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 항상 촉촉하게 사용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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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청소포

마지막까지 항상 촉촉하게 사용하는 법

(부록: 변기세정제 올바른 설치 방법)

 

물티슈나 청소포, 잘못 보관하면 보송보송 마른걸레로 써야 해요.

한 가지 습관만 들이면 마지막 한 장까지 촉촉 축축하게 잘 쓸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자칫 실수할 수 있는 변기 세정제 설치(?) 방법도 있어요~~ ㅎ

 

 

물티슈나 청소포를 누가 이렇게 사용하나 싶지만 간혹 있더라고요.

덮개나 뚜껑 제대로 안 닫는 사람!

 

사용 후엔 반드시 꼭! 꼭! 야무지게 덮개나 뚜껑 덮기

 

보관할 때 이렇게 반듯이 똑바로 두면 용액(?)이 아래로만 고여 위에 있는 티슈가 마를 수 있어요.

특히 어쩌다 한번 사용하는 물티슈라면 더욱 그렇구요.

 

사용 후에 이렇게 뒤집어두면 항상 물기 촉촉한 티슈를 만날 수 있습니다.

 

깜빡해서 티슈가 말라 버렸다면 물 조금 묻혀 꽉 짜면 거의 원상 복구(물기의 성분은 달라지지만) 

 

부록:   변기 세정제의 올바른 위치는 배수관에서 최대한 멀~~ 리 두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탁상시계 받침대 만들기, 굴러다니는 나무 조각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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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냉장고 덮개, 10초 만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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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냉장고 덮개

에어컨 커버로 10초 만에 만들기

 

ㅎㅎ

허허 이것 참...

밥상에 숟가락만 얹은게 아니라 떠 먹여 주는 거 씹기만 했다는 게 맞을 것 같네요. ㅋ

 

벽걸이 에어컨 덮개에서 김치 냉장고 덮개로 종목 변신!

 

 

벽걸이 냉장고 덮개인데 아주아주 오래 됐어요.   거의 20여 년은 되지 않았을까....

이번에 우리집 에어컨을 바꾸면서 쓸모가 없어졌어요.

 

엄마네 김치 냉장고 덮개를 손뜨개로 만들어 덮었었는데 분위기 좀 바꿔 보려구요.

초초초 간단합니다.

고무줄 들어 간 한 부분의 실을 조금 뜯어

 

고무줄을 좌아아악 다 빼요.   바느질 뜯은 부분은 워낙 일부라 그냥 두었어요.

 

덮개를 안 덮으면 보기에도 썰렁해 보이지만 자꾸 뭐가 묻어 덮어 놓는 게 좋더라고요.

 

'안성맞춤'은 지금 이 순간 내가 쓰라고 생긴 단어인가 봐요.

어느 정도의 손바느질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완전 거저먹기.

 

짝! 짝! 짝! 짝! 박수!!!

 

소파 가죽으로 가방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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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1.04.07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이불 요 바느질 하는법

생활정보|2021. 3. 2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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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불 꿰매는 법

 

깔고 자는 요의 커버를 꿰매지 않고 그냥 사용하면 요를 펼 때나 개서 넣을 때 커버와 속이 따로 놀아 다루기 힘들어요.

 

모양새도 영 어설프고 엉망진창, 커버가 구겨져 누웠을 때 배길 수도 있구요.

 

간단한 바느질 몇 번으로 탄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요즘 주로 침대 생활을 해서 이불 꿰맬 일이 별로 없지만 저는 바닥 생활이라 자주 하는 일입니다. ^^)

 

요 커버 세탁 후 속을 다시 넣어야 해요.

 

쉽게 넣는 방법은 커버를 뒤집어 반듯하게 펴 놓고 속을 커버에 맞춰 그대로 올린 뒤 모서리 4군데를 두세 번 붙여 꿰매 뒤집어요.   하지만

 

저의 요는 1인용 작은 거라 귀퉁이 맞춰 넣고 나머지 정리하며 넣어도 간단 ^^

 

지퍼 잠그고 뒤집어

 

바느질 시작.   커버의 재질이나 이불 두께에 따라 골무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지퍼가 있는 아래에서 바늘 찔러 올려 빼서 대략 4~5mm의 실이 보이 도록 3~4cm 간격으로 꿰매요.

 

그림처럼 바늘을 사선으로 찔러 넣고 찔러 빼는 식이에요.

요의 아래는 손 감각으로 간격을 두고 해서 바늘땀이 윗부분만큼 고르지 않지만, 사용할 때 보이지 않으니까 괜찮아요.

 

작은 요라면 이렇게 양 쪽만 바느질하고 더 큰 요는 가운데 한 번 더 해 주면 더 탄탄해요.

세탁 후 뽀송뽀송하게 잘 말려 바느질해서 자는 첫날밤은 기분 참 좋아요. ^^

 

 

얼음 물병 케이스 만들기, 부직포 가방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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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대파 기르기, 이것만 지키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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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기르기

하나만 기억하면 100% 성공 보장!

(사기꾼 스멜~~~ㅋ)

 

저의 조급증은 생활 곳곳에서 드러나는데 남들 다 성공한다는 파 기르기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냐구요?

물을 자주 줘요. ㅎ

 

하루에도 몇 번씩 들여다보며 흙에 물기가 조금이라도 없으면 물을 주는데 거의 1~2일에 한 번씩?

그러니 뿌리가 썩어 뭉그러져 어느 정도 자라면 끝!

 

이제 알았어요, 한 가지만 지키면 모두 성공한다는 것을!

 

생수병에 10년은 넘은 듯한 화분 속 흙을 담고

 

파를 너무 짧게 잘랐나 후회했던 파뿌리

 

고르게 잘 심고

 

첫날 물 주기, 너무 오래 버려두었던 화분 속 흙이라 물을 듬뿍

 

자, 이제 기다려 봅니다.

 

물은 거의 5일에 한 번쯤?  

 

누워 계시는 엄마 보시라고 안방 창틀에 올려 두었어요.

그 와중에 꽃도 피고 있는 게 신통방통, 지금도 계속 잘 자라고 있습니다. ^^

 

 

욕실 샤워기 교체 하기, 완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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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샤워기 교체 하기, 완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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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쉬운 욕실 샤워기 헤드 및 호스 교체하기

 

평소에 세척을 잘한다고 해도 욕실 샤워기는 2년 사용 후 교체하는 게 좋다고 해요.

 

사용한 지 3년이 넘어가니 특히 헤드 부분이 찜찜해서 분해해 닦고 싶어도 분리가 안되고 베이킹 소다 등에 이용해 담가 놓는 방법도 있다는데 귀찮..

 

집으로 들어오는 수도관은 내가 어쩔 수 없다 해도 개운하게 샤워기 전체를 갈아 버리기로 했어요.

 

샤워기 헤드와 호스 구입, 플라이어라나 뭐라나 하는 공구도 필요해요.

비슷한 용도의 다른 공구라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Good bye~ 그동안 고생 많았슈

 

수도 손잡이 내려졌나 확인 후 공구로 몇 번 돌려 풀고 마무리는 손으로 돌려 풀기

 

패킹이 검은색이라 안 보이는데 만져 보니 물때가 헐랭~ 묻으면 잘 닦이지도 않아요.

 

새 제품에 고무 패킹이 두 개 있는데 설명서에는 없지만 하나는 이 부분에, 하나는 헤드용 인 것 같아요.

 

패킹 하나 넣고

 

조립해 끼우기.   손으로 돌려 자리 잡고 나머지 4~5번쯤 공구로 돌려 끼워 마무리

 

헤드 끼울 호스 끝에 고무 패킹 넣고 헤드 조립해 끼우기

 

짜잔.   아유 윤기가 그냥 좔좔, 예쁘다 예뻐

 

물 틀었을 때 최초로 호스 끝부터 물이 차면서 헤드로 나오는 과정이 손으로 느껴져 감동(?)

연결 부위인 동그라미 표시된 곳으로 물이 새는지 확인해 보니 완벽, 참 잘했어요 깽이깽이 부지깽이 ^^

 

동영상 보기

 

게 맛살 가늘게 찢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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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껍질 손톱에 안끼게 벗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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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껍질 손톱에 안 끼게 벗기는 법

 

예전에 피부 안 좋을 때 트라우마로 손에 무언가 묻거나 손톱에 이물질 끼고 하는 걸 거의 극도로 싫어해요.

 

과일도 손질 다 해서 포크로 찍어 먹을 수 있는 거 아니면 안 먹는다는.

 

아~ 그런데 이번 귤이 정말 맛있어서 껍질 벗겨줄 남편만 바라보고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혼자서도 손에 묻는 과일 씻은 물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손톱에 최대한 껍질 안 끼게 먹는 방법을 연구했어요.

 

% 귤 종류나 상태에 따라 잘 안 되는 것도 있음

 

양손 엄지손가락의 이 부분을 주로 사용해요.

 

껍질 잘 씻은 귤, 물기 닦아 내고 요렇게 잡고

 

사과 쪼개듯 양쪽으로 힘주어 벌리고

 

큰 덩어리도 쪼개요.

 

이만한 크기의 귤은 거의 이렇게 3조각으로 나뉘더군요.

 

먹을 때는 양옆을 조금 벗기고 입으로 톡 뜯어 물기

 

손톱 안전하게 귤 먹는 방법입니다. 

 

동영상 보기

 

 

생강, 마늘 쓰기 편하게 보관하는 대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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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요리 상자 활용 쓰레기 봉지 보관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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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요리 상자 활용

쓰레기 봉투 보관함 만들기

 

편리하게 쏙쏙 뽑아 쓰는 보관 상자에요.

봉지 사서 접어 넣기도 좋구요.

 

낡아서 상자를 버릴때는 붙여 두었던 테이프만 드드득 떼고 종이 재활용 통에 쏙~

 

더 이상 신발장 서랍에 구겨져 있는 쓰레기 봉지는 그만(동생 집 ㅎ). 

 

준비물;   3분 요리 상자(비닐 장갑 상자도 ok), 넓은 포장 테이프, 가위

 

하나는 음식물, 하나는 소각용

 

 

소각용은 접혀 있던 뚜껑 부분을 잘랐고 음.쓰용은 봉지가 작으니까 요만큼 더 잘랐어요.

 

 

 

자주 사용하다 보면 늘어 나거나 손에 걸릴 수도 있어서 포장 테이프로 빙 둘러 가며 붙인 뒤

 

 

 

네 귀퉁이를 자르고

 

 

 

안으로 접어 붙였어요.

 

 

 

봉지는 각자 취향껏 접어 넣으면 되는데 음.쓰는 이렇게 접어 넣는게 제일 나은 것 같더라고요.

 

 

 

한개씩 쏙쏙 뽑아 쓰기 좋은 재활용 쓰레기 봉지함입니다.

 

 

 

세탁 실수로 하얗게 먼지 묻은 옷 되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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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실수로 하얗게 먼지 묻은 옷 되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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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실수로 하얗게 먼지 묻은 옷 되살리는법

 

동생이 아무 생각 없이 수건과 까만색 트레이닝 복을 함께 세탁기에 돌렸어요.

으아아아악~~

 

생각 같아서는확 버리라고 하고 싶지만 그건 아니겠지요? ㅎㅎ;;

간단하게 손 봐서 얌전히 잘 접어 두었습니다.

 

세탁기에서 수건 먼지 묻은 옷, (이것도 가끔 있는 일인데) 주머니에 영수증이나 화장지 있는 채로 돌려서 엉망진창 된 옷 살려내는 방법입니다.

 

*여러벌의 옷이라면 잘 털어서 물에 흔들어 가며 두어 번 헹구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잘 안보이나요?

그렇다면

 

 

확! 들이대봅니다.   으~~~ 어쩔...

 

 

걱정없어요, 넓적한 포장 테이프만 있으면 끝.

 

 

롤 한바퀴 감을 수 있을 만큼 떼어서 끝에 조금 접어 반대로 붙여 끈적이는 면이 겉으로 나오게 해요.

 

 

우선 옷을 탁탁 털고 뒤집어서도 털어 큰 먼지 제거 후 바닥에 놓고 테이프 꾹꾹 눌러 가며 빠트리는 공간 없이 꼼꼼히 찍어내요.

 

 

먼지 묻어 테이프의 끈적이는 곳이 없어지면 잘라 내고 다시 만들어 계속 쭈욱~

바지 속도 너무 지저분하면 뒤집어 찍어 내고 주머니 속과 봉제선도 신경 써서 찍어내요.

 

 

마무리로 떼어 지지 않은 먼지가 있으면 손으로 떼어 내고 다시 한번 털기.

아유 개운해 ^^

 

 

간단하게 성탄절 기분 내기, 100% 재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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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성탄절 기분 내기, 100% 재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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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활용, 크리스마스 기분 조금만 내보기

 

모든것이 자유롭지 못한 요즘 분위기이지만 가끔 캐롤이 들려오면 기분이 약간 나아지기도 해요.

 

조금이라도 기분과 분위기를 일으켜 세워 보기 위해 집에 있는 것들 끌어 모아 크리스마스 느낌 좀 내 봤어요.

음.... 나만 예쁜가봐요, 남자 식구들 반응은... ㅎㅎ;

 

준비물;   수세미 뜨개실, 작은 일회용 접시, 일회용 비닐봉지 심지, 가위

 

수세미 뜨고 남아 있던 실, 어쩜 딱 성탄절 색깔 ^^

 

 

비닐봉지 심지에 실을 감는데 그림처럼 약간의 실 끝을 심지에 접어 올리고 감기 시작해요.

 

빨강색 감고

 

 

굳이 이렇게 묶지 않고 실을 겹쳐 감아도 되요, 녹색실 감기.

 

 

 

대애애충 휙휘 감고 마지막에 정리만 좀 해주면 끝, 실 끝은 감은 실 사이로 끼웠어요.

 

 

 

한번 사용한건데 깨끗해서 두었던 일회용 접시, 두꺼운 달력을 오려서 사용해도 되구요.

 

 

 

한쪽을 자르고 감아야 편해요.

 

 

그냥 주욱주욱 감고 역시 마지막에 정리정돈

 

 

 

초간단 크리스마스 리스 완성

 

 

 

성탄절 느낌 나는 집에 있는 모든 소품들(꼴랑 3개지만 ㅋ) 끌어 모은. ^^

 

 

"흐음.. 우리집 크리스마스가 이런 분위기구만.. 기대 되는걸 흠흠.."

엊그제 제대한 우리 아들의 예의바른 리액션입니다. ㅋㅋㅋㅋ

*성탄절 지나면 실은 풀러 수세미 뜰거에요. ^^

 

유튜브 동영상 시청하기 ▼

 

마시멜로우 비스킷 만들기, 비스킷 믹스 제품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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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지난 탁상 달력으로 냄비받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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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해 지난 탁상 달력으로 냄비받침 만들기

 

탁상 달력은 튼튼해서 해 지났다고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요.

간단한 종이접기로 냄비받침 만들었어요.

 

두꺼워서 접을때는 손이 조금 아프지만 주로 냄비를 얹는거라 어떤 이면지 보다 좋아요.

 

치매 예방을 위해서도 꼼지락꼼지락 손 움직이는게 좋다고 하니까 재활용의 뿌듯함에 더해져 더 의미 있는 듯 해요. 

 

준비물;   탁상달력, 가위, 자, 볼펜, 순간 강력 접착제

 

4x8cm로 그려서

 

 

잘라 이렇게 접고

 

 

 

접고

 

 

 

접고

 

 

 

종이가 두꺼우니 접히는 부분 여유 두고 접어

 

 

 

위로 접어 넣어 완성

 

 

 

강한 순간 접착제 발라

 

 

 

원하는 크기로 원 그려 선따라 쭉 붙여나가요.

 

 

 

바깥쪽을 조금씩 벌려 가며 붙여야 동그랗게 모양이 나와요.

 

 

 

마지막에도 접착제 발라 꽉 눌러 붙여 튼튼하게 마무리

 

 

 

완성!

 

 

 

뒤집어도 나름 괜춘

 

 

 

종이가 튼튼해 어지간한 무거운 냄비도 다 버텨냄 ^^

 

 

 

마트 상자, 테이프나 끈 없이 튼튼하게 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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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상자, 테이프나 끈 없이 튼튼하게 담는법

생활정보|2020. 11. 3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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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상자,

테이프나 노끈 없이도 튼튼하게 담는 방법

 

처음부터 계획 했던 마트 장보기라면 쇼핑 가방을 준비해 가지만, 구경 삼아 혹은 한두개만 사려고 갔다가 예상치 못하게 물건이 많아질때가 있어요.

 

요즘은 마트 포장 코너에 테이프나 노끈이 없어 상자에 물건을 담다 보면 자칫 상자 밑이 뜯어 질것 같아 불안해요.

 

차 트렁크까지는 카트에 담고 간다고 해도 아파트 주차장에서 집까지 들고 가야 하니 불안불안.

 

간단하게 튼튼한 상자 만들기입니다.

 

준비물:   물건 담을 상자, 그 상자보다 조금 작은 상자

 

그냥 이렇게 담기에는 상자가 너무 허술해요.

 

 

이대로는 안돼요 안돼

 

 

이럴때는 포장 코너에 줄 잘 서 있는 상자들 중에 담으려고 하는 상자보다 조금 작은 상자를 쏘옥 꺼내서

 

 

이런식으로 큰 상자 안에 넣어요.

 

 

아주 튼튼, 세제 등 무거운 물건들을 담아도 차에서 내려 엘리베이터 타고 우리집까지 안전하게 올라올 수 있어요.

사용후 정리 잘 해서 재활용장에 내 놓으면 끝

 

 

핸드백 가방 어깨끈 흘러내리지 않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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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가방 어깨끈 흘러내리지 않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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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가방 어깨끈 흘러내리지 않게 하는 방법


어깨가 비뚤어졌는지 가방을 어깨에 걸치면 한쪽 끈이 자꾸만 흘러내려요.

혹시 주로 가방을 걸치는 왼쪽 어깨만 기울었나 해서 오른쪽에 걸쳐도 역시 줄 한쪽이 주욱~


행동도 불편하지만 보기에 사람이 좀 헐랭해 보인다고 할까..

알아냈어요, 가방끈 흘러내리지 않게 하는 초간단법



(사진은 거울보고 잘 나오게 최선을 다해 찍은거에요. ㅎ)

이런 현상, 저만 그런가요?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

흘러내리는 바깥쪽 끈을 안쪽 끈 밑에 넣어 메는거에요.



(셀프로 찍었더니 지맘대로 '뷰티페이스' 작동 되고 난리 ㅎㅎ::)

이렇게 밑으로 깔려서 거의 절대 흘러내리지 않아요.



겨울엔 특히 옷이 두꺼워 둔해져 끈이 흘러내린줄도 모르고 다닐때도 있는데 이젠 그럴일 없어요.



샤워캡 만들기, 푸라닭 포장 등 부직포 가방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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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캡 만들기, 푸라닭 포장 등 부직포 가방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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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캡 만들기

푸라닭 포장 가방, 가죽가방 보호 부직포 가방 활용

 

이런 포장 가방, 버리기 아까워요.

예쁘기도 하구요.

 

조금만 생각해 보면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은데 이번에는 꼭 필요했던 샤워캡을 만들어봤어요.

세수 등을 할때 머리카락이 길어서 잘 못 묶으면 몇 가닥씩 흘러내려요.

 

수건으로 질끈 둘러 매기도 했지만 둔하고 불편해서, 샤워캡이 절실히(?) 필요했답니다.

 

푸라닭 부직포 가방으로 한번 실패한걸 발판 삼아 가방 담겨 있던 부직포 가방으로 다시 도저어언!

 

준비물;   부직포 가방, 바느질 용품, 적당한 크기의 대야나 냄비 뚜껑 ㅎ

 

샤워캡을 뒤집어 썼을때 넉넉한 크기에 맞는 동그란 물건을 찾다가 큰 대야 발견

머리카락이 다 들어 가야 하니 생각보다 훨씬 크게 만드는 게 좋아요.

 

쩝~ 가방을 뒤집어 그릴걸 그랬어요. ㅎㅎ''

 

 

고무줄 넣을 공간만큼 여유를 두고 자르기

부직포는 올이 거의 안 풀려 가장자리를 따로 바느질할 필요가 없어 좋아요.

 

 

재봉틀 꺼낼까 하다가 간단한 바느질이라 손바느질로 시작, 반박음질로 대애애충

 

 

고무줄 넣을 자리 조금 남기고

 

 

옷핀에 고무줄 묶어 넣은 뒤 내 머리를 조금 조인다 싶은 길이만큼 잡아서

 

 

고무줄 양쪽 잡아 튼튼하게 꿰맨 뒤

 

 

마저 꿰매고 마무리

 

 

내 머리통 보다는 쪼매 크지만 오늘의 모델~ ^^

 

 

이렇게 편한걸 진작 만들걸 후회했어요.

 

 

깔끔하게 머리카락이 쏙 들어 가서 정말 좋아요.

 

 

전기 콘센트 구멍 한번에 찾는 방법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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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콘센트 구멍 한번에 찾는 방법 두가지

생활정보|2020. 11. 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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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콘센트 구멍 한번에 찾는 방법

 

참 희한하고 요상해요.

콘센트 구멍을 한번에 찾아 꽂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이리저리 막 돌려 가며 찾다 보니 긁힌 자국 생기고 혈압 올라가고..

식은 땀 쫘악~

저만 그런가요?

 

대부분 벽 아래쪽에 위치해 있어서 제대로 꽂으려면 허리와 고개를 푹 숙여야 해요.

아무것도 아닌일에 성질 내기 싫어 저는 이렇게 합니다.

 

 

대부분 콘센트는 쩌~~기 아래에 있어 구멍이 안보여요.

 

전기 콘센트 구멍

 

안쪽 양쪽 방향으로 홈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보이지 않을때가 많아요.

행운을 바라고 요리

 

콘센트 구멍 한번에 찾기

 

조리 돌려봐도 안 맞고

 

 

막 돌리다 보면 맞을까 싶어 그렇게 해 봐도 안되요, 아무래도 구멍이 나랑 숨바꼭질 하는것 같아요. 우씨...

 

 

해결 방법은 간단해요.

펜으로 구멍 위치를 표시 해두고

 

 

그대로 맞춰 꽂으면 착붙

 

 

자국 남는거 싫으면 스티커나 불투명한 테이프 조그맣게 잘라

 

 

이렇게 붙여 두면

 

 

한번에 착붙

하찮은것 같아도 한번에 쑥 꽂아질때 마다 속이 시원해요. ^^

 

 

마약 옥수수 만들기, 냉동실 파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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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푸대, 속시원하게 푸는법

생활정보|2020. 10. 3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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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푸대,

속 시원하게 푸는법

 

추수 끝나니 햅쌀이 이곳저곳에서(언니들 ㅎ) 오고 있어요.

밥 맛이 꿀 맛!

 

쌀푸대는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 열수도 있지만, 10년 묵은 체증 내려가듯 스트레스 확 풀리게 한방에 푸는 요령이 있어요.

 

 

자~ 한번 풀어 볼까나, 스트레스

 

쌀푸대 푸는법

 

왼쪽에서 먼저 시작해 봤어요,  늘어진 실을 짧게 잘라내고

 

쌀자루 풀기

 

뒷쪽 한 두땀을 먼저 풀어 봤어요

 

 

연속으로 안 풀리네요.

 

 

앞쪽에서도 당겨 봤는데 당연히 안 풀려요.

 

 

포기하고 오른쪽을 공략, 올~ 뒷쪽 실을 당겨 봤더니 톡톡 풀리기 시작

 

 

토토토톡~

 

 

끝까지 풀고

 

 

앞쪽 실도 마저 잡아당겨 풀어요.

 

 

우다다다다다~ 속 시원하게 풀어져요.  

 

 

이렇게 풀고 나면 엔돌핀이 마구 솟는다고 하면 과장일까요?

그런데 저는 그래요. 마치 대단한 일을 해 낸듯한 ^^

 

 

윤기 좔좔 맛있는 밥이 될 쌀이 짠~

다른 쌀푸대도 풀어 봤는데 역시 오른쪽부터 풀렸어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 해요.

 

 

가을 닮은 꿀 대추차, 끓이지 않고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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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10.30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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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신발장 서랍 시트지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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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신발장 서랍 시트지 깔끔하게 붙이기

 

엄마네 신발장이 지저분해 시트지를 붙이기로 했어요.

이런 작업(이라고 하기엔 민망한가? ㅎ)은 뿌듯함과 보람이 있어 재미있어요.

 

결과물이 100%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작업 할때 진심을 다해 정성껏 하면 소소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이런일을 좋아해요.

 

손잡이 달린 서랍 분해를 시작으로 조립까지 과정이에요.

 

손잡이를 분리하는게 귀찮으셨던지 시트지를 조각내서 붙여 놨어요. ㅎ

 

 

(분해 후 깨끗이 닦고 하는게 좋았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시트지 부착후 청소)

 

손잡이 있는 앞쪽에서는 분리가 안되지만 안쪽에서는 가능해요.

나사는 완전히 빼지 않아도

 

 

이렇게 손잡이 달린 판떼기(?)가 분리되고 손잡이 나사가 드러나요.

 

 

나사 풀러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잘 두고(조립할때 나사 찾기, 참 짜증나죵 ㅎ)

 

 

기존의 시트지는 벗겨냈어요.

 

 

시트지 붙일 크기를 재서 자르고

 

 

끝선을 잘 맞춘 후 보호지를 조금씩 떼며 울지 않게 붙이고 걸레 등으로 싹싹 문질러 완전히 밀착시켜요.

 

 

손잡이 나사 구멍이 안 보이니까 나사를 먼저 밀어 넣고

 

 

분해 반대 순서로 조립해요.

문짝도 시트지 붙이고 마지막으로 청소 깨끗하게 하니 깔끔하네요.

 

 

햇반 용기로 화분 받침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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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지난 미용팩 알찬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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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지 않는 미용팩,

알뜰하게 활용하기

 

오래된 얼굴팩이 몇개 있어요.

날짜가 지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래되서 사용하기 찜찜하고 이런 알로에팩 종류는 안맞는건지 피부가 간질거리는 느낌이 있어요.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 이렇게 사용했습니다.

 

냉장고 한켠에 있던 저렴이 마스크팩

과감하게 뜯어

 

 

여름내 자외선에 시달린 팔에도 터억 붙여주고

 

 

다리에도 붙여요.

사용법과 시간은 얼굴에 사용할때와 거의 비슷하게 했어요.

 

 

이거는 야외에서 땀 났을때 닦아 내는 거라는데 올 여름엔 땀 흘리며 어디 돌아다닐 시국이 아니었기에 그대로 남았어요.

 

 

이 팩은 건조 되면 하얗게 자국이 남아요.

그래서 자국이 잘 보이지 않을 것 같은 창틀과

 

 

베란다 문 틀

 

 

현관 바닥에 양보 했어요.

 

 

고구마잎 김치, 간장 양념 고구마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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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 용기로 화분 받침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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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 용기 재활용 작은 화분 받침대 만들기

 

침대에만 계시는 꽃 좋아하는 엄마 보여 주려고 이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작은 국화 화분을 샀어요.

집에 가져와 창틀에 놓으려고 하니 받침대를 미처 생각 못했네요.

 

창틀에 물이 젖지 않게 하는 용도로도 필요 하지만, 받침대 없이 화분만 올려 놓으면 어쩐지 썰렁~

이리저리 눈을 막 굴리다가 빈 햇반 통이 눈에 뙇! 보이는거에요.

 

오케이! 너 이리와봥~

 

 

깨끗이 씻어 물기 제거

 

 

처음엔 단순하게 받침만 만들려고 이렇게 자르고 보니 얇은데다 깊이가 얕아서 흐물거리는 느낌도 있고 멋도 없고.   실패!!!

 

 

다시 하나 준비해서 턱 부분만 잘라 내고

 

 

이렇게 자른 후

 

 

요렇게 잘라 모서리 둥그렇게 다듬어

 

 

 

이렇게 마무리했어요.

성벽 같고 훨씬 보기 낫네요. ㅎ

 

 

울 엄마의 94번째 가을을 부탁해 ^^

 

 

피로 회복에 좋은 부추 김밥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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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우산으로 우산집 우산케이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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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우산으로 우산집, 우산케이스 만드는법

 

망가진 우산 천이 예뻐서 장바구니를 만들어 사용하다가 다른 장바구니도 생겼고 마침 3단 우산의 케이스를 잃어버려 우산집으로 다시 재활용했어요.

 

한두시간 투자 하니 쓸모있고 예쁜 우산집이 짠~

 

남은 천도 쓸모가 있을것 같아 잘 챙겨 두었습니다.

 

준비물;   우산 천, 바느질 용품

 

낡은 우산이지만 크기가 적당해 알차게 잘 사용중, 우산의 가로 세로보다 2cm 정도 여유있게 잘라요.

 

 

천의 안이 바깥으로 나오게 반 접어 입구에서 검은 선만큼 남겨 두고 아래로 쭈욱 박음질

 

 

아래도 박음질

 

 

바닥을 네모로 만들기 위해 사진처럼 양옆을 접어 바느질

 

 

이렇게요.

 

 

뒤집어 보면 이런 모습

 

 

입구 바느질 안된 부분도 사진처럼 바느질 해서 마무리

 

 

겉에서 보면 이런 모양

 

 

심심하지 않게 끈 만들어 달기, 적당한 넓이와 길이로 천 잘라 박음질해 뒤집으면 끝.

 

 

입구의 양옆에 달기

 

 

짜란~ 우산집 우산케이스 완성!  음... 좀 좁은 느낌이....

 

 

살짝 스키니가 됐지만 어쨋든 우산집 완성입니다.

 

 

블라우스 안감 밀려 나올때 수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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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우스 안감 밀려 나올때 수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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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옷, 블라우스 안감 밀려 나올때 수선법

 

옷이 맘에 들어 자주 입고 싶은데 입고 움직이면 목 뒷쪽 안감이 밀려 올라와요.

너무 신경쓰여요.

 

바늘로 살짝 떠서 꿰매 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옷감이 너무 얇아 흔적이 남을것 같아 포기.

겉, 안감을 한번에 작고 예쁜 단추를 다는것도 역시 옷감이 얇아 추욱 처질것 같고.

 

며칠 궁리 끝에 옷수선 테이프가 떠올랐어요.

 

준비물;   옷수선 테이프, 젖은 손수건, 다리미

 

원래는 이렇게 되야 정상인데

 

 

입고 움직이다 보면 안감이 밀려 나와요.

 

 

반짇고리에 콕 박혀 있던 언제 샀는지 기억 안나는 '다있어' 표 옷수선 테이프

 

 

안감 전체를 다 할 필요는 없고 양쪽으로 나누어 요정도 길이로만 붙여도 되요.

안감 끝 부분 맞춰 테이프 올리고

 

 

안감 잘 덮고

 

 

물에 적신 손수건 꽉 짜서 올리고 달궈진 다리미로 꾸욱 10여초 눌렀어요.

잘 붙었나 확인해 보고 시간 조절해요.

 

 

이렇게 간단한걸 신경쓰여 자주 입지도 못하고 입어도 거울 자꾸 보게 되고, 괜히 고생했네요.

 

 

안과 밖 모두 전혀 표시 나지 않아요.

옷감 특성상 가벼운 손 세탁하는데 3번 세탁했어도 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 있어요.

 

 

김치 튀김, 이렇게 맛 있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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