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플라스틱 쇼핑 카트 수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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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간 접이식 쇼핑 카트 꿰매 쓰기

 

플라스틱 쇼핑 카트의 손잡이 있는 부분이 찢어졌어요.

다른 곳은 전혀 이상이 없어 그냥 버리기 아까워요.

 

예전에 엄마가 고무 대야 꿰매셨던 게 생각나 저도 꿰매 봅니다. ^^

 

 

손잡이 있는 곳이 길게 찢어졌어요.

 

전동 드라이버, 나사못, 케이블 타이 준비했어요.

 

찢어진 곳 양쪽으로 나사못 이용해 구멍을 뚫었는데

 

구멍이 작아 케이블 타이가 안 들어가 굵은 드라이버로 넓혀서 타이로 묶었어요.

 

 

나름 모양내봤어요. ㅎ

 

접이식 쇼핑 카트 고쳐 쓰기

 

안쪽에서 있는 힘껏 잡아당겨 끼웠더니 제법 튼튼해요.

당분간은 충분히 쓸수 있을 것 같아요.

 

히힛~ 나 좀 알뜰한 듯. ㅎㅎ

(궁상과 알뜰함의 경계는 무엇일까요?)

 

쇼핑 카트 수선하기

버스 카드 케이스 만들기, 바느질하기 싫은 날 바느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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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카드 케이스 만들기, 바느질 하기 싫은 날 바느질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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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카드 케이스 만들기

낡은 휴대폰 케이스 재활용

 

전에는 버카를 휴대폰 케이스에 함께 넣어 사용했는데, 휴대폰을 바꿨더니  자꾸 여러 종류의 에러가 생겨요.

휴대폰에 등록되어 있는 신용카드로 결제하려고 했지만 역시 이 문제 저 문제....

으~~~   그래서 카드 케이스를 만들어 버카만 따로 넣고 다니려고요.

 

낡은 휴대폰 케이스, 쓸모가 있을 것 같아 버리지 않고 있었어요.

 

깨끗한 곳 골라 잘라 내고

 

버카 크기에 맞게 재단

 

이 날, 정말 정말 바느질하기 싫었어요.   하지만 버카에 십만 원 충전을 하니 그냥 들고 다니기가 영 찜찜.

하기 싫은 기운을 온몸으로 내뿜으며 했으니, 안 그래도 시원찮은 솜씨가 더 삐뚤빼뚤 ㅜ

 

중간에서 바느질 시작한 건 앞 뒤 움직일까 봐 그런 거고, 사진처럼 두 번 바느질했어요.

 

바느질도 그렇고 뒷면 덮개(?)도 약간 짧게 됐는데

 

다행히 카드를 넣으면 괜찮아요.

한 달에 한번 정도 충전할 때만 빼니까 자주 볼 일 없어요. ㅎ(케이스에 든 채로도 충전되나? 왜 한 번도 이런 생각이 안 든거지?)

 

버스 카드 케이스 만들기

뒤쪽은 더 엉망진창 삐뚤빼뚤,  그래서 얘 이름 붙였어요 '권태로움에 빠진 날' ㅋ

오늘 버스 타며 찍어 보니 자~알 찍혀요, 가방에 막 넣기도 나름 튼튼하구요.

 

그럼 됐지요 뭐. 껄껄 껄껄

 

버스 카드 케이스

우렁 쑥갓 부침개, 향긋한 탱글함에 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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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필통 만들기, 작은 가방에도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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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필통 만들기

내 작은 가방에 딱 맞는  

 

낡은 소파 버리며 잘라 두었던 가죽으로 꼭 필요했던 작은 필통을 만들었어요.

소파 가죽으로 가방 만들기

 

연필 세개 정도 들어가는 크기로 재단

 

잠금장치는 끈

 

두껍고 재질이 빡빡해 시침핀 고정은 필수

 

시작과 끝은 튼튼하게 세 번쯤 감아 바느질

 

가죽이라 바늘이 잘 안 들어가기도 하고 밀릴까 봐 그야말로 한 땀

 

한 땀.. 손 아파 포기할 뻔 ㅜ

 

바느질 끝난 뒤 손 아파(원래 재봉틀 사용하려고 했는데 2만 얼마짜리 재봉틀이 이겨 내지 못하고 고장 났어요 ㅜ) 구석에 밀어 두었다가 마음 다잡고 뒤집기. 

빡빡해서 역시 힘들었.. --;;  양옆 남는 가죽은 조금씩 잘랐어요.

 

옷감과 달라 뒤집은 뒤 모양이 반듯하지 않아 두꺼운 책 올려 하룻밤 두었어요.

 

딱 내게 필요한 크기, 맞춤형 가죽 필통

 

필통 만들기

지난번 만든 가방과 한 세트 ㅎ  이제 가방 속에서 볼펜 찾느라 뒤적뒤적할 일도, 실수로 볼펜이 눌려져 있어도 가방 속에 낚서 될 일도 없어요.

 

가죽 필통 만들기

등산용 1인 방석 만들기, 냉장 식품 포장 가방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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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1.05.21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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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용 1인 방석 만들기, 냉장 식품 포장 가방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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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방석 만들기

냉장 식품 포장 가방 재활용

 

(무려 설날 들어온) 곶감 포장백이 아까워 베란다 구석에 끼워 두고 있다가 드디어 적당한 용도를 찾았어요.

 

폭신폭신하니 엉덩이도 덜 배기고 바닥의 냉기도 차단해 줄듯 해요.

두께 때문에 약간의 부피감은 있지만 내 엉덩이를 위해서라면 이 정도쯤이야.. ㅎ

 

 

그냥 버리기 정말 아깝게 생기지 않았나요? ^^

양쪽 면을 다 사용한다면 방석 두개가 나와요.

 

바느질을 최대한 덜 하기 위해 이리저리 살펴가며 잘랐어요.

 

끈도 챙겼고요.

 

두께도 줄이고 바느질 하기 쉽게 바느질할 가장자리의 속 보충제는 잘라내고

 

바느질한 후

 

원래 있던 가장자리 마감재(바이어스 테이프 비슷한)를 그대로 이어서 꿰맸어요.

 

완성

 

1인용 등산 방석

가운데에 끈 달아 주기

 

요렇게 말아 묶어요.

 

히힛 나만을 위한 1인용 등산 방석

 

 

폐목 재활용 냄비 받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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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1.05.14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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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목 재활용 냄비 받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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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나무 활용 냄비 받침 만들기

 

내가 만드는 이것들도 '목공'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목공! ㅎ

 

요즘 짬짬이 버려지는 폐목으로 간단한 생활 소품들을 만들고 있어요.

기초도 전혀 없고 재료도 시원찮지만 꼭 필요한 것들만 만들어 바로 사용하는 재미가 아주 큽니다. ^^

 

이번에는 큰 냄비나 솥 전용 받침이에요.

엄마네는 작은 것만 있어서 큰 냄비 올리면 좀 불안했거든요.

 

 

역시 언제나 항상 그렇지만 사용 후 남은 나무라 여러 종류의 흠집이 있어요.

원하는 크기로 열쉼히 톱질 ㅎ

 

밋밋하지 않게 뿅 뚫어 줬어요.

 

하아~~ 합판 특성상 혹은 실력 부족으로 뒷면은 이렇게 뜯겼다는... ㅎ

괜찮아요, 사포질 열심히 하면 조금 나아요. 

 

톱질한 옆면을 비롯 모든 모서리,  원둘레까지 힘차게 사포질 해서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느낌 줬어요.

 

나름 디자인.   블로그 주소를 쓰려고 했는데 뭐가 급했는지 'e'를 빼뜨렸네요.

굳이 모양을 낸 건 냄비 받침의 앞, 뒤를 구분하려고 한거에요.

 

처음 사용해 보는 납땜용 인두

 

인두의 심(?) 부분이 길어 마음먹은 대로 그려지지 않았지만 최대한 정성 들였어요.

빼먹은 'e'자도 넣었고요.

 

커다란 뚝배기를 한번 올려 볼까나

 

와우~ 안정감 100%!   

뜨거운 냄비가 올라가는 거라 바니쉬 보다는 스테인이라는 걸 바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급한 대로 식용유를 끓여서 발라도 된다고 해서 해볼까 말까 생각 중입니다.

 

이대로 사용하다 보면 냄비나 솥 자국이 남을 것 같거든요.

 

 

폐목 활용 티슈 케이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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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목 활용 티슈 케이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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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 티슈 케이스 만들기

버려지는 나무 재활용

 

지난번 만든 신발 정리대처럼 쓰고 남은 창틀과 합판으로 티슈 케이스를 만들었어요.

목공 신발 정리대 만들기, 폐목 재활용

 

기초도 전혀 모르고 그저 튼튼하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열쉼히 만들었습니다. ^^

시작해 봅니다요~

 

재단 끝.

 

사용하고 남은 창틀, 못 구멍이 몇 개 있어 퍼티로 메꿔 말려 사포로 다듬기

 

뚜껑에 구멍 내고

 

직소기로 잘라 낸 뒤 거친 부분 사포로 다듬었어요.

 

목공 본드 바르고

 

줄 최대한 맞춰 카타로 고정

 

틀 완성

 

뚜껑 고정해 주고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모서리와 거친 부분 사포

 

젯소 -  건조 -  페인트 1 - 건조 - 페인트 2 - 건조 - 바니쉬  - 건조했어요.

 

사용 중이던 엄마네 핸드 타월 통, 상자 그대로 속에 넣어요.  

 

 거미로 포인트 주었어요. ^^

 

나무라 화장지 뽑으며 딸려 올 일 없이 무게감 있게 딱 자리 잡았어요. ^^

 

미나리 전병, 이 향긋함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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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 신발 정리대 만들기, 폐목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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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 신발 정리대 수납칸 만들기

 

신발장이 조금만 더 넓었으면 좋겠어요.

한 3~4켤레만 더 들어가면 좋겠는데...

 

그래서 폐목으로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우리 집에서 사용할 거고 더구나 신발장 속에 쏙 넣어서 쓰는 거니 모양 따위 부담 없어요. ^^

 

 

사용하고 남은 못 자국과 얼룩 있는 합판과 창틀 마감재(너의 이름은? ^^).    

 

신과 신발장 크기에 맞게 재단

 

튼튼하게 목공 본드 바르고

 

타카로 고정.   재단할때 잘 보이게 사인펜으로 했더니 끝까지 속 썩여요. 

 

자, 일단 이런 모양 두개에요.

 

날카로운 모서리 사포질 해 주고

 

젯소 한번(이 단계에서 사인펜 줄이 조금이라도 가려질 줄 알았는데)

 

하얀 크림색 페인트 두 번(굳세게 사인펜 자국 올라와요 ㅜ)

 

신발장 속에 들어 가는 거라 그냥 둘까 하다가 아무래도 신경 쓰여 테이프 바르고

 

회색으로 모양 내 칠 해주고 마른 뒤 바니쉬 칠 해서 마무리

 

완성.   합판이 얇아 혹시 처질까 봐 두 개로 나누어 만들었고 신발 두 켤레 넣을 만큼의 공간 여유가 생겨요.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이즈가 약간 어긋나 아래 신발이 조금 눌리지만 뭐 이 정도면 훌륭... ㅎ

 

 

폐목으로 2단 수납장 만들기, 첫 주문 제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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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1.04.28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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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항상 촉촉하게 사용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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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청소포

마지막까지 항상 촉촉하게 사용하는 법

(부록: 변기세정제 올바른 설치 방법)

 

물티슈나 청소포, 잘못 보관하면 보송보송 마른걸레로 써야 해요.

한 가지 습관만 들이면 마지막 한 장까지 촉촉 축축하게 잘 쓸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자칫 실수할 수 있는 변기 세정제 설치(?) 방법도 있어요~~ ㅎ

 

 

물티슈나 청소포를 누가 이렇게 사용하나 싶지만 간혹 있더라고요.

덮개나 뚜껑 제대로 안 닫는 사람!

 

사용 후엔 반드시 꼭! 꼭! 야무지게 덮개나 뚜껑 덮기

 

보관할 때 이렇게 반듯이 똑바로 두면 용액(?)이 아래로만 고여 위에 있는 티슈가 마를 수 있어요.

특히 어쩌다 한번 사용하는 물티슈라면 더욱 그렇구요.

 

사용 후에 이렇게 뒤집어두면 항상 물기 촉촉한 티슈를 만날 수 있습니다.

 

깜빡해서 티슈가 말라 버렸다면 물 조금 묻혀 꽉 짜면 거의 원상 복구(물기의 성분은 달라지지만) 

 

부록:   변기 세정제의 올바른 위치는 배수관에서 최대한 멀~~ 리 두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탁상시계 받침대 만들기, 굴러다니는 나무 조각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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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 감자칩 간편하게 꺼내 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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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 감자칩 간편하게 꺼내 먹는 방법.

 

프링글스 먹기 쉬우신가요?

 

프링글스는 물론이고 마트표 노브랜드 감자칩까지 가끔 사먹는데, 먹을때 마다 저는 난감해요.

 

통 속에 손을 넣을 수도, 기울여 꺼내 먹기도 어설프고, 아차하면 과자 가루가 바닥에 떨어져요.

 

프링글스, 이마트 노브랜드 감자칩 오리지널 간편하게 꺼내 먹는 방법입니다.

 

 

 

유아들 손 아니면 특별히 작은 손이면 모를까 통 속에 손이 안 들어가요.

 

젓가락을 사용하지 않는 한 하나씩 꺼내 먹을 수가 없어요.

 

 

기울여 어찌어찌 꺼내 먹는 다 해도 과자와 통에서 가루가 다 묻어요.

으~ 시져시져 ㅜ

 

과자

 

문득 생각난 과자.

 

속 종이를 잡아 당기면 과자가 컨베이어밸트 위 물건처럼 딸려 나오는.

 

 

통 둘레의 2/3 정도 넓이로 달 지난 책상 달력을 잘랐어요.

깨끗한 이면지 등을 사용하면 되요.

 

 

통을 조금 기울이면 과자와 통 사이에 공간이 약간 생기는데, 그 사이에 종이를 밀어 넣어요.

 

 

이렇게요.

 

 

왼손으로 통을 잡고 오른손으로 종이를 샤샤샥 빼면,

 

프링글스 간편하게 꺼내 먹는법

 

손에 덜 묻히고 우아하게 프링글스를 먹을 수 있어요.

 

이마트 노브랜드 감자칩 오리지널

 

캬~

조~~~타!

 

프링글스 먹는방법

 

집에서 간단하게 머리볼륨 넣는 방법, 마리텔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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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원두커피 나누어 마실때 유용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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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봉지 원두커피 나누어 마시고 나머지 보관할 때 유용한 팁 입니다.

제 경우 믹스커피는 나누어 마실일이 없지만, 원두커피 KANU 카누는 진해서 봉지 하나를 한 번에 타 마실일이 거의 없어요.

한 봉지를 1/3 이나, 1/2로 나누어 연하게 자주 마시는데, 덜어내고 남은 봉지는 보관을 잘 해야해요.

 

평균적으로 하루에 두 봉지씩은 마시는지라 봉지가 뜯긴채로 있는 시간이 길지도 않고 요즘 날씨에 눅눅해질 일도 드물지만, 어쨋든 내용물이 드러난채로 두는 건 여러모로 안 좋아요.

아차 하는 순간에 쏟을 수도 있구요.

 

그래서 제가 마시고 남은 봉지를 보관할 때 쓰는 방법입니다.

 

커피가 반이 남았어요.

 

카누

 

집 안 여기저기 뒤져보면 클립 하나쯤은 굴러다녀요.

특히 학생이 있는 집은 상자채 있는 집도 있을걸요. ^^

 

일회용 원두커피 보관법

 

봉지를 반 접어 이렇게 끼워 두면 싱크대 찬장에서 떨어져도 끄떡없어요.

겪어 봐서 알아요~~ ㅎ

클립이 없으시다구요?

 

 

딸이 있는 집이라면 99% 있는 실핀이나 혹은 넓적한 똑딱이핀도 좋아요.

이마저도 없다면~

 

 

 

서류 집게도 괜찮고 정말 아무것도 없다면 빨래 집게로 집어놔도 괜찮아요. ^^;;

가만, 이거 혹시 저만 한 봉지를 나누어 마시는건 아니겠지요?ㅎㅎㅎ

 

 

탱글탱글 조개 감자전 맛있게 만드는법

주방 싱크대 낡은 수도꼭지 교체 방법

시든채소 살리는 간단 방법, 이것만 있으면 끝

고구마조청 만들기, 시간과 끈기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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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노른자 흰자 분리 쉽게 하는 대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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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노른자 흰자 분리 하는 대박 신기한 방법이에요.

하면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달걀을 깨뜨릴 때 노른자를 터뜨리지 않을 만큼의 능력(?)만 있으면 초등학생도 할 수 있어요.

 

원래 도구 없이도 저는 달걀 흰자 노른자 분리를 잘할 수 있는 재주가 있지만(ㅎㅎㅎ), 아이들이 달걀 요리를 할 때 가끔 노른자를 분리해 달라고 할 때가 있어요.

몇 번 해주다 보니 아이들 스스로 할 수는 없을까 생각하다가 알아냈어요.

대박 신기방기한 달걀 흰자 노른자 분리 쉽게 하는 방법.

 

1. 튀김 할 때나 면 건질 때 사용하는 구멍 뚫린 국자를 사용해서 노른자를 분리 하는 방법이에요.

   안정감이 있어 좋은데, 달걀을 반을 갈라 국자 안에 붓고

 

   

국자를 살살살 흔들어 주면 밑으로 흰자가 빠져요.

  

   작은 단점 한 가지는 구멍이 작아서인지 흰자가 완전히 빠지지 않는다는 거.

 

 

   국자를 더 많이 흔들었다면 더 완벽해졌을지도 모르겠어요.

 

 

2. 100% 완벽했던 부침개 뒤집개 사용하기.

    비슷한 도구가 없을까 살피다가 부침개 뒤집개를 발견했어요.

 

    구멍 뚫린 국자 보다 안정감은 떨어지지만 흰자가 거의 100% 밑으로 빠졌어요.

    대박 신기.

 

    아~ 뭔가요. 그렇다면 아이들이 달걀 노른자 분리 할 때 대신 해 주지는 않아도 되지만 뒤집개를 들고 있어야 하는 건가요? ㅎ

달걀 노른자 분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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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판쟁이 2014.05.12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킹하다보면 노른자 분리해야 할 때 있는데 그 때 한번 해봐야겠어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