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산 치즈 밥솥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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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산 치즈 밥통 케이크

 

일반 파마산 치즈 가루와 갈릭, 두 종류 합해 밥솥으로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음... 식감은 케이크라기보다 파운드케이크나 빵에 가까웠지만요. ^^

 

유통기한 다 되어 가는 치즈가루를 맛있게 먹기에 최적의 방법이 아니었나 생각해보는 바입니당 ~

 

치즈가루를 밀가루양의 거의 반 정도 넣었더니 치즈향이 듬뿍 나요.

아직 한통이 더 남았는데 다음엔 무얼 해 먹을까 궁리 중입니다.

 

준비물;   밀가루 180g, 파마산 치즈(일반+갈릭) 140g, 설탕 120g, 달걀 2개, 올리브유 120g, 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 소다 각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달걀에 설탕 나누어 넣으며 녹을때 까지 풀고

 

올리브유나 포도씨유 3~4번 나누어 넣어 가며 부드럽게 될 때까지 저어요.

 

밀가루(중력분)+베. 파 와 베. 소+ 체에 내리고 소금 넣고 

 

치즈 넣어 날가루 보이지 않게 잘 섞기

 

2단 케이크 만들어 보고 싶어 반죽 조금 덜어 물에 갠 비트 가루 넣어 따로 반죽(했으나 별 효과 X ㅎ)

 

밥통에 기름칠하고 비트 반죽 넣고 

 

나머지 반죽 넣어 만능찜 20분 X 3회 (젓가락으로 가운데 찔러보아 익은 정도 확인)

 

 

밥솥 케이크는 뒤집어야 예뻐요. ^^

비트 때문인지 바닥에 닿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생각했던 빨간색은 안 나옴) 맛있는 갈색이에요.

 

얼핏 보이죵? 2단이라는 거.. ㅎㅎ

 

간혹 씹히는 건 아마도 갈릭 파마산 치즈인 듯해요.

마지막까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사이드 테이블(탁자) 만들기, 목공 왕초보 두 번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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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1.04.09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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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스노우볼 쿠키, 무조건 맛 보장

간식도시락|2021. 1. 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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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쿠키 만들기

맛없을 수 없는 재료들~

 

겨울엔 어제 내린, 여름엔 지난겨울 내린 눈을 추억하며 달콤하게 먹는 스노우볼 쿠키예요.

재료들이 모두 달달 고소해 무조건 맛있을 수밖에 없어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비교적 간단해서 시작하기 부담 없는 스노우볼 쿠키

게다가 식탁 위에 며칠 있었는데도 맛과 모양이 그대로~

방부제 넣은 것도 아닌데 끄떡없는 미모(?)에 흠칫! ^^

 

준비물;   버터 100g, 박력분 100g, 슈가파우더 25g, 아몬드가루 30g

 

실온에 말랑해진 버터를 거품기로 부드럽게 풀고 슈가 파우더 섞기.   슈, 파는 전분과 설탕 섞어 갈아 직접 만들었어요.

 

박력분과 아몬드가루 채 쳐 넣고 

 

주걱 세워ㅣㅣ자로 섞기

 

반죽 반 나누어 비트 가루 섞기.   비트 말려 갈아 만든 거예요.  직접 만든 재료 사용하니 괜히 어깨가 으쓱 ㅎ

 

10g씩(크기는 마음대로) 떼어

 

동그랗게 만들어 170도 예열 오븐에서 20분 돌렸는데 오븐 상황에 맞게 조절해요.

 

반죽이 조금 질었는지 익는 동안 퍼져서 호빵이 돼버린 눈 과자.   그래도 귀엽다는...

온기 조금 남을 때까지 식혀

 

슈가파우더에 굴려요.

 

'♬펄펄 눈이 옵니다스노우볼 쿠키' ^^

 

슈가파우더의 단 맛과 고소한 아몬드 가루 때문에 무조건 맛 보장, 특히 내가 만들어 두었던 재료들 꺼내 사용하니 맛없없.(맛없을수 없는)

맛없어도 맛있는 비트 스노우볼 쿠키입니다 ^^

 

갱엿 탕후루, 그 끈끈한 실패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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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빵으로 만드는 초간단 달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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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빵으로 간단하게 만드는 맛있는 달걀빵

겉바속촉 제대로 맛볼 수 있는

 

달걀 냄새에 예민하지만 따끈할 때 먹으면 정말 맛나게 먹는 달걀빵

모닝빵 이용해서 집에서도 금방 만들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바삭바삭한 모닝빵 속에 부드러운 달걀

호빵이나 군고구마처럼 한겨울에 어울리는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어험~ 입맛 없는 계절이 있긴한가 자네.. ㅋ)

 

준비물;   모닝빵, 달걀, 소금, 파슬리 가루 조금

 

모닝빵은 달걀 1개가 들어 갈 만큼 속을 파내요.   빵이 단단해져 부스러진다면 전자레인지에 잠깐 돌려 부드럽게 만든 뒤 파내요.

 

빵에 바로 달걀을 넣는 것 보다 그릇을 이용하는 게 깔끔하고 쉽게 들어갔어요.

 

노른자 터뜨려 주고

 

소금 몇 알

 

파슬리 가루

 

170도 에어프라이어에서 달걀이 익을만큼 구웠는데, 기계마다 능력이 다르니 중간중간 확인하며 온도, 시간 조절해요.

 

바삭바삭한 모닝빵 속에 얌전하게 들어 있는 달걀

온도가 살짝 높았는지 빵 색이 진해졌지만 그래서 더 바사사삭

 

뜨겁고 달콤한 믹스 커피와 환상 호흡

 

차가운 바깥 풍경이 아름다워 보이는 건 따뜻한 집과 음식이 옆에 있기 때문^^

 

 

늙은 호박 마시멜로 쿠키, 쿠키 반죽 간단하게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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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 마시멜로 쿠키, 쿠키 반죽 간단하게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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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 쿠키

믹서기 활용 간단한 쿠키 반죽 

 

죽만 먹기 질려서 늙은 호박을 얇게 썰어 말렸어요.

곱게 갈아 사용하려고 했는데 생각만큼 잘 갈리지도 않고 체에 내리니 고운 가루로 나오는 양이 얼마 안 되네요.

 

아마 우리 집 믹서기가 오래돼서 능력 밖의 일인가 봐요. ^^

 

말린 늙은 호박 싹 쓸어 모아 쿠키를 만들었습니다.

 

준비물;   박력분 250g, 버터 140g, 달걀 1개, 베이킹파우더 3g, 바닐라오일과 소금 조금, 호박가루 12g,  황설탕 104g, 호박칩 75g, 

 

말려 두었던 호박, 믹서기에 갈고 남은 건 잘게 잘라

 

설탕 섞어 약불에 올려 젓지 않게 그대로 녹이다가

 

마지막에 살짝 졸였어요.   쫀득 바삭해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쿠키 반죽 정말 쉽게 하는 법, 믹서기에 밀가루, 호박가루, 베'파, 설탕, 소금, 차고 단단한 버터, 바닐라오일 넣고 섞어 달걀 넣고 돌리면 끝.   큰 버터를 넣었더니 잘 안되네요 잘게 잘라서 하는 게 좋아요.

 

볼에 반죽 꺼내고 호박칩(?) 넣고 살살 섞기.  가끔 덜 갈린 버터 조각이 보여요.

 

마시멜로우 넣고 모양 내서

 

오븐 팬에 간격 두고 올려 180도 예열 오븐에 25분쯤 굽기(오븐마다 다름)

 

마시멜로우가 약간 탄 것도 있지만 쓰지는 않고 마치 달고나 먹는 맛이에요.

 

호박가루가 적게 들어가서 반죽 자체에서 호박 향이 많이 나거나 하지는 않는데

 

간간이 씹히는 호박칩이 달콤 쫀득하고 호박향이 듬뿍 나서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스스로 칭찬했어요. ^^

죽으로만 먹던 늙은 호박의 달콤한 변신입니다.

 

군만두 탕수육, 중국집 서비스 군만두 활용

소띠해맞이 초콜릿 케이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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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띠해 맞이 초콜릿 케이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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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초콜릿 케이크 만들기

 

2021년 하얀 소의 해 맞이 환영 케이크에요.

재료 준비라던가 굽기 전까지의 단계는 정말 간단한데, 굽는데 애를 좀 먹었어요.

 

그래도 식구들이 맛있다고 해서 좋았습니다. ^^

 

케이크를 귀여운 소의 얼굴로 꾸미고 싶었지만 실력이 부족한 걸 깨닫고 손쉽게 가기로 했어요.

 

준비물;   박력분 40g, 흑설탕 80g, 베이킹파우더 4g(1찻숟가락), 초콜릿 100g, 버터 70g, 달걀 1개, 장식용 슈가파우더

 

일반 판 초콜릿과 버터를 전자레인지에 30여초씩 상황 확인하며 돌려 녹였어요.

잘게 잘라야 시간 절약되고 골고루 녹아요.

 

잠깐 두고

 

박력분, 설탕, 베이킹파우더 섞고

 

달걀 넣어 섞고

 

초콜릿, 버터 중탕한것 넣고 골고루 섞은 뒤

 

나중에 분리 잘 되라고 기름 바른 틀에 반죽 붓고 180도 예열 오븐에 20여분 구웠으나 익지 않아 호일 덮어(윗부분 탈까봐) 170도 20분, 그러나 덜 익어 200도 20분 구웠어요,    어휴 힘들어 ㅜ

 

단을 한 단 낮춰 놓고 구워서 그런건지 우리 오븐이가 오래 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어요.

 

소 얼굴을 그려 봤으나 영~ 누구 얼굴인지 모르겠어서 그냥 '소'라고 대놓고 새겼어요. ㅋㅋ

슈가파우더는 케이크가 완전히 식은뒤 뿌려요.

 

위에 뿌린 슈가파우더도 직접 만들었어요.   더 뿌듯하네요.

케이크 맛은 쫀득한 브라우니 맛에 가깝고(굽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런걸까요) 달달구리한게 아주 맛있었습니다.

 

단것 좋아하지 않으면 설탕과 초콜릿 양 조절해요.

 

누룽지 와플, 예쁜 전통 주전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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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 파운드 케이크 빵, 늙은 호박 특별하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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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호박 파운드 케이크

늙은 호박 빵

 

부침개나 죽으로만 늙은 호박을 먹었더니 싫증나요.

얅게 썰어 말려 두기도 했고 일부로는 발효 필요 없는 빵,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어 봤어요.

 

베이킹에 넣을 호박은 주로 단호박을 많이 사용하던데 상대적으로 수분 많은 늙은호박으로 했더니 반죽이 질은 느낌은 있지만 맛있는 케이크가 됐어요.

 

 

준비물;   늙은 호박 360g, 중력분 200g, 설탕 220g, 초콜릿 100g, 달걀 2, 우유 60ml, 올리브오일(포도씨유) 90ml, 소다 1/4숟가락, 시나몬 1/2 숟가락, 소금 약간, 잣 조금

 

껍질 벗겨서 물렁하게 쪄요.

 

 

으깨 놓고

 

 

 

달걀 풀고 설탕 3~4번 나누어 넣어 녹이며 섞고

 

 

 

중력분 체 쳐 내리고

 

 

 

소금+소다+계핏가루+우유(없어서 생수) 넣고 대강 섞은 뒤

 

 

 

호박, 올리브유, 초콜릿(제빵용 ㅇㅋ, 나는 일반 다크 초콜릿 잘게 잘라서) 잘 섞어서

 

 

 

틀에 올리브유 바르고 80% 채우고도 반죽 남아서 베이킹 컵에도 담고 잣 얹었어요.

170도 예열한 오븐에 90분 굽기, 베이킹 컵은 20분 후 미리 꺼냈고 젓가락으로 가운데 찔러 보아 익은 정도 확인후 꺼내요.

 

 

 

1시간 쯤 이대로 두었다가 틀에서 꺼냈어요.

 

 

 

히비스커스 차 한잔과 늙은 호박 파운드 케이크

 

 

 

1시간이 지나도 따뜻한 온기가 남는데 그 상태로도 맛있고 다음날 완전히 식은 후 먹어도 맛있어요.

호박 향이나 맛이 물씬 나지는 않고 향긋한 계피향이 나서 오히려 더 좋네요.

 

동영상 보기

 

마시멜로우 비스킷 만들기, 비스킷 믹스 제품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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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우 비스킷 만들기, 비스킷 믹스 제품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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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 속 쫀득함, 마시멜로우 비스킷 만들기

노브랜드 비스킷 믹스 활용

 

기본맛 비스킷믹스로만 만들기에는 심심해서 마시멜로우와 초코볼을 섞었어요.

 

바삭한 비스킷 속에 숨어 있는 쫀득함, 달달하게 씹히는 초코볼.

 

편리하고 쉬운 베이킹 믹스 제품에 맛들어 자꾸 눈이 가네요. ㅎ

(안돼 안돼, 우리 냉동실속 버터가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구....)

 

준비물:   비스킷 믹스, 마시멜로우, 초코볼, 물

 

노브랜드 비스킷 믹스 제품

 

 

집에 있던 마시멜로우, 초코볼은 구입했어요.

 

 

 

뒷면에 설명 되어 있는대로  가루 한봉지에 물 72ml(세심하기도 하여라, 가루 조금 더 넣고 75나 80 혹은 덜 넣고 70으로 할것이지...) 넣고 가볍게 반죽

 

 

 

대강 4등분으로 나누어(62~63g)

 

 

 

마시멜로우 두개씩 넣고 만두처럼 오므려서

 

 

 

간격 두고 오븐팬에 올려170도 예열한 오븐에서 12분 구워요.

상황따라 시간 조절 필수

 

 

 

구운 뒤 식힘망에 올리고 가라진 틈에 초코볼 끼우기

포장지 비스킷 보다 색이 덜 나오긴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닌데 사진이 조금 왜곡되기도 했어요.

 

 

 

 

담백한 비슷킷이라 잼이나 꿀, 메이플 시럽등을 찍어 먹기도 하는데 마시멜로우와 초코볼이 들어가서 단맛이 딱 맞아요.

 

 

 

음.... 단점이랄까... 먹을때 초코볼이 호다닥 떨어지기도 한답니다. ㅋㅋㅋ

 

유튜브 동영상 시청하기 ▼

애플파이, 제철 사과로 맛있는 서양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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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이, 제철 사과로 맛있는 서양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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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사과로 만드는 맛난 서양 간식

사과파이

 

의외로 쉽고 간단한 애플파이.

음... 물론 저처럼 제빵을 책과 인터넷으로 배운 사람과 전문 제빵사분과의 맛 차이는 비교 할 수 없지만 초보가 집에서 만들었다는 걸 감안하고 먹으면 제법 먹을만 해요. ㅎ

 

모양도 (식구들이라 우호적) 그럴싸 하다고 하구요.

그럼 됐지요 뭐.

 

준비물;   파이지(박력분 100g, 소금 2g, 버터 60g, 물 35~40g, 달걀물(달걀 노른자1+물2~3g)
            사과조림(사과 큰것 2개, 레몬즙 약간, 황설탕40g, 시나몬 가루 약간)

 

체에 내린 밀가루에 작게 썬 차가운 버터를 넣고 버무려 버터가 콩만해지면 차가운 물에 소금 녹여 붓고 반죽해서 비닐 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1시간 방치해요.

 

 

그동안 사과조림, 잘게 썬 사과+황설탕(부족해 하얀설탕)+레몬즙 넣고 조리다가 물기 없어지면

 

 

시나몬 가루(계핏가루) 넣고 고루 섞어 불끄고 식혀요.

 

 

반죽 꺼내 얇게 밀고

 

 

가로 3등분해 겹쳐 접고 다시 세로 3등분해 겹쳐 접어 봉지에 다시 담아 냉장고 30분 이상 방치해요.

(반죽이 조금 질어 덧밀가루 뿌리면서 했는데도 흔적이 남았넹)

 

 

반죽을 다시 얇게 밀어 파이 틀에 맞춰 넣고

 

 

 

나머지 반죽은 길게 잘라요. 모양 나라고 묵칼 사용 ㅎ

 

 

사과 조림 가득 담고

 

 

모양 내서 덮고(엇갈려 가며 끼워 덮어야 더 예쁜데 귀찮아서 그냥 덮었고 둥그런 테두리를 마지막에 덮어야 더 깔끔해요) 달걀물 숟가락 등쪽 이용해 발라 200도 예열한 오븐에서 30~40분 굽기.

 

상황따라 시간 조절해요.

 

 

달콤한 서양 간식 애플파이

 

 

솜씨 없어도 대충 모양이 비슷하게 나와서 식구 외에 지인들 앞에 내 놓기 좋아요. ㅎ

 

 

만가닥 버섯 볶음, 어쩌다 중화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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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짜장 빵 만들기, 이런 빵 어떠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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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 빵 만들기

별나디 별난 이런 빵 어떠신가요? 

 

짜장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냉동실 한구석에 유통기한 쬐끔 (?) 지난, 남은 양이 뭐 만들기도 애매한 짜장분말이 있어 빵을 만들었어요.   

 

짜장향 듬뿍 올라오는 맛있고 독특한 빠앙~

 

준비물;   계량컵 기준 - 중력분 100, 흑설탕 50, 포도씨유 50, 짜장 80 

            달걀 1, 베이킹파우더 조금, 굵게 부순 아몬드 넉넉히

 

밀가루+짜장분말+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쯤 한번에 체에 내리고

 

 

달걀 1개 풀고 흑설탕 넣어 잘 섞고 포도씨유 넣어 또 섞고

 

 

체친 가루류 넣고 잘 반죽하고

 

 

반죽 양이 작아 빵틀에 넣어 구우려고 포도씨유 발라두고

 

 

가루류 섞을때 함께 넣어야 했는데 깜빡했던 아몬드 넣어 섞어요.

장식용으로 한 줌 남겨 두었구요.

 

 

빵틀에 담고 위에 아몬드 장식, 

 

 

만능찜으로 20분씩 두번 구웠어요.   젓가락으로 깊게 찔러 보아 익은 정도 확인 필수.

 

 

생각보다 모양이 훨씬 예쁘게 나와 기분 좋아요.

 

 

짜장 향이 어찌나 맛있게 풍기던지...   얼핏 보면 초코 빵 같아요. ^^

 

 

 

입맛에 따라 조금 짜게 느낄수도 있는데 짜장 가루 양을 줄이면 되고, 설탕 양도 취향껏 조절해요.

막 구워 뜨거운 대로 먹어도 맛있고 식어 조금 단단해져도 또 그대로 맛있어요.

 

 

샤워캡 만들기, 푸라닭 포장 등 부직포 가방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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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파우더 만들기, 마카롱 베이킹 큰그림

간식도시락|2020. 11. 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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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베이킹 첫단계

슈가파우더 만들기

 

언제부터 마카롱이 만들고 싶었지만 난생 처음 만들었을때 만족스럽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다시 도전 해보자 결심하고 중요한 마카롱 재료인 슈가파우더부터 만들어 두기로 했어요.

 

두가지 재료만 있으면 하나도 어렵지 않은 슈가파우더 만들기입니다.

 

준비물;   흰설탕, 전분

 

흰설탕을 준비했는데 다음엔 갈색 혹은 흑설탕으로도 만들어 보려고 해요.

전분은 감자 전분이고 아무거나 괜찮을 듯 해요.(경험이 없어 장담은 못...ㅎ)

 

슈가파우더 만들기

 

대략 설탕:전분 비율은 9:1이라고 해요.

얼른 갈아 버릴 생각에 믹서기에 몽땅 넣었어요.

 

 

슈가파우더 마카롱

 

엄마네 믹서기 성능이 우리집과는 다른건지 너무 많이 넣은건지 믹서기가 아무리 열심히 돌아도 곱게 갈리지 않네요.

 

 

숟가락으로 저어 가며 갈다가 아무래도 안될것 같아

 

 

 

덜어 놓고 조금씩 갈아 보니 속 시원하게 갈려요.

 

 

 

설탕 느낌 없어질 만큼 곱게 갈아 고운 체에 한번 내리면 슈가파우더 완성

 

 

 

김이나 과자 등에 들어 있던 제습제 두개 넣어 밀봉해서 보관해 두었어요.

 

 

 

고운 슈가파우더야

조만간 맛있게 만나자꾸나

 

 

 

두겹 옛날 핫도그, 설탕 범벅이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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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빵, 소시지빵 옆집 사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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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빵 만들기

소시지빵 옆집 사는 애 ㅎ

 

촉촉하고 부드러운 제과점 소시지빵, 참 좋아해요.

스팸으로 만들어 봤는데요, 감히 제과점 맛은 바라지도 않았지만 모양까지 안 나올줄은 몰랐네요. ㅜ

 

그래도 크게 실망은 안하는 이유가 다음엔 조금 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뭔 자신감?)

 

반죽하고 발효 시간 체크하다 보면 베이킹 하는 시간이 후딱 가버려요.

시간 보내기 좋은... ㅎ

 

준비물;  강력분 250g, 우유 100g, 이스트 4g, 달걀 1, 설탕 25g, 버터 25g, 소금 4g, 스팸, 케첩, 마요네즈
*버터, 우유, 달걀 1시간 실온

 

세군데에 이스트, 소금, 설탕 넣고 밀가루로 코팅하는 느낌으로 각 재료 버무리다가 모두 모아 뒤섞어요.

 

소시지빵

 

미지근한 우유나 물과 풀어둔 달걀 넣고 부드러워진 버터 넣고 한덩어리로 반죽

 

스팸빵

 

10여분간 열심히 치대며 반죽해서 양푼에 버터 조금 바르고 동그랗게 빚은 반죽 넣고 랩 씌워

 

 

끓는 물 담은 컵 1~2개 함께 전자레인지에 넣고 45분 발효

물 뜨겁게 끓인 찜솥이나 밥솥 이용해도 좋아요.

 

 

스팸 썰기

 

 

8개로 나눠 동그랗게 만든 반죽을 랩 씌워 실온에 10분 두었던 사진 증발

 

반죽 길게 늘려 햄 넣고 잘 아물려 칼집 깊게 낸 뒤

 

 

소시지 빵처럼 엇갈려 벌린 뒤 간격 두고 오븐 팬에 올렸어요.

만지다 보니 반죽이 질고 스팸이 밀가루와 붙지 않아 모양 내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쉽게 이 모양, 저 모양 만들었어요. ^^

 

벌써 망한 느낌~~이 상태로 따뜻한 곳에서 40분 쯤 발효.

케첩과 마요네즈 뿌리고 180도 예열 오븐에 30분 굽기.

 

 

이래뵈도 소시지빵 옆집 사는 스팸 빵입니다만... ㅋㅋ

 

 

소시지빵 흉내 낸 거다 생각하고 먹으면 뭐 비스무리합니다요. ^^

 

 

남해 시금치 나물 무침, 잎파리 흩어지지 않는 손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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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11.05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프로틴 단백질 가루 설탕 쿠키 만들기

간식도시락|2020. 11. 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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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으로 만드는 설탕 쿠키

 

동생이 운동할때 먹다 남긴 초코맛 프로틴 가루로 쿠키를 만들었어요.

음... 밀가루 아니니까 살 안찜 ^0^

 

지난번 만든 빵도 그렇지만 단백질 가루라 일반 밀가루와는 다른 식감이 있어요.

그냥 건강식 비슷한거다 생각하며 먹으면 아주 나쁘지는 않아요.

 

 

준비물;  프로틴 300g,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포도씨유 80g, 설탕 60g, 물이나 우유 40g, 달걀 1개

 

포도씨유(해바라기씨 등등)에 설탕 넣고 저어 녹여

 

 

풀어둔 달걀 넣고 골고루 잘 섞어

 

 

프로틴 가루와 베이킹파우더 체쳐 넣고 가루 보이지 않게 잘 반죽해서 랩 씌워 냉장고에서 30분

 

 

적당한 크기로 떼어 동그랗게 만들어 설탕에 굴리고

 

 

오븐팬에 올려 나름대로 모양을 내봤.....지만 구워지며 부풀어 효과는 없었어요. 호호호

 

 

익으며 부풀어 오르니까 반죽끼리 사회적 간격은 필수, 적당한 간격을 두고 구워야해요.

180도 예열 오븐에 20분 구웠는데 상태 봐가며 조절해요.

 

 

 

박력분으로 구운것처럼 바삭하진 않고 입에 남으며 퍽퍽한 느낌

 

 

어쩌면 설탕이 좀 부족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메이플 시럽 찍먹했더니 훨씬 낫더라고요.

 

잼이나 꿀도 좋을 듯 해요.

 

 

당근 전, 홍당무 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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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 스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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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 스콘 만들기

 

오븐 없이 전기 압력 밥솥으로 빵이나 쿠키 굽는거 재미있어요.

이번에는 스콘을 구웠어요.

 

간단하게 스콘 믹스 사용했더니 뚝딱이네요.

담백한 빵이 먹고 싶을때 후딱 만들어 먹어요.

 

준비물;   스콘 믹스, 건포도, 물

 

스콘믹스에요, 뒷면에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어 그대로 따라 하면 되요.

 

 

냉동실에 있던 건포도 탈탈 털어 넣었어요.

건포도 외에 견과류 종류나 건과일 등도 좋아요.

 

 

차가운 물60ml

 

 

설명서에는 두덩어리로 만들라고 했지만

 

 

오븐 보다는 약한 밥솥이니까 나는 세덩어리

손에 기름이나 버터 조금 바르고 성형하면 반죽이 손에 달라 붙지 않아요.

 

 

밥솥은 오븐과 달리 수증기가 생겨 김 나오는 곳을 열어서 포크로 고정시켰어요.

만능찜 20분씩 2~3번 돌려요.

 

 

 

오븐 온도 180도 14분 굽는거에 비하면 가성비 비교 안되지만 오븐 없이도 스콘을 구울수 있다는데

큰 의미를 두기로 했어요, 흠흠. ^^

 

 

메이플 시럽이나 잼 발라 먹으면 이까짓 스콘 세덩어리쯤 후딱 먹어 치우는거 일도 아니에요.

 

 

고구마잎 김치, 간장 양념 고구마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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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핑크 봉봉 2020.10.0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솥으로도 가능하군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단백질 보충제 프로틴 파운드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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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제 프로틴 파우더 파운드 케이크

 

동생이 운동하며 먹던 초코맛 프로틴이 있는데 요즘 운동을 쉬면서 유효기간이 다 되어 가고 있어요.

버리기 아까워서 만들기 쉬운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어 봤어요.

 

박력분으로 만든것과는 질감이 조금 달라도 초코맛 프로틴이라 그런지 꽤 맛있는 편.

밀가루보다는 뱃살로 덜 가겠지 하는 안도감도 쬐끔은 있공..

 

준비물;   프로틴 200g,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베이킹 소다 1/2작은술, 소금 조금,

            버터와 설탕 100g씩,  달걀 2개, 우유 60g, 건포도 70g

 

 

프로틴, 베,파, 소다, 소금은 미리 체에 한번 내렸어요.

 

 

실온에서 말랑해진 버터 잠깐 젓다가 설탕 2~3번 나누어 넣으며 녹도록 섞다가 노른자 먼저 넣어 풀고(버터와 덜 분리됨) 흰자 넣어 계속 저어요.

 

 

우유(대신 베지밀) 넣고

 

 

체쳐 둔 프로틴 넣고 고루 섞다가

 

 

건포도 넣고 뒤적뒤적

 

 

틀에 담고 건포도 장식

기름이나 버터 바른 주걱으로 가장자리 반죽을 올려 주어야 하는데 그냥 구웠더니 모양이 별로.

 

170도 예열해서 40분, 가운데가 조금 덜 익어 호일로 덮어 다시 20여분 구웠어요.

 

 

반죽이 조금 질다 싶었는데 그래서인지 건포도가 밑으로 다 가라앉았어요. ㅜ

일반 파운드 케이크 보다는 단단하고 쫀쫀한 느낌.

 

 

하루 섭취량이 정해져 있던데 이 케이크도 하루에 2~3조각만 먹는 걸로 -

하지만 은근 땡기는 맛이어서 잘 참아 질런지 - ㅎㅎ;

아우~ 이러다 근육 빵빵 되는거 아님? ㅎ

 

 

김치 튀김, 이렇게 맛 있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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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폭신 머핀 쿠키, 믹스제품으로 간단하게

간식도시락|2020. 8. 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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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제품으로 간단하게 머핀 쿠키 만들기

 

머핀 틀이 없어서 쿠키가 되버린 넙데데 머핀이에요.

틀이 있기는 한데 크기가 작고 오일이나 버터 바르지 않으면 반죽이 달라 붙어 사용하기 싫어요.

 

그냥 쿠키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준비물;   머핀 믹스, 버터, 달걀

 

저렴이 머핀 믹스, 한번 먹기에 적당한 양이에요.

 

 

쉽고 간단하게 만들도록  잘 설명되어 있구요.

우유 없어 물 넣었어요.

 

 

실온에 두어 말랑해진 버터 휘젓다가

 

 

달걀 한개 풀어 넣어 젓다가 물 넣고 섞다가

 

 

믹스 가루 넣고 섞기

 

 

숟가락 이용해 오븐팬에 한 숟가락씩 올리고 몇개는 검은깨도 뿌렸어요.

구워지며 퍼지니 간격을 넓게 두어요.

 

 180도 예열한(반죽 시작하며 예열 시작해도 충분) 오븐에 20여분 구워요.

 

 

 

겉은 바삭 속은 폭신 "겉바속폭" 머핀 쿠키

 

 

우유에 콕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꽈리고추 감자 조림, 딱 두가지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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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쫀득 초코 브라우니, 믹스 활용 20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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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제품 활용, 브라우니 만들기

 

쫀득쫀득하고 진한 초코맛 가득한 달콤 브라우니를 20분만에 만들수 있어요.

2인분이라고 써 있지만 브라우니를 좋아한다면 혼자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가격 대비 맛도 훌륭하고 제품을 미리 사두었다가 먹고 싶을때 뚝딱 쉽게 만들수 있어요.

 

 

준비물;   브라우니 믹스, 우유(나는 베지밀)

 

약 이천원 정도 하는데 제과점 브라우니 대비 훨씬 저렴하고 (전문성은 좀 떨어지겠지만 ㅎ) 맛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일단 집에 있다가 문득 먹고 싶을때 아무때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 참 좋아요.

 

 

우유는 없고 베지밀이 있어 대신 넣었어요.

 

 

오븐 180도로 예열 시켜 놓고 가루와 베지밀 모아

 

 

가루 않보이게 잘 섞기

 

 

달라 붙지 않게 유산지 깔고 윗면이 평평하도록 반죽 담아 15~20분 구워요.

 

 

용기에서 꺼내 유산지 벗기려다가 윗면이 갈라지는 것 같아 이대로 잠시 두었다가 오븐 용기만 빼고 다시 잠시 두었다가 마지막에 유산지 벗기고 식혔어요.

어찌어찌 하다 1시간쯤 식혔더니 윗면이 많이 가라 앉아 아쉽... ^^;;

 

 

쫀득쫀득 달달구리 초코 브라우니, 딱 내 취향~

 

 

내가 원하는 때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해 주는 홈베이킹 믹스 제품들, 참 맘에 들어요. ^^

 

 

냉동실 삶은 옥수수 맛있게 데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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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티 참깨 튀일 만들기

간식도시락|2020. 7. 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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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티 참깨 튀일

 

생과자와 비슷한 생김의 튀일

재료를 내 맘대로 다양하게 넣을 수 있어 만드는 재미가 있구요.

 

준비물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요.

저는 실수로 태워 먹었지만, 굽는 동안 상태 확인 해 가며 구워 내면 맛있는 간식으로 그만이에요.

 

준비물;   박력분 19g, 달걀 흰자 1개, 버터 25g, 제티 1g, 설탕 25g, 통깨

            *버터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녹이기

 

달걀 흰자 멍울 없이 풀고

 

 

설탕 넣어 녹이고 버터 섞어요, 거품 덜나게 살살~

 

 

박력분과 제티 체에 쳐 내리고 섞어

 

 

통깨 넣어 섞어요.

검은 통깨나 슬라이스 아몬드 등도 좋아요.

 

 

170도 예열 오븐에 10여분 굽기

ㅠㅠ 오븐에 2층으로 구웠는데, 며칠전 빵 구우며 맞춰 놓은 오븐을 확인 안 하고 그냥 구워서 1층 튀일은 다 타버리고 2층에 있던 두개만 살아 남았어요.

 

오늘의 교훈 '꺼진 오븐도 다시 보잣!!!!'

 

 

뜨거울때 밀대에 얹어 성형해 봤어요, 살아 남은 두개 마저 어떻게 될까봐 완전 조심조심

 

 

 

너무너무 맛있어 더욱 속상..

 

 

바삭하고 달콤하고 고소하고 아쉽고 마음 아프고 속 쓰리고..

 

 

커피 프렌치 토스트, 간단하게 해 먹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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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스콘, 섬유질 듬뿍 어른맛

간식도시락|2020. 6. 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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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 (지나칠만큼) 듬뿍 묵나물 좋아하는 어른의 맛

 

ㅋ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말이 있지요.

스콘 이름을 바꿔야 할까봐요, '모자람만 못한 넘쳐버린 스콘'...

 

미나리가 많아 말려 갈아 놓은게 있었는데 몽땅 털어 넣었어요.

보기엔 얼마 안되 보였건만 막상 스콘을 만들어 놓고 보니 밀가루는 간데 없고 미나리만 보여요.

 

특유의 씹는 맛과 꿉꿉한 향 나는 묵나물 좋아하는 어른은 맛있게 먹을 것 같아요.

바로 저 같은 사람요 ^^

 

준비물:   박력분 190g, 미나리 가루 50g, 설탕 40g, 우유 120g, 베. 5g, 소금 1숟갈, 버터 60g

 

미나리는 식초에 담가 두었다가 여러번 헹궈 끓는 물에 데쳐 며칠 말려 믹서기로 거칠게 갈았어요.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설탕, 소금 체에 내렸고 미나리 가루는 거친거라 그냥 섞었어요.

 

 

기름종이 도마에 깔고 차가운 버터 잘게 잘라 밀가루에 넣고 주걱으로 자르듯 섞어요.

 

 

바나나 우유가 있어 우유 대신 넣고 반죽

 

 

한덩어리로 뭉쳐

 

 

밀대로 서러번 겹쳐 밀다가 2cm 두께로 밀어

 

 

삼각 모양으로 잘라

 

 

사회적 거리 두기로 팬에 올리고 윗면에 우유를 발라요(바나나 우유라서 그런지 반죽 색이 짙어서인지 다 익어도 윗면에 색이 나지 않아요)

180도 예열한 오븐에 15~20여분 구워요.

 

 

스콘은 담백한 맛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딸기잼에 찍어 먹어도 좋잖아요.

미나리 스콘을 메이플 시럽에 찍먹 했더니 섭취 연령(?)이 약 15년 내려 온 듯. ㅋ

 

건강해 지는 맛, 딱 그 상태입니다.

 

 

티백 컵속으로 안 빠지게 하는 방법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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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우유 허브빵, 식빵믹스로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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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믹스로 간편하게 만든 초코우유 허브빵

 

집에서 쿠키는 자주 굽는데 빵은 큰 마음먹어야 해요 저는.

발효 시간이 제 기준에서는 너~~무 길거든요.

그 시간에 다른 걸 해도 되지만 계속 신경 쓰고 있어야 해서 집에 온종일 있는 날만 할 수 있어요.

 

식빵 믹스로 성공 확율 높이고 몇 과정 줄일 수 있어서 허브빵을 만들었어요.

 

준비물;   식빵믹스, 초코우유 210ml, 바질 파슬리등 허브 종류, 버터약간

 

내가 좋아하는 초코우유에 식빵믹스에 동봉 되어 있는 이스트 넣어 잘 녹이고 빵가루 넣고 반죽

 

 

만들어 두었던 파슬리 가루와 바질 듬뿍 넣고 반죽

 

 

반죽 중간에 식용유 한두숟가락 넣으면 덜 달라 붙어요. 반죽 기계 사용했고 겉이 매끄러울때까지 했어요.

 

 

발효 위해 큰 솥에 물 뜨겁게 데워 체반 놓고 동그랗게 모은 반죽 넣고 랩 씌워 솥 뚜껑 덮어 50분

 

 

다시 동글게 모아 실온에서 15분

 

 

밀대로 두툼하게 밀어 돌돌 말기. 반죽이 좀 질어 애먹었어요.

 

 

컵 두개에 뜨거운 물 가득 담아 전자레인지에 넣고 반죽 넣은 뒤 문 닫아 45분 쯤 발효

끝나면 마른 행주로 레인지 내부 잘 닦고 문 열어 두어 완전히 말려요.

 

 

칼집 내어 버터 올리고 180도 예열 오븐에 30분.   젓가락으로 옆구리 깊게 찔러 익었나 확인해요.

 

 

내 취향껏 만든 초코우유 허브빵

 

 

오븐에 익어가며 풍기는 빵 냄새와 갓 꺼낸 뜨거운 빵 맛을 잊을 수 없어 귀찮아도 가끔 만들어요.

 

 

흔한 말로 겉바속촉

 

 

닭가슴살처럼 결대로 찢어 지는 빵결과 향긋한 향기~ 크 조으다 ^^

 

 

다이어트 채소 케이크, 배불뚝 남편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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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27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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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쿠키, 머리카락 보일라 꽁꽁 숨어라

간식도시락|2020. 4. 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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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초코파이 쿠키

 

ㅎ 심심해서 만들어 봤어요.

달달구리한게 마구 땡기던 어느날 무작정 구운 달콤 귤잼과 달콤 초코파이를 이용한 달콤새콤 초쿠파이 쿠키

 

술래 몰래 쿠키 속으로 숨은 초코파이, 술래는 끝내 못 찾고 "못 찾겠다 꾀꼬리"를 외쳤다는 소문이... ㅋ

 

준비물;   박력분 140g, 귤잼 50g, 달걀 반개, 베이킹파우더 1g, 카놀라유 6큰술, 소금 약간, 설탕 조금

 

오일에 귤잼을 넣고

 

 

단맛이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해서 설탕 1큰술 정도를 더 넣고 잘 섞었어요.

 

 

풀어둔 달걀 반개 넣고 잘 섞다가

 

 

박력분, 베.파. 소금 체에 쳐 내려 섞고

 

 

냉장고에 1시간 두었어요.

 

 

인절미 찰초코파이, 일반 초코파이가 더 맛있었을것 같아요.

 

 

초코파이를 얇게 쿠키 반죽으로 감싸 170도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웠는데, 겉에 쿠키만 익으면 되니 중간중간 확인했어요.

 

 

정말 솔직한 이름, 초코파이 쿠키 ㅎ

 

 

바삭한 쿠키를 베어물면 달콤 쫀득 고소한 인절미 초코파이가 뙇!

 

 

파슬리 가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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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16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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