급)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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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저녁노을* 2015.09.13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양원 계신 시어머님 생각나요ㅜ.ㅜ

노인장기요양보험 7주년 이벤트 소개 요양보호사=효나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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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퀴즈 이벤트 소식입니다. 예문에서 생략된 두 단어를 찾는 방식으로 당연히^^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올해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시행 7주년으로 행사가 많은데요, 지난 4월에는 장기요양 수급자 및 보호자, 그리고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체험수기 및 사진 공모전 이벤트를 진행했었고 이번에는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단어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상품은 1등 (1명) 노트북, 2등 (1명) 일체형피씨, 3등 (20명)은 온누리상품권입니다.

 

 

퀴즈 이벤트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다음 과정으로 진행하면 아래 그림처럼 객관식 문제풀이 화면이 나타납니다.

질문 내용을 잘 읽기만 해도 정답을 맞출 수 있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겠다 싶으면 힌트보기를 콕 눌러주시면 금방 정답을 맞출 수 있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 방문하시어 우측 중간에 있는 팝업존에서 퀴즈이벤트을 찾아보세요.

 

http://www.longtermcare.or.kr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 방법 및 가족요양보호사 절차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다고 아무나 못해 

요양보호사자격증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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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 방법 및 가족요양보호사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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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 방법 및 가족요양보호사 신청 절차 입니다.

 

제가 2013년 12월에 요양보호사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연로하신 엄마도 계시고 기회 될 때 공부를 해두면 하다못해 나중에 남편에게도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자격증을 땄는데, 1년 5개월을 묵히다가 어찌어찌하여 가족인 엄마를 돌보는 가족요양보호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하고 시간도 꽤 많이 걸리더군요.

 

그래서 노인요양보험 및 가족요양보호사 신청 절차부터 실제 재가급여를 받는 과정까지 정리해두면 나중에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될 듯 하여 그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하려면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장기요양보험 서비스를 받으실 분의 거주지를 담당하는 지사를 찾은 후 담당부서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담당자와 전화를 연결해서 엄마의 현재 상황을 이야기 하고 등급신청을 해 둡니다.

신청서 서류를 인터넷에서 다운 받아 작성하여 팩스로 보내주면 신청은 완료됩니다.

 

그러면 며칠 뒤 담당자가 집으로 와서 엄마의 신체 상태나 간단한 질문, 현재 생활하시는 모습등을 관찰하고 간단한 서류를 작성해 가까운 병원을 연결해주면 정해진 기간안에 엄마를 병원에 모시고 가서 의사와 좀더 전문적인 상담을 해야 합니다.

 

참고로 담당자 말과는 다르게 근처 거의 모든 병원이 기존의 환자가 아니면 상담 자체를 거부합니다. 분명 담당자나 지사에 연락하면 거의 모든 병원에서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서 화가 좀 났습니다.

 

어느 병원은 상담이 가능하다고 해서 몸 불편하신 엄마를 겨우 모시고 갔더니 직원이 잘 모르고 대답했다며 안 된다고 하고, 다른 병원에 갔더니 진료 받은 기록이 한 번도 없어서 못해준다네요.

 

혹시 노인요양보험을 신청하고 의사상담을 받을 때는 미리 병원에 연락하여 잘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행히 지사에서 알려준 요양전문병원 몇 군데에 연락한 끝에 진료 기록이 한 번도 없음에도 상담을 해 준다는 고마운 병원을 만나서 엄마를 모시고 갔습니다.

 

전문 의사 선생님이 엄마의 신체 활동 지수와 생활 패턴, 치매 검사, 만성질환 등을 꼼꼼히 상담하고 등급신청서를 노인장기요양보험운영센터 직접 보내줍니다.

며칠 내로 엄마의 등급이 나오는데, 국민건강보험 에서 연락이 옵니다.

 

정해진 날짜에 가면 간단한 교육을 받고 사진과 같은 몇가지 서류를 받게됩니다.

 

 

이런 안내 책자도 있구요.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 방법

 

가족요양보호를 하려고 한다면 각 동네 마다 있는 재가센터 중 한 곳에 찾아가 직접 등록을 해야해요.

저의 요양보호사 자격증과 국민건강보험에서 받은 서류들을 챙겨 재가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가족요양보호사

 

재가센터에 요양보호사 라는 직업인으로 등록이 되는거라 몇가지 서류를 작성했어요.

 

 

엄마 집에 출근과 퇴근을 체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저의 휴대폰에 설치하고 사용 방법을 배웠습니다.

프로그램이 한 번에 설치 되지 않아 몇 일을 왔다갔다.

에휴~~~

 

어떤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은 사용 방법을 익히는데 한 달 걸린 분도 계시다고 하고, 끝내 익히지 못해 수기로 작성하시는 분도 계시다네요.

 

 

그러는 사이 국민건강보험 직원이 엄마 집에 방문해서 간단히 상황을 살펴 보고 사진과 같은 것을 일정한 곳에 부착해줍니다.

 

 

프로그램을 작동시키고 휴대폰을 접촉하면 뜨는 첫 화면이에요.

차례차례 화면이 나오는 순서대로 체크하기만 하면 되구요.

 

노인장기요양보험

 

매일매일 나는 엄마집에 출근 하거나 퇴근할때 저 곳에 접촉하고 나의 휴대전화기에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그날 그날의 업무 시간, 내용들을 전송하면 됩니다.

 

끝으로 가족요양보호사 급여에 대해서 궁금한 분들이 많을 텐데요, 사실 댓가를 바라고 시작한건 아니지만 가족요양보호사 급여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엄마집 출근?하여 두 시간을 일하든 열 시간을 일하든 법으로 인정 받는 시간은 하루에 한시간, 한달에 20일입니다.

그래도 그 전에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만 엄마를 보러 갔었는데, 요즘은 날마다 엄마께 따뜻한 한끼 밥을 지어드릴 수 있고 말벗도 될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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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13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사과딸기포도귤 2018.01.20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지금 시어머님 부양하고자 요양보호사 수업중입니다 혹시 시어머님께서 사지멀쩡한 아들과같이살고있고
    당뇨로인해 거동이 원활하지가 못한데 수급신청이될까요?

어르신 임플란트, 노인 틀니 만 70세 이상 건강보험 확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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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부터 만 70세 이상 치과 임플란트 및 틀니 건강보험 혜택 확대 적용 

 

만 70세 이상 노인 분들의 치과 임플란트 및 틀니 부분의 건강보험혜택이 확대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께만 혜택이 있었는데 올해 7월부터 건강보험 지원을 받는 임플란트, 틀니 대상자의 범위가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치과 임플란트, 틀니에 대한 건강보험혜택 확대 일정을 보니 이미 2014년 7월 만 75세 이상 노인 분들께 적용 완료되었고, 올해 7월부터 만 70세 이상까지 확대한 후 2016년 7월에 만 65세 이상 되는 노인 분들까지 확대 적용하는 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 참조)

 

출처:건강보험공단 뉴스레터

 

 

 

인플란트, 틀니 건강보험금 급여대상자는 만 70세이상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이며, 임플란트는 1인당 평생 2개로 윗니. 아랫니 구분없이 모든 치식부위에 급여가 적용됩니다.

 

주의할 점은 임플란트 및 노인 틀니(부분.완전)는 병원 또는 의원에서 사전에 등록한 후 시술을 받아야 하는데, 사전 등록 절차는 치과 병.의원에서 치아상태를 확인한 후 급여 대상자 판정-

시술받을 요양기관에서 시술 동의 후 등록 신청 - 공단 등록신청 접수 및 신청인과 요양기관에 등록 결과 송신 - 요양기관에서 노인틀니 대상자 등록여부 확인 후 시술 순입니다.

 

 

 

치과 임플란트 및 틀니 건강보험 혜택 확대 적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건강보험공단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병원에서 진료받은 내용 확인하고 이벤트 응모하면 경품이 와르르~

치매검사 컴퓨터로 간단하게 하는 방법 

노인장기요양보험대상자와 장기요양등급 판정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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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7주년 이벤트 체험담 공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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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시행 7주년 기념으로 체험수기 및 사진 공모 소식입니다.
현재 장기요양 수급자 및 보호자 되는 분들과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만 응모할 수 있으며, 모든 응모 작품은 순수 개인체험담 및 개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어야 합니다.


2015년 4월 1일부터 4월 20일 18시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소식은 아래 내용을 참고바랍니다.

 

응모내용

체험수기 분야 : 노인장기요양보험과 관련하여 체험한 감동적인 사례 등 

사진 분야 : 급여 제공과정을 담거나 제도 홍보용으로 적절한 작품

응모방법 : 노인장기요양보험 및 한국일보 홈페이지 접수

응모자격 : 장기요양 수급자 및 보호자,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응모자 유의사항

모든 응모 작품은 순수 개인체험담 및 개인 촬영 작품이어야 하며, 이전 발표작, 타 공모전 입상작, 동일작품 및 유사작품 등으로 확인 된 경우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수상작이 체험담이 아닌 창작된 허구의 수기나 모방 작품으로 밝혀질 경우와 포토샵으로 합성 및 보정된 사진은 무효 처리합니다.


출품한 수기의 저작권 및 사진작품의 초상권 등 법적분쟁에 있어 출품자가 모든 법적 책임을 집니다.
당선작품 전체에 대한 소유권, 저작권, 지적재산권등 모든 법적 책임에 대하여는 당선자 본인이 법적 책임을 집니다.


당선작품에 대한 모든 권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있습니다. 또한 당선작품은 반환되지 않으며, 향후 홍보, 광고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추후 동의서 제출)
수상작에 시상되는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본인이 부담합니다.

 

 

 

 

접수기간 : 2015년 4월 1일 ~ 4월 20일 18:00까지

결과발표 : 2015년 6월 중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게재

마감 및 발표일정은 공단의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문의 : Tel. 02-3270-6559, 6560

 

 

 

제출양식은 체험수기 분야와 사진 분야를 구분하여 양식에 맞게 제출해야 합니다.

 

체험수기 분야 : A4용지 4~5매(굴림체 13포인트, 줄 간격 160%, 한글파일)

 

사진 분야 : 330만 화소 이상인 원본 JPEG파일, 사진에 대한 부연설명 250자 내외

  

※ 주의 !  제출 기준에 벗어날 경우, 심사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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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료 보다 더 많은 간병비? 포괄간호서비스 국민토론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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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입원료 보다 더 많은 간병비 어떻게 할까요?"라는 주제로 국민토론을 진행 중입니다.

11월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국민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우수 토론 의견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권도 지급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정부와 건강보험공단에서 2015년부터 실시하는 포괄간호서비스를 건강보험에 적용하는 시범사업은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에서는 포괄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병동을 별도로 운영하고, 환자는 형행 입원료 대신 포괄간호병동입원료를 지불하게 됩니다.

 

그럴 경우, 현행 입원료에 하루 4,100원 ~ 7,400원을 추가하면 간병인이나 보호자 없이 입원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현행 간병료는 평균적으로 하루에 개인병원은 8만원, 4인실 공동간병은 3만원 *

 

 

 

시범사업동안 참여 병원 수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제도가 검증되면 2018년 이후부터는 포괄간호서비스를 건강보험 제도로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 이 제도와 관련하여 건강보험공단에서 국민토론방을 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중입니다. 벌써 토론방에 많은 분들의 의견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간병비와 병원비가 올라갈 것이라는 분들도 있고, 꼭 필요한 제도라는 분들도 있습니다. 기왕에 열린 토론장이 단순히 새로운 제도를 홍보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토론 게시판 바로 가기

http://www.nhis.or.kr/menu/retriveMenuSet.xx?menuId=E1200

 

 

 

=>부모님치매,간병보험상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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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매협회 치매선별검사, 기억감퇴자각도 및 노인우울증 자가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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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매협회는 치매선별 검사와 노인우울증상 검사, 기억감퇴자각도 검사를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누구든지 자가검사를 할 수 있도록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가족 중에 노인분이 계시다면 정기적으로 치매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노인우울증과 기억력감퇴, 치매선별 검사를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한국치매협회에서 제공하는 각각의 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치매선별 검사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문항 선택 및 검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치매선별 검사는 대상자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가족이나 친지가 대상자의 치매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울대학교병원 치매.노화성 인지감퇴증 클리닉에서 개발한 검사라고 합니다.

 

당연히 치매선별 감사에 응답하는 사람은 대상자에 대해 오래전부터 잘 알고 있어야 정확한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 7가지 항목을 포함한 총 15가지 항목을 검사합니다.

 

1.며칠 전에 나누었던 대화 내용을 기억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2.최근에 했던 약속을 기억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3.최근에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을 기억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4.가스불이나 전깃불을 켜놓고 끄는 것을 잊어버리는 것은 어떻습니까?    
5.새로 마련한 가전제품이나 기구의 사용법을 익히는 능력은 어떻습니까?    
6.자신의 개인위생을 관리하거나(세수, 목욕 등) 외모를 가꾸는 정도는 어떻습니까?    
7.중요한 제삿날이나 기념일(배우자의 생일, 결혼기념일, 종교행사일 등)을 기억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기억감퇴 자각도검사

기억감퇴 자각도검사는 대상자가 주관적으로 경험하는 기억장애의 심각도를 평가합니다.

평소 자신의 기억력에 대한 질문으로 아래 7가지 항목을 포함하여 총 14가지 항목을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기억장애를 주관적으로 측정합니다.

 

1.자신의 기억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자신의 기억력이 10년 전보다 나빠졌다고 생각하십니까?  
3.자신의 기억력이 같은 또래의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나쁘다고 생각하십니까?  
4.기억력 저하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십니까?  
5.최근에 일어난 일을 기억하는 것이 어렵습니까?  
6.며칠 전에 나눈 대화 내용을 기억하기 어렵습니까?  
7.며칠 전에 한 약속을 기억하기 어렵습니까?  

노인우울 척도검사

노인의 우울증상을 선별하기 위한 검사로  아래 열 가지 항목을 포함하여 총 3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1주일 동안의 기분을 기준으로 질문에 가장 잘 일치하는 답을 각 문항 당 한 가지씩 선택하면 됩니다.

 

1.당신의 삶에 대체로 만족하십니까?  
2.활동이나 관심거리가 많이 줄었습니까?  
3.삶이 공허하다고 느끼십니까?  
4.지루하거나 따분할 때가 많습니까?  
5.앞날이 희망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6.떨쳐버릴 수 없는 생각들 때문에 괴롭습니까?  
7.대체로 활기차게 사시는 편입니까?  
8.당신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것 같아 걱정스럽습니까?  
9.대체로 행복하다고 느끼십니까?  
10.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무력감이 자주 듭니까?  

 

자료출처: 한국치매협회

http://www.silverweb.or.kr/

 

 

블로그 관련 글 

치매365/ 가장 흔한 치매 원인 질환은 알츠하이머병, 뇌혈관질환 

치매검사 컴퓨터로 간단하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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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 2014년 9월 13일 토요일 전국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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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 9월 13일(토) 전국적으로 2014 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 동시 개최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에서 지방자치단체 및 광역치매센터와 함께 '동행,치매를 넘어'라는 슬로건 아래 치매극복 전국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행사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고 하니 뜻있는 많은 분들이 참가했으면 좋겠습니다.

 

2014 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 상세 내용은 아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치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5,000여명의 행진 물결 예상 -

□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는 지방자치단체 및 광역치매센터와 함께 ‘동행, 치매를 넘어’라는 슬로건 하에 ‘2014 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9.13)’를 개최한다.

 

‘2014 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 참가신청은 중앙치매센터 홈페이지(http://www.nid.or.kr) 하단의 각 광역치매센터 메뉴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행사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문의 1666-0921)

 

○ 올해로 3회째 열리는 치매극복 걷기대회는 치매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에 대해 갖고 있는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대국민 행사이다.

 

○ 전국에서 5,000명 참여를 목표로 하는 이번 행사에는, 치매로부터 가장 먼저 자유로워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국민의 동행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극복하겠다는 기원이 담겨있다.

 

 

이번 걷기대회에서는 지역에 따라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치매예방정보 안내, 치매예방 퀴즈, 혈압과 혈당 측정, 치매 검진 등의 행사와, 치매 관련 OX 퀴즈, 인지증진게임 등의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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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돌보는 가족들을 위한 정부지원 치매가족 휴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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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치매를 발생시키는 여러 위험요인들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돌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 치매특별등급’ 도입과 ‘ 치매가족 휴가제’ 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치매환자를 모시고 계시다면 서비스 대상자 선정기준을 확인하시고, 자격이 되신다면 '치매가족 휴가제' 서비스를 신청하시어 지친 몸과 마음을 잠깐이라도 추스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하 자료출처: 보건복지부

 

정부는 치매 어르신을 모시는 가족들의 휴식을 지원하기 위하여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이용자 중 치매노인에게 일정기간(연 6일) 단기보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사업기간 : 2014. 7. 25. ~ 2015. 1. 31.

 

 □ 서비스 대상자 선정기준
 
○ (자격) 만 65세 이상의 독거노인 또는 고령(부부 모두 만 75세 이상)의 부부 노인가구 중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대상자


* 연령 : - 만 65세 이상(1949년 이전 출생)의 독거노인
- 부부 모두 만 75세 이상(1939년 이전 출생)의 부부 노인
* 소득기준 : 가구 소득이 전국가구 평균소득의 150% 이하


○ (건강기준) 최근 6개월 이내에 발급받은 의사진단서 및 의사소견서 제출,  의사진단서(소견서)에 기재된 상병코드(상병코드 F00~F03, G30)로 확인

 

동 서비스는 어르신들에게 서비스 이용권(바우처)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제공기관에 직접 납부하여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식대는 별도 개인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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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간병 정보, 치매환자 돌보는 방법 및 치매 예방법 등 온라인 치매센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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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 치매환자가 발생하면 모든 생활의 패턴이 변하고 경제적인 문제 뿐만아니라 심적인 고통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짐작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고 합니다.

 

더구나 치매에 대한 간단한 지식이나 정보조차 없는 상태에서 환자가 발생한다면 더욱 더 혼란에 빠질 것은 불을 보듯 뻔할 일일 것입니다.

 

비록 지금 당장은 나  또는 가족 중에 치매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은 적다하더라고 언젠가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니 가족 모두 건강한 지금 미리미리 치매에 대한 기본지식을 쌓아두는 것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인터네에 검색하면 치매에 대한 자료가 참 많습니다.

하지만, 치매와 같은 질병에 대한 정확한 자료는 아무래도 관련 기관쪽에서 찾는 것이 좋을 듯 하여 인터넷으로 접근할 수 있는 치매관련 단체 다섯 곳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치매에 대한 사전 지식을 쌓거나 이미 가족 중에 치매환자가 계신 분들께도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들만 정리하였습니다. 이 다섯 곳의 정보를 잘 이해하고 내 것으로 습득하시면 치매환자를 돌보거나 치매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치매365 : http://www.edementia.or.kr

 

http://online.nid.or.kr/ 온라인 치매극복캠페인

 

 

http://www.nid.or.kr 중앙치매센터

 

http://www.silverweb.or.kr/ 한국치매협회

 

 

 

http://www.alzza.or.kr/ 한국치매가족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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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365/ 가장 흔한 치매 원인 질환은 알츠하이머병, 뇌혈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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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분들 중에서 말씀을 잘 못하시고 기억력, 판단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조차 하기 힘든 분들을 치매에 걸렸다고 말하는데, 원래 치매는 한 가지 질병이 아닌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인지기능 저하를 일컫는 일종의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즉, 어떤 특정한 한 가지 원인 때문에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알츠하이머병이나 경도인지장애, 뇌혈관질환 등에 의하여 인지기능 저하 및 신체기능 저하가 발생하여 치매 증상이 나타나며, 각각의 치매 발병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도 달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자료출처: 치매365 문서자료실

 

아래는 치매협회에서 발간한 '치매를 이겨내는 첫 걸음'이라는 문서자료 중 일부 내용입니다.

 

치매365 홈페이지 문서자료실에서 누구나 다운받을 수 있으니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된 치매365 홈페이지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edementia.or.kr/

 

치매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초래된 뇌 손상으로 인해 기억력을 포함하여, 지남력, 언어능력, 판단력 등의 지적능력이 원래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정도에 비해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치매는 하나의 질병명이 아니라,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공통 증상 들인 인지기능 저하를 일컫는 일종의 증후군(syndrome)입니다.

 

알츠하이머병
가장 흔한 치매의 원인 질환입니다.
퇴행성으로 뇌세포가 없어져 발생하며 서서히 발병하여 지속적으로 악화되며, 조기에는 해마(붉은색 원)의 위축으로 최근 기억력 저하가 특징입니다.


경도인지장애
경도인지장애는 일상생활 장애는 크지 않아 치매로 진단할 수는 없지만 기억력 저하가 심한 상태를 말합니다.

 

 

혈관성 치매
두번째로 흔한 치매의 원인입니다.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에 의해 발생하며, 걷기, 말하기, 음식물 삼키기 등 신체 증상이 일찍 발생합니다.

 

기타 치매
기타 치매를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은 다음과같습니다.
전측두엽 치매, 루이체 치매, 파킨슨병 치매, 교통사고, 수술 등으로 인한 뇌 손상, 뇌 종양,  갑상선 기능 장애 등 전신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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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검사 컴퓨터로 간단하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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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치매 지식정보 포털,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치매정보365의 치매체크 pc버전 소개입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는 아래 주소에서 가능합니다.

 

http://www.edementia.or.kr/main/mainStart

 

치매정보365 홈페이지 - 상단메뉴 우측 자료실- 프로그램 자료실/ 치매체크 pc버전 다운로드를 클릭하시면 되겠고요, 하단의 - 치매체크 pc버전 메뉴얼(pdf 파일)을 다운받아서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히는 것도 좋겠습니다.

 

참고로 치매정보365에서 제공하는 치매체크 pc버전은 음성인식과 위치추적(GPS) 기능을 이용해 치매 검사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스스로 검사하기, 보호자가 검사해드리기, 중앙치매센터 파트너가 검사해드리기 세 가지 검사하기 기능을 지원합니다.

 

치매에 걸리면 아직까지는 완벽하게 치료하는 방법은 없으나 다른 질병처럼 치매도 발병 초기에 발견하고 관리를 잘하면 치매의 진행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고 하니 집안에 60세 이상 어르신을 모시고 계신다면 보호자께서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치매체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것도 치매초기 발견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참고로 아래는 연령별 치매예방법입니다. 출처: 치매정보365

아래 내용대로만 따라한다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줄어든다고 하니 건간할 때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치매체크 프로그램을 다운받고 설치한 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타납니다. 이 상태에서 본인의 현재 상황에 맞는 검사 방법을 선택하여 다음 단계로 진행하면 됩니다.

 

저는 보호자가 검사해드리기를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하였습니다.

 

 

 

보호자가 검사해 드리기를 선택하고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에 체크한 후 필수 입력 항목의 교육년수와 성별, 생년월일을 차례로 입력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우측의 선택 입력 항목은 치매검사 결과를 저장하거나 중앙치매센터에서 제공하는 치매관련 정보를 수신하실 분들만 입력하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컴퓨터 스피커 볼륨을 적당히 맞추고 필기구와 종이를 한 장 준비한 후 검사를 시작합니다.

 

 

 

먼저 1단계 검사는 년도, 날짜, 요일 등 기본적인 인지 능력 및 실생활과 관련된 기본적인 질문이 주로 나옵니다. 하지만, 부모님 등 노인분들께 직접 질문을 해 보면 날짜나 요일 등 간단한 질문에도 답을 못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실 수도 있습니다.

 

 

 

2단계 검사는 행복지수, 우울증, 기억력 등 개인의 현재 건강상태나 심적상태 등 삶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 또는 생활환경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룹니다. 제 생각에는 1단계 검사 결과보다는 2단계 검사 결과가 노인분들의 현재 심신 상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모든 검사를 마치면 아래 그림처럼 검사 결과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테스트 검사 결과는 치매 가능성은 낮지만 우울증 의심으로 나왔습니다. 즉, 1단계 검사에서는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노인분들의 삶의 질을 평가할 수 있는 2단계 검사에서 점수가 나오지 않으면서 우울증 진단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그램 설치에서 실행하는 방법까지 크게 어렵지 않으며 매우 간단하고 빠르게 치매체크를 할 수 있습니다. 가족 중에 노인이 계시다면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해 놓고 주기적으로 치매검사를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고요, 치매정보365에 가시면 pc용 버전 외에 스마트폰용 앱도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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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저녁노을* 2014.07.16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조심해야지요.
    시어머님이 걱정되네요

기억력 떨어지고 무기력증 깜박하는 건망증 혹시 치매 초기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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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조절을 잘 못한다.
길을 잘 못 찾고, 최근에 일어났던 일이 생각 안 난다.
무기력하고 판단력이 흐려지며 잘 알던 사람도 생각이 안 날 때가 있다.

 

휴대폰 두고 다니고, 사람 얼굴이 생각 안 나고 이름도 생각이 안 난다.
전화번호를 못 외우고 사골 국물을 끓이다 불을 끄지 안고 외출하기.
핸드폰을 손에 들고도 찾고 있을 때가 있다.
 
기억력 떨어져 물건을 어디 두었는지 만날 찾는다.
사람 이름이 생각 안 나고 들었던 얘기가 머리에 입력 안돼.


위의 내용은 건망증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렇게 건망증이 심해지면 난 혹시 치매가 아닐까?  건망증이 심해지고 만날 깜박깜박 혹시 치매 초기증상인가?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을 텐데요, 관련 내용을 EBS 지식 채널 치매 관련 동영상으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건망증! 혹시 치매인가요?


 

나이가 들면서 악성단백질이 뇌세포를 공격하면서 기억의 파괴가 시작되는데, 지난 10년 동안 우리나라 노인병 증가율 중에 치매가 1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더 큰 문제는 비교적 젊은 층에서 기억력 장애 호소가 많아지고 있으며 실제 치매가 발병하는 연령대가 갈수록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아래 그림은 위 동영상 내용 중 한 장면을 캡쳐한 것입니다.

아울러 EBS지식 채널에 치매와 관련하여 동영상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전부 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ebs.daum.net/search?q=%EC%B9%98%EB%A7%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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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 보호사 자격증 발급 시 건강검진에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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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 보호사 시험에 합격 하면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아 제출해야 자격증이 나옵니다.

간단한 신체 건강검진과 약물 중독 및 정신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문구가 들어가야 합니다.

저는 일주일의 여유가 있었는데, 낮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걱정만 하다 보니 마감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고 나서야 가까운 병원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제대로 검사하는 것도 아니고 혈액과 소변 검사, 간단한 문진인데도 4만 원의 비용과 3일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비용도 그렇고 시간도 너무 오래 걸려 내심 놀라서 다른 병원에 전화 해 보니, 혈압 및 소변 검사와 문진에 3만 원 비용과 하루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처음 병원에서 놀랐던 터라 이 병원은 엄청나게 좋아 보였다는 게 문제였지요.

비용도 싸고(첫 병원에 비해) 시간도 짧게 걸리고(첫 병원에 비해)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검진서를 떼어 교육원으로 갔습니다.

 

함께 교육받은 동기들과 시간을 맞춰 갔기에 모두 만났는데, 이게 웬 날벼락~

 

우리가 교육받았던 교육원과 연계되어 있던 중대형 병원에서는(하물며 지척에 있다는) 거의 모든 항목의 신체 건강검진을 곁들여 당일에 8천 원이었다는.엉엉

 

요양보호사자격증

우여곡절 끝에 요양보호사자격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시험에 합격하셔서 자격증을 기다리는 여러분~

건강검진 받는 병원은 최소한 다섯 군데는 알아보시길요.

전화 5번만 돌리면 전화요금 빼고도 밥값에 커피값까지도 충분히 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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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대상자와 장기요양등급 판정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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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주요 내용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1. 장기요양보험의 보험자와 가입자 

장기요양보험사업자의 보험자는 건강보험관리공단입니다. 그리고 가입자는 국민건강보험법 제5조(국내에 거주하는 국민은 이 법에 따른 건강보험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된다. 중략...) 및 제 93조에 따른 가입자입니다. 건강보험료에 노인장기요양보험료가 붙어 나오는 근거라고 봐야겠죠.

단, 외국인근로자및 산업체 연수 중인 외국인은 본인이 장기요양보험 가입을 원하지 않을 경우 신청에 따라 제외 가능합니다.

 

 

 

2. 장기요양대상자

장기요양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 또는 65세 미만 노인성질병으로 거동이 현저히 불편하여 장기요양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 부분은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거친 후 판정절차에 따라서 장기요양인정이 결정되어야 하기 때문에 스스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판정결과에 따른 등급구분 및 판정기준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장기요양 1등급: 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으로 장기요양인정점수가 95점 이상인 사람입니다.
장기요양 2등급: 일상생활에서 상당부분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으로 장기요양인정점수가 75점 이상 95점 미만인 사람입니다.
장기요양 3등급: 일상생활에서 부분적으로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으로 장기요양인정점수가 51점 이상 75점 미만인 사람입니다.
등급 외: 요양인정점수가 51점 미만인 사람

 

 

3. 요양등급급 상태 예시

1등급(최중증)은 와상 상태로 (체위변경, 식사하기, 일어나앉기 등 6개 이상 완전한 도움 필요) 종일 침대에서 움직일 수 없는 상태입니다.

2등급(중증)은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상태로 (식사, 일어나 앉기, 양치하기 등 5개 이상 부분 도움 필요) 휠체어 이용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3등급(중등증)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외출이 가능한 상태이며 신변처리에 부분적인 도움이 (양치하기, 세수하기 등 3개 정도에서 부분적이 도움) 필요한 상태로 걸을 수는 있지만 보행 보조기구를 이용하는 정도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등급외(경증)는 목욕, 옷 갈아 입기 등 1~2개 정도 부분 도움 필요한 상태입니다.

통계청 우리나라 장래인구추계 발표를 보면, 65세이상 고령인구는 2010년(545만명)에 비해, 2030년 2.3배(1,269만명), 2060년 3배(1,762만명)이상 증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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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치매? 치매에 걸리기 전 나타나는 증상 치매자가진단 문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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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 '병'이 치매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를 비롯한 제 주위에 모든 어르신들이 제일 걱정하는 부분이기도합니다.

저 또한 나이가 드니, 무언가 잊어버리든가 하면 '이거 혹시 치매아니야?'하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제게 요즘 가끔씩 나타나는 증상은 대략 이렇습니다.
며칠 전에 들었던 이야기를 잘 생각하지 못합니다. 또 들어도 첨 듣는 것처럼...
만날 하는 일은 잘하는데 새로 뭔가를 배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하다가도 좀 전에 내가 한 말을 까먹을 때도 있어요. 바보^^
가스불 끄는 것을 잊어버려서 냄비를 태워먹어 식겁한 적도 있고요. ㅎㅎ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잘 생각이 안 날 때가 있어요. 간혹은 너무 잘 둬서 못 찾을 때도...

 

아마 제 또래의 주부님들은 다들 이런 증상을 한 번씩 겪고 계실텐데요, 이런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열심히 뇌운동을
해줘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열심히 스도쿠나 네모로직 같은 머리 열심히 굴려야 하는 게임을 즐겨하고 있으며 뜨개질도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을 쓰고 읽는 것도 치매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하여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일도 더욱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건강보험공단 건강인

 

주요 치매의 원인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

퇴행성 뇌질환(알츠하이머치매, 전두측두엽치매, 루이체병, 파키슨병등)

뇌혈관 질환(뇌경색, 뇌출혈 등)

대사성 질환(베르니케뇌증, 갑상선기능저하, 알콜중독, 약물중독 등)

감영성 질환(신경매독, 후천성면역 결핍증 등)

수두증 (정상압수두증 등)

 

치매의 종류로는 원인을 치료하면 나을 수 있는 가역성 치매와 그렇지 않은 비가역성 치매가 있는데 대부분의 치매가 비가역성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한 것은 단순한 노화에 의한 현상인지 치매의 초기 단계인지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한다면 치매의 진행을 충분히 늦출 수 있다는 점입니다.

60세 이상은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로 치매 조기 검진이 가능하니 연세가 되시는 분들은 받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치매 선별 검사로 이런 설문을 조사한다고 합니다. 이런~ 얼핏 봐도 제가 해당 하는 항목이 꽤 되네요.

 


/설문지 검사는 병전후의 상태를 잘아는 보호자가 치매환자의 인지기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치매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치매선별검사로 개발되었습니다. 설문 검사 결과 점수 17점 이상을 치매로 진단했을 때 치매가 있은 사람을 발견할 확률이 89%, 없는 사람을 없다고 할 수 있는 확률이 94%이다. 다만, 치매의 경중을 판정하는 데는 민감하지 않으므로 단지, 치매유무만을 판정하는데 참고해야 한다./

 

설문지를 꼼꼼히 체크한 후 나타난 결과를 아래 내용과 비교해보시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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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요실금과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치료 및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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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민망한 마음이 들긴 하지만, 노화하며 생기는 요실금과 전립선 비대증이 드문 일이 아니기에 정리해봅니다.

정확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주위에서 보면 요실금은 대부분이 할머니들께 나타나는것 같고 당연히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기관이므로 전립선 비대증은 할아버지들께 나타납니다.

재채기나 웃음에도 조심스럽다는 할머니들 말씀을 듣곤합니다.

 

요실금과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치료와 예방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1. 요실금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소변이 흘러나오는 현상.

   요실금은 증상일뿐 치료하지 않는다고 생명에 위험이 되는 심각한 질병은 아니다.

   방치한다면 쾌적한 생활과 신체적 활동을 방해하며 자긍심을 손상시킬 수도 있다.

 

   1) 증상

       ①복압성 요실금: 기침, 웃음, 재채기등 복부의 압력증가로 인해

       ②절박성 요실금: 요의를 느끼자 마자 참지 못하고 배출

       ③역류성 요실금: 배출이 원활하지 못해 소변이 가득 찬 방광에서 소변이 조금씩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는 것

       ④혼합성 요실금: 복압성과 절박성 요실금의 두 증상이 모두 나타나는 것

 

    2) 치료 및 예방

        ①단순한 노화현상이 아니라 폐경, 질병, 약물복용으로 인한 질환이므로 예방 및 치료 가능

        ②골반근육운동과 적당한 운동

        ③하루 2-3L의 수분 섭취

        ④변비가 원인이 될 수도 있으므로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

        ⑤비반은 복부내 압력을 증가시켜 복압성 요실금이 될 수도 있으니 적정한 체중 유지

        ⑥발생 원인에 따라 약물 요법이나 수술 치료를 한다.

 

2. 전립성 비대증

   

   1) 원인: 노화에 따른 남성 호르몬의 감소, 여성 호르몬의 증가

 

   2) 증상

       ①배뇨후 잔뇨감, 소변 줄기의 끊김, 약한 소변 줄기, 힘을 주어야 소변이 배출

       ②잦은 요의, 참기 어려움, 밤에 자주 깨서 소변을 봄

 

   3) 치료 및 예방

      ①유치도뇨관 사용으로 정기적으로 소변을 배출

      ②약물요법으로 신장 기능의 손상 치료

      ③지나친 음주는 대뇌피질을 자극하여 전립선이 충혈 되어 비대증의 악화를 가져오므로 금주

      ④수술 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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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건강을 위한 올바른 약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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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곳을 치료해 주는 약은 적절한 복용과 올바른 보관으로 우리 몸에 도움이 되지만,

용도에 맞지 않는 복용이나 제대로 보관되지 못하고 방치된 약은 오히려 아주 해로운 위험 물질이 됩니다.

요양 보호사 교육 중 배운 유용한 약 보관법입니다.

*모든 종류의 약은 어린이나 치매 환자, 반려동물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

*정기적으로 약의 유효 기간을 확인해서 기간이 지난 약은 지정된 약국에 가져가기

 

1) 알약

    습기를 절대 피해 건조한 곳에 보관하고, 알약이 들어 있는 병이 햇빛을 받으면 병 안쪽으로 습기와 곰팜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직사광선을 피한다.

 

알약사진

 

2)물약이나 시럽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길게는 3년까지 사용 가능하나, 오랫동안 먹지 않다가 다시 먹는다면 반드시 색깔이나 냄새 확인.

   계량컵이나 스푼에 덜지 않고 용기째 약을 빨아 먹거나 꺼낸 시럽을 다시 병에 넣는 것은 약 변질의 원인이 된다.

 

물약사진

 

3) 가루약

   습기와 직사광선을 피한다.

가루약사진

 

 

4) 안약, 귀약

   약 사용시 면봉에 묻혀 사용하고, 투약 후 약 나오는 입구는 생리식염수 솜으로 깨끗이 닦아 상온의 그늘진 곳에 보관

 

연고사진

 

*간혹 주위에서 보면 증상이 비슷하면 다른 사람이 먹다 남긴 약을 나눠먹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병에 담겨 파는 활명수나 쌍화탕 같은 경우엔 괜찮겠지만, 그 사람 상태에 맞춰 조제해준 병원 약은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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