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깽이 블로그 시작하는 날.

 

 

 

 

 

 

 

 

 

 

중학교 1학년 딸 아이가 있는 부지깽이가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블로그라는 것을 시작하게되었다.


그냥  아이들과 살아가는 얘기들을 조금씩 써 나갈 생각이다.


근데.....................................................

막~~~~~막하다.

무슨 얘기부터 시작할까?

안 되겠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고 조금 쉬어야겠다. 헉 헉!!!!

댓글()
  1. BlogIcon 돌이아빠 2009.01.0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3월부터 시작하셨네요^^
    블로그 하시길 잘하셨다고 생각하고 계시죠??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