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 생긴 옷걸이 자국 없애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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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난 옷걸이 자국 없애는 법

 

세탁 후 옷걸이에 걸어 건조하면 자국이 생기기 쉬워요.

유난히 더 눈에 띄는 옷이 있는데, 간단하게 없앨 수 있어요.

 

옷걸이 보톡스 맞은..... ㅎ

 

옷걸이에 걸어 말리면

 

이렇게 자국이 생겨요.

 

튀어나온 부분을 분무기 사용해 물을 칙칙

 

손으로 토닥토닥(옴마야~ 적나라하게 드러난 햇볕에 그을린 내 손 어쩔....)

 

평평하게 펴 시간 없을땐 드라이기로, 여유 있다면 선풍기 바람에 말려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그냥 입고 나가도 몇 걸음 안 걸어 다 마를 것 같아요. ㅎㅎ;

 

옷에 난 옷걸이 자국 없애기

짜란~ 

원상 복구!

 

옷걸이 자국 난 옷 되살리기

베란다 청소 수도 분사기 교체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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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청소 수도 분사기 교체 하기

생활정보|2021. 7. 2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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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청소 수도 분사기 교체

 

베란다 수도꼭지 분사기가 고장 났어요.

간단하게 교체할 수 있어요.

 

오른쪽 분사기 수도꼭지 잠겼나 확인해요.

 

이 부분을 돌리면 기존의 분사기가 풀려요.

 

해체~

잘 가라 빠이

 

사용하기 가벼울 것 같아 미니 분사기로 샀는데 가벼워도 너~~~ 무 가벼워 잡지 않은 상태에서 물이 조금만 세면 제멋대로 막 뱀 머리처럼 왔다리 갔다리  ㅎㅎㅎ

 

해체할 때 반대로 돌려 끼우기만 하면 끝

 

잠깐 사용할 때는 손잡이 누른 상태로

 

길게 사용할 때는 위로 들어 올리기

꺄~~ 작아서 귀여워요.  ^^

마치 카트라이더가 출발할 때 '부앙' 소리 내는 것 같은.

 

수도 분사기 교체하기

음... 쬐끄만게 너무 귀여운걸.

 

베란다 청소 수도 분사기 교체

손에 묻은 순간접착제 깨끗하게 지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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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묻은 순간 접착제 깨끗하게 지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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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순간접착제 지우는 방법

(손에 묻은 경우)

 

접착제가 굳은 줄 알고 조심성 없이 만졌다가 남편 손에 접착제가 잔뜩 달라붙었어요.

에휴~

 

인터넷 뒤져 보며 이것저것 해 본 결과 확실한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난리가 난 손꾸락 ㅎ

 

찾아본 방법 중 한 가지는 핸드크림을 이용해서 지우는 거였어요.

 

골고루 바르고 30여분 기다렸어요.

 

평소 실력대로 내 손가락 같은 남편 발가락의 활약으로 지루하지 않게 TV를 조정 중이에요. ㅋ

 

긁어 봤더니 음.....

 

택!! 도 없어요.

 

두 번째 방법은 따끈한 물에 불리기

 

시간 정하지 않고 살살 문질러 보며 상태 확인했어요.

올~~ 가능성이 보여요, 따뜻한 물 보충해 더 불린 뒤

 

순간 접착제 지우는 방법

살살 떼어 보니 잘 떨어져요.

핸드크림 바른 것도 한몫을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따뜻한 물에 담근 게 확실한 방법이었던 듯해요.

 

손에 묻은 강력 순간 접착제 지우기

언제 접착제가 묻었었냐는 듯 깔끔하게 원상 복귀 ^^

다행이에요.

 

 

과자 편리하게 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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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편리하게 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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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 과자, 통 과자 손에 덜 묻히고 편하게 먹는 법

 

봉지 과자 편하다고 대충 옆구리 부욱 뜯으면 봉지 속에 손 넣을 때마다 부스러기 손에 묻고 안도 잘 보이지 않아요.

통 과자는 손 조차 잘 들어 가지 않고요.

 

이렇게 먹으면 편리합니다.

 

봉지 과자 통 과자

 

봉지 과자는 일단 저 부분을 깨끗이 닦아요.

이로 살짝 뜯어(본인이 무 김치 등 깨물 때 주로 사용하는 치아 사용 ㅎ) 자국을 낸 뒤

 

조심조심 끊어지지 않게 살살 뜯어요.

 

짜란~~

 

통과자는 작은 편인 제 손도 들어가기 힘들어요.

 

과자통을 기울이면 공간이 생겨요.

 

깨끗한 종이 둥글게 말아

 

빈 공간을 통해 바닥까지 밀어 넣어요.

 

과자 깔끔하게 먹는 법

어떤가요?

먹기 편해서 과자를 더 많이 먹게 된다는 단점은 안 비밀입니다요. ㅋ

 

과자 편리하게 먹는 방법

팥 빙수 떡 집에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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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포장망 재활용, 깔끔한 양념 칸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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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포장망 재활용

깨끗한 양념 칸을 위하여

 

대부분의 기름 종류 용기들은 잘 만들어져 기름 따른 뒤 밖으로 흐르지 않아요.

간혹 사용 기간이 길거나 잘못 사용하면 흐르기도 하는데 저는 주로 참기름병과 일반 식용유통이 그래요.

 

흔한 과일 포장망으로 팬스(?)를 쳤습니다. ^^

 

 

기름이 밖으로 흐르면 용기만 지저분해지는 게 아니라 싱크대 양념장 바닥이 지저분해져요.

얘네 둘 옆구리가 지금 번질번질~~

 

주로 주방티슈 둘러 고무줄로 묶어 기름 흐름을 방지했는데, 과일 망을 사용하면 훨씬 간단해요.

 

과일 포장 망을

 

적당한 길이로 잘랐어요.

 

참기름통에도 둘러 주고

 

식용유 병에도 둘러 줬어요.

 

과일 포장망 기름병 기름 흐름 방지 

기름 흘러 망이 더러워지면 또 갈아 주면 되고요.

노랑노랑 해서 더 예쁘네요 ^^

 

과일 포장망 재활용

초간단 속성 고추전, 재료 준비 거의 필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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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면도기 전동 칫솔 소독 보관법, 손소독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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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면도기, 전동 칫솔 소독하는 법

남는 손소독제 활용

냄새 안나게 보관하는 법

 

면도날이나 칫솔모는 자주 교체하지만 몸통(?)은 두고두고 사용해요.

그래서 물때가 끼거나 안 좋은 냄새가 나기 쉬워요.

 

남아도는 손소독제로 깨끗이 소독해요.

 

 

자~ 소독해 봅시다요~

 

면도날은 교체해서 한번 정도 사용한 거예요.

일단 샴푸나 목욕 비누 물에 풀어 안 쓰는 칫솔로 꼼꼼히 잘 문질러 닦아요.

 

특히 물때 끼기 쉬운 손잡이 부분의 울퉁불퉁한 곳은 한 칸씩 잘 문질러요.

칫솔모, 면도날 꽂는 부분도 잘 닦아 주고요.

 

맑은 물로 깨끗하게 헹구고

 

손소독제를 붓고 

 

다시 한번 꼼꼼히 잘 문질러 닦아요.

다 끝난 후 물로 한번 헹굴까 하다가 오히려 더 오염시키나 싶어 이대로 공중에서 휙휙  털어

 

주방 티슈로 꾹꾹 눌러 남은 소독제 닦아냈어요.

아유~ 뽀득뽀득해요. ^^

 

전동 칫솔 소독, 보관법

퀴퀴한 냄새 안 나게 하려면 욕실보다는 공기 잘 통하고 건조한 바깥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저는 욕실 바로 옆 수납공간이 있어 이곳에 두는데, 욕실 들어가며 바로 들고 들어 갈 수 있어 좋아요.

 

이렇게 하면 잘 마르고 기분 나쁜 냄새 1도 안 납니다.

 

전기 면도기 소독, 보관법

알감자 울타리콩 조림, 무심코 넣은 콩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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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 플라스틱 쇼핑 카트 수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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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간 접이식 쇼핑 카트 꿰매 쓰기

 

플라스틱 쇼핑 카트의 손잡이 있는 부분이 찢어졌어요.

다른 곳은 전혀 이상이 없어 그냥 버리기 아까워요.

 

예전에 엄마가 고무 대야 꿰매셨던 게 생각나 저도 꿰매 봅니다. ^^

 

 

손잡이 있는 곳이 길게 찢어졌어요.

 

전동 드라이버, 나사못, 케이블 타이 준비했어요.

 

찢어진 곳 양쪽으로 나사못 이용해 구멍을 뚫었는데

 

구멍이 작아 케이블 타이가 안 들어가 굵은 드라이버로 넓혀서 타이로 묶었어요.

 

 

나름 모양내봤어요. ㅎ

 

접이식 쇼핑 카트 고쳐 쓰기

 

안쪽에서 있는 힘껏 잡아당겨 끼웠더니 제법 튼튼해요.

당분간은 충분히 쓸수 있을 것 같아요.

 

히힛~ 나 좀 알뜰한 듯. ㅎㅎ

(궁상과 알뜰함의 경계는 무엇일까요?)

 

쇼핑 카트 수선하기

버스 카드 케이스 만들기, 바느질하기 싫은 날 바느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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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카드 케이스 만들기, 바느질 하기 싫은 날 바느질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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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카드 케이스 만들기

낡은 휴대폰 케이스 재활용

 

전에는 버카를 휴대폰 케이스에 함께 넣어 사용했는데, 휴대폰을 바꿨더니  자꾸 여러 종류의 에러가 생겨요.

휴대폰에 등록되어 있는 신용카드로 결제하려고 했지만 역시 이 문제 저 문제....

으~~~   그래서 카드 케이스를 만들어 버카만 따로 넣고 다니려고요.

 

낡은 휴대폰 케이스, 쓸모가 있을 것 같아 버리지 않고 있었어요.

 

깨끗한 곳 골라 잘라 내고

 

버카 크기에 맞게 재단

 

이 날, 정말 정말 바느질하기 싫었어요.   하지만 버카에 십만 원 충전을 하니 그냥 들고 다니기가 영 찜찜.

하기 싫은 기운을 온몸으로 내뿜으며 했으니, 안 그래도 시원찮은 솜씨가 더 삐뚤빼뚤 ㅜ

 

중간에서 바느질 시작한 건 앞 뒤 움직일까 봐 그런 거고, 사진처럼 두 번 바느질했어요.

 

바느질도 그렇고 뒷면 덮개(?)도 약간 짧게 됐는데

 

다행히 카드를 넣으면 괜찮아요.

한 달에 한번 정도 충전할 때만 빼니까 자주 볼 일 없어요. ㅎ(케이스에 든 채로도 충전되나? 왜 한 번도 이런 생각이 안 든거지?)

 

버스 카드 케이스 만들기

뒤쪽은 더 엉망진창 삐뚤빼뚤,  그래서 얘 이름 붙였어요 '권태로움에 빠진 날' ㅋ

오늘 버스 타며 찍어 보니 자~알 찍혀요, 가방에 막 넣기도 나름 튼튼하구요.

 

그럼 됐지요 뭐. 껄껄 껄껄

 

버스 카드 케이스

우렁 쑥갓 부침개, 향긋한 탱글함에 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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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수납장 페인트 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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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전자레인지 수납장 페인트 칠하기

집안 분위기 전환에 좋은 부분 리폼

 

시트지 붙여 사용 중이던 수납장인데 내 실력의 부족함에 오래된 시트지 탓인지 가장자리가 떨어졌어요.

문 안쪽 상황은 '나 하기 싫은데 하고 있음'이라고 확실히 보여주는 엉망진창 마무리 ㅎ

 

여름 맞이 하는 의미로 페인트 칠했어요.

 

원래는 자줏빛, 낡아서 떼어 내고 회색 시트지 붙였는데 보다시피 엉망진창

 

안쪽은 눈뜨고 못 봐줄 지경

 

하기 싫은거 진짜 억지로 했던 기억이..

 

문짝, 서랍 다 떼어내고 손잡이도 분리하고 시트지를 속 시원하게 벗겨 냈어요.

 

아이고 개운타!

 

먼지 털고 1차 젯소 후 건조 - 2차 페인트(아이보리) 후 건조 - 3차 페인트 후 건조

 

분해 반대 순서로 다시 조립

 

워낙 오래돼서 서랍도 잘 안 맞고 전체적으로 페인팅을 한 게 아니어서 원래 색도 있지만

 

오븐, 전자레인지 수납장 페이트

아마 이대로 한 10년을 쓰지 않을까 해요. ㅎ

요 정도로만 해도 개운한걸 왜 눈에 거슬려하면서도 엉성하게 붙은 시트지를 계속 두고 본 건지...

 

뭐 다른 이유가 있겠어요, 게을러서이겠지요. ㅋ

 

오븐 전자레인지 수납장 부분 리폼

가죽 필통 만들기, 작은 가방에도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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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1.05.26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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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필통 만들기, 작은 가방에도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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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필통 만들기

내 작은 가방에 딱 맞는  

 

낡은 소파 버리며 잘라 두었던 가죽으로 꼭 필요했던 작은 필통을 만들었어요.

소파 가죽으로 가방 만들기

 

연필 세개 정도 들어가는 크기로 재단

 

잠금장치는 끈

 

두껍고 재질이 빡빡해 시침핀 고정은 필수

 

시작과 끝은 튼튼하게 세 번쯤 감아 바느질

 

가죽이라 바늘이 잘 안 들어가기도 하고 밀릴까 봐 그야말로 한 땀

 

한 땀.. 손 아파 포기할 뻔 ㅜ

 

바느질 끝난 뒤 손 아파(원래 재봉틀 사용하려고 했는데 2만 얼마짜리 재봉틀이 이겨 내지 못하고 고장 났어요 ㅜ) 구석에 밀어 두었다가 마음 다잡고 뒤집기. 

빡빡해서 역시 힘들었.. --;;  양옆 남는 가죽은 조금씩 잘랐어요.

 

옷감과 달라 뒤집은 뒤 모양이 반듯하지 않아 두꺼운 책 올려 하룻밤 두었어요.

 

딱 내게 필요한 크기, 맞춤형 가죽 필통

 

필통 만들기

지난번 만든 가방과 한 세트 ㅎ  이제 가방 속에서 볼펜 찾느라 뒤적뒤적할 일도, 실수로 볼펜이 눌려져 있어도 가방 속에 낚서 될 일도 없어요.

 

가죽 필통 만들기

등산용 1인 방석 만들기, 냉장 식품 포장 가방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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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1.05.21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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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용 1인 방석 만들기, 냉장 식품 포장 가방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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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방석 만들기

냉장 식품 포장 가방 재활용

 

(무려 설날 들어온) 곶감 포장백이 아까워 베란다 구석에 끼워 두고 있다가 드디어 적당한 용도를 찾았어요.

 

폭신폭신하니 엉덩이도 덜 배기고 바닥의 냉기도 차단해 줄듯 해요.

두께 때문에 약간의 부피감은 있지만 내 엉덩이를 위해서라면 이 정도쯤이야.. ㅎ

 

 

그냥 버리기 정말 아깝게 생기지 않았나요? ^^

양쪽 면을 다 사용한다면 방석 두개가 나와요.

 

바느질을 최대한 덜 하기 위해 이리저리 살펴가며 잘랐어요.

 

끈도 챙겼고요.

 

두께도 줄이고 바느질 하기 쉽게 바느질할 가장자리의 속 보충제는 잘라내고

 

바느질한 후

 

원래 있던 가장자리 마감재(바이어스 테이프 비슷한)를 그대로 이어서 꿰맸어요.

 

완성

 

1인용 등산 방석

가운데에 끈 달아 주기

 

요렇게 말아 묶어요.

 

히힛 나만을 위한 1인용 등산 방석

 

 

폐목 재활용 냄비 받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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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1.05.14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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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목 재활용 냄비 받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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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나무 활용 냄비 받침 만들기

 

내가 만드는 이것들도 '목공'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목공! ㅎ

 

요즘 짬짬이 버려지는 폐목으로 간단한 생활 소품들을 만들고 있어요.

기초도 전혀 없고 재료도 시원찮지만 꼭 필요한 것들만 만들어 바로 사용하는 재미가 아주 큽니다. ^^

 

이번에는 큰 냄비나 솥 전용 받침이에요.

엄마네는 작은 것만 있어서 큰 냄비 올리면 좀 불안했거든요.

 

 

역시 언제나 항상 그렇지만 사용 후 남은 나무라 여러 종류의 흠집이 있어요.

원하는 크기로 열쉼히 톱질 ㅎ

 

밋밋하지 않게 뿅 뚫어 줬어요.

 

하아~~ 합판 특성상 혹은 실력 부족으로 뒷면은 이렇게 뜯겼다는... ㅎ

괜찮아요, 사포질 열심히 하면 조금 나아요. 

 

톱질한 옆면을 비롯 모든 모서리,  원둘레까지 힘차게 사포질 해서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느낌 줬어요.

 

나름 디자인.   블로그 주소를 쓰려고 했는데 뭐가 급했는지 'e'를 빼뜨렸네요.

굳이 모양을 낸 건 냄비 받침의 앞, 뒤를 구분하려고 한거에요.

 

처음 사용해 보는 납땜용 인두

 

인두의 심(?) 부분이 길어 마음먹은 대로 그려지지 않았지만 최대한 정성 들였어요.

빼먹은 'e'자도 넣었고요.

 

커다란 뚝배기를 한번 올려 볼까나

 

와우~ 안정감 100%!   

뜨거운 냄비가 올라가는 거라 바니쉬 보다는 스테인이라는 걸 바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급한 대로 식용유를 끓여서 발라도 된다고 해서 해볼까 말까 생각 중입니다.

 

이대로 사용하다 보면 냄비나 솥 자국이 남을 것 같거든요.

 

 

폐목 활용 티슈 케이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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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목 활용 티슈 케이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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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 티슈 케이스 만들기

버려지는 나무 재활용

 

지난번 만든 신발 정리대처럼 쓰고 남은 창틀과 합판으로 티슈 케이스를 만들었어요.

목공 신발 정리대 만들기, 폐목 재활용

 

기초도 전혀 모르고 그저 튼튼하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열쉼히 만들었습니다. ^^

시작해 봅니다요~

 

재단 끝.

 

사용하고 남은 창틀, 못 구멍이 몇 개 있어 퍼티로 메꿔 말려 사포로 다듬기

 

뚜껑에 구멍 내고

 

직소기로 잘라 낸 뒤 거친 부분 사포로 다듬었어요.

 

목공 본드 바르고

 

줄 최대한 맞춰 카타로 고정

 

틀 완성

 

뚜껑 고정해 주고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모서리와 거친 부분 사포

 

젯소 -  건조 -  페인트 1 - 건조 - 페인트 2 - 건조 - 바니쉬  - 건조했어요.

 

사용 중이던 엄마네 핸드 타월 통, 상자 그대로 속에 넣어요.  

 

 거미로 포인트 주었어요. ^^

 

나무라 화장지 뽑으며 딸려 올 일 없이 무게감 있게 딱 자리 잡았어요. ^^

 

미나리 전병, 이 향긋함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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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 신발 정리대 만들기, 폐목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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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 신발 정리대 수납칸 만들기

 

신발장이 조금만 더 넓었으면 좋겠어요.

한 3~4켤레만 더 들어가면 좋겠는데...

 

그래서 폐목으로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우리 집에서 사용할 거고 더구나 신발장 속에 쏙 넣어서 쓰는 거니 모양 따위 부담 없어요. ^^

 

 

사용하고 남은 못 자국과 얼룩 있는 합판과 창틀 마감재(너의 이름은? ^^).    

 

신과 신발장 크기에 맞게 재단

 

튼튼하게 목공 본드 바르고

 

타카로 고정.   재단할때 잘 보이게 사인펜으로 했더니 끝까지 속 썩여요. 

 

자, 일단 이런 모양 두개에요.

 

날카로운 모서리 사포질 해 주고

 

젯소 한번(이 단계에서 사인펜 줄이 조금이라도 가려질 줄 알았는데)

 

하얀 크림색 페인트 두 번(굳세게 사인펜 자국 올라와요 ㅜ)

 

신발장 속에 들어 가는 거라 그냥 둘까 하다가 아무래도 신경 쓰여 테이프 바르고

 

회색으로 모양 내 칠 해주고 마른 뒤 바니쉬 칠 해서 마무리

 

완성.   합판이 얇아 혹시 처질까 봐 두 개로 나누어 만들었고 신발 두 켤레 넣을 만큼의 공간 여유가 생겨요.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이즈가 약간 어긋나 아래 신발이 조금 눌리지만 뭐 이 정도면 훌륭... ㅎ

 

 

폐목으로 2단 수납장 만들기, 첫 주문 제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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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1.04.28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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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목으로 2단 수납장 만들기, 첫 주문 제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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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나무로 2단 수납장 만들기

 

지난번 만든 쟁반을 보더니 언니의 주문이 들어왔어요.

무려 첫 주문 제작이라고나 할까.. 캴캴캴캴

 

2단 수납장인데 색도 칠하지 말라고 해서 과정은 간단해요.

형부나 조카들도 볼걸 생각하면 민망하기도 했지만 시작했습니다.

 

 

언니가 원하는 크기로 나무를 잘랐어요.

재료가 모자라 뒷벽은 나머지 부분보다 더 얇은 합판으로 대려고요.

 

무거운 거 올릴게 아니라 괜찮을 것 같아요.

 

자르기만 하면 일의 90%는 끝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목공 접착제 바르고

 

타카로 고정(소품 올릴 거라 접착제와 타카로만 고정)

 

양 쪽 벽과 바닥 고정 끝.   가운데에 이런 식으로 선반 올릴 거예요.

 

접착제를 바로바로 닦아야 하는 게 좀 늦었더니 잘 안닦...

먼지 잘 털고

 

바니쉬 1차-하룻밤 건조-바니쉬 2차-하룻밤 건조

 

양쪽 높이 똑 같이 재서 선반 고정 피스 박고 내가 만든 거 바닥에 새겨 티 냈어요. ㅋ

 

선반 얹어 완성

 

잘 만들려고 너무 애쓰지 말라는 언니 말에 용기 얻었지만 

 

정말 너무 신경 안 썼나?   안 맞고

 

안 맞고

 

안 맞고... 에잇! 튼튼하면 됐지 뭐.   나의 나무놀이 콘셉트는 "튼튼"이니까.   팔 거 아니니까 괜찮아 ㅎ

 

 

탁상시계 받침대 만들기, 굴러다니는 나무 조각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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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백 만들기, 물 한 방울도 안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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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 방울도 안 새는 봉합력 짱짱 지퍼백 만들기

 

활용도 높은(더 사용하다 보면 엄청 더 높을 것 같은) 재활용 지퍼백이에요.

 

편리하게 보관하기 쉽기 때문인지 과자나 식품 포장에 지퍼백을 많이 볼 수 있어요.

특히 대용량 식품에서 많이 볼 수 있구요.

 

다 먹고 남은 빈 지퍼백 포장 봉투를 활용해 주방에서 쓸모 있게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믹스 땅콩 봉투, 명엽채 봉투

 

지퍼를 가운데 두고 위아래 여유를 두고 잘라요.

 

일회용 봉투를 자른 지퍼 사이에 고르게 펴서 넣고 '똑똑' 지퍼 눌러 잠그면

 

물도 안 새는 짱짱한 지퍼백 완성

 

사용하다 보면 더 기발한 사용법도 생길 것 같은데 지금 당장은 냉동실에 얼려 두고 조금씩 사용해야 하는 식품들 보관할 때 참 좋아요.

 

그냥 담아 입구 묶어 얼리면 조금씩 잘라먹기도 힘들고 녹일 때도 시간 걸리고 입구를 묶을 여유를 남겨야 해서 그만큼 음식을 덜 담아야 하기도 하고 일단 묶고 풀고 묶고 풀고, 성가심....

 

파, 부추, 마늘 등 고르게 펴서 넣고

 

지퍼백으로 잠가 두었다가 조금씩 잘라 쓰고 또 보관하고.   이렇게 하면 입구 끝까지 잔뜩 넣을 수도 있어요.

 

이제는 지퍼백 일부러 구입할 일 없어요.

 

 

오징어 비빔 라면, 오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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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항상 촉촉하게 사용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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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청소포

마지막까지 항상 촉촉하게 사용하는 법

(부록: 변기세정제 올바른 설치 방법)

 

물티슈나 청소포, 잘못 보관하면 보송보송 마른걸레로 써야 해요.

한 가지 습관만 들이면 마지막 한 장까지 촉촉 축축하게 잘 쓸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자칫 실수할 수 있는 변기 세정제 설치(?) 방법도 있어요~~ ㅎ

 

 

물티슈나 청소포를 누가 이렇게 사용하나 싶지만 간혹 있더라고요.

덮개나 뚜껑 제대로 안 닫는 사람!

 

사용 후엔 반드시 꼭! 꼭! 야무지게 덮개나 뚜껑 덮기

 

보관할 때 이렇게 반듯이 똑바로 두면 용액(?)이 아래로만 고여 위에 있는 티슈가 마를 수 있어요.

특히 어쩌다 한번 사용하는 물티슈라면 더욱 그렇구요.

 

사용 후에 이렇게 뒤집어두면 항상 물기 촉촉한 티슈를 만날 수 있습니다.

 

깜빡해서 티슈가 말라 버렸다면 물 조금 묻혀 꽉 짜면 거의 원상 복구(물기의 성분은 달라지지만) 

 

부록:   변기 세정제의 올바른 위치는 배수관에서 최대한 멀~~ 리 두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탁상시계 받침대 만들기, 굴러다니는 나무 조각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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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 시계 받침대 만들기, 굴러다니는 나무 조각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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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 탁상시계 받침대 만들기

굴러다니는 나무 조각 재활용

 

목공이랄 것도 없는 내 맘대로 나무 놀이의 결과물 제4탄 ㅎ

우리 집 TV 옆에 있는 탁상시계는 원래 벽걸이어서 옷걸이로 만든 받침대에 올려져 있어요.

 

동생집에 사용하고 남은 나무 조각들로 간단한 모양의 받침대를 만들어봤어요.

 

비교적 톱질이 쉬워 만만한 각목 ㅎ  생각해둔 디자인대로 그리고

 

자르기.  부엌 칼질도 그렇고 톱질도 그렇고 왜 사선으로 나가는 건지... 맴이 비뚤어져서 인가...

 

홈은 톱질 반복하는 걸로 가능해요.

 

이런식으로 세울 거예요.

 

톱질 다 끝난 4조각.  톱질만 끝나면 일 다 끝난 것 같아요. ^^  모서리는 사포로 둥글게 둥글게

 

젯소 칠하고 다음 날 보니 홈이 거칠게 보여 사포로 다시 다듬고

 

신경 쓰였던 못 구멍도 퍼티 반죽해 메꾸고 하루 건조 뒤 사포로 문질러 다듬고(솜씨가 없으니 순서가 뒤바뀜)

 

페인트 칠 4~5시간 간격으로 두 번.   끝.

 

이렇게 조립해요.

 

 

 

뒤.   뒤 받침대를 앞에서 안 보이게 양 옆을 자를걸 그랬나도 싶지만 이만하면 됐다고 혼자 토닥토닥.

 

거의 이십여 년 나의 시간을 지탱해준 옷걸이 받침대.   안뇽~ 고생했다~

 

사이드 테이블(탁자) 만들기, 목공 왕초보 두번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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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1.04.14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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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테이블(탁자) 만들기, 목공 왕초보 두번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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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탁 테이블 만들기

목공 대왕초보의 혼자 만든 두 번째 작품

 

동생이 두 층의 인테리어를 직접 할 때 페인트 칠 도와준 거 빼고는 이런 쪽으로는 아무것도 몰라요, 저는.

예전부터 나무를 보는 것만으로도 좋기는 했지만 이렇게 직접 자르고 붙이고 칠하는 건 처음이에요.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대로 그래서 겁 없이 덤벼 아주 어설픈 목공예품(?)이 세 개째 나왔습니다

나의 목공예품 컨셉은 '빈티지''무너지지만 않으면 된다'입니다. ㅋㅋ

 

인테리어하고 남은 나무

 

다리 4개로 잘랐어요.   베니어합판 자를 때 하도 고생을 해서 각목 자르는 건 껌이네요. ㅎ

 

붙일 면은 매끄럽게 사포질

 

목공 본드 바르고 상, 하판 붙여 부거운거 올려 하룻밤 방치

 

다리 아래에는 꺽쇠를 박았는데 길이를 착각해 하나가 짧.... ㅜ  다리부터 박느라 짧은 것도 몰랐어요. 힝

나무 조각 끼워 넣고

 

꺽쇠 박았으나 조각이  고정이 안되 밑에서 나사못 박았는데 헉!! 나무가 쩍 갈라짐.

 

한 곳은 또 나사가 끝까지 안 박혀 동생 찬스로 빼고 다시 박아 줬어요.

여기도 나무가 쩍 갈라짐..  내 심장도 갈라짐...

 

상판은 위에서 나사 못 내려 박고 받침은 꺽쇠로 고정.   갈라진 곳과 틈새는 빠데로 메꾸고 하룻밤 건조.

잘 말린 뒤 사포로 거친 부분 갈아 냈어요.

 

1차 젯소(하룻밤 건조), 완전히 말려 가며 하얀색 페인트 두번.

 

자투리 나무이기도 하고 솜씨랄 것도 없는 어설픈 테이블이지만 일단 튼튼해요. ^^

 

소파 옆 자잘한 소품 올려 두기 딱 좋은.

 

요것은 저의 목공품 1호. (으아~ 대패 사고 싶드아아아~~)

 

 

김치 냉장고 덮개, 10초 만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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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냉장고 덮개, 10초 만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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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냉장고 덮개

에어컨 커버로 10초 만에 만들기

 

ㅎㅎ

허허 이것 참...

밥상에 숟가락만 얹은게 아니라 떠 먹여 주는 거 씹기만 했다는 게 맞을 것 같네요. ㅋ

 

벽걸이 에어컨 덮개에서 김치 냉장고 덮개로 종목 변신!

 

 

벽걸이 냉장고 덮개인데 아주아주 오래 됐어요.   거의 20여 년은 되지 않았을까....

이번에 우리집 에어컨을 바꾸면서 쓸모가 없어졌어요.

 

엄마네 김치 냉장고 덮개를 손뜨개로 만들어 덮었었는데 분위기 좀 바꿔 보려구요.

초초초 간단합니다.

고무줄 들어 간 한 부분의 실을 조금 뜯어

 

고무줄을 좌아아악 다 빼요.   바느질 뜯은 부분은 워낙 일부라 그냥 두었어요.

 

덮개를 안 덮으면 보기에도 썰렁해 보이지만 자꾸 뭐가 묻어 덮어 놓는 게 좋더라고요.

 

'안성맞춤'은 지금 이 순간 내가 쓰라고 생긴 단어인가 봐요.

어느 정도의 손바느질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완전 거저먹기.

 

짝! 짝! 짝! 짝! 박수!!!

 

소파 가죽으로 가방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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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1.04.07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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