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저녁 먹다 숟가락 던지고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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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6시 30분쯤. 체육관 가기 1시간 전에 저녁밥을 먹는 아이는 막 두어 숟갈을 뜨던 참이었습니다.

우물우물 씹으며 창문을 보던 아이가

"잠깐잠깐."

숟가락을 거칠게 내려놓으며 방충망을 열더니, 자기 휴대전화기와 카메라를 번갈아 들어가며 하늘을 열심히 찍어댑니다.

하늘 좋아하는 엄마를 닮은 건지 유독 하늘 사진을 많이 찍는 우리 아이가 찍은 처서에 저녁 사진, 구경하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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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도랑가재 2012.08.24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나이를 알아야 잘찍었다 못찍었다 나름 생각해보겠는데,,ㅎ
    저에게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입니다.^^

  2. BlogIcon 로사아빠! 2012.08.2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찍을수 밖에 없는 풍경이네요~~
    실제로 봤음 감탄했을거 같아요~

  3. BlogIcon 대한모 황효순 2012.08.24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무진장 아름다워라.ㅎㅎ
    솜씨 좋은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