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김치 처리, 얼큰 김치 떡 만두국

묵은 김치, 김장 김치 처리 작전 또 시작해봅니다.

얼큰 시원 김치 떡 만두국을 끓였는데요, 여기에 청양고추 하나 넣어주면 더 좋아요.

 

잘 익은 파 김치도 두 세가닥 넣었더니 더욱 푸짐해보입니다.

 

준비물;   묵은지, 파김치, 떡국떡, 만두, 파, 마늘, 청양고추, 소금, 후추, 설탕 약간씩, 멸치 육수나 생수

 

 

적당한 크기로 파김치와 배추 김치를 썰어 넣고 멸치 육수나 생수 부어 국물양을 잡은 뒤 마늘과 설탕, 후추 약간씩 넣어 폭폭 끓여요.

있다면 청양 고추도 한개쯤 넣고요.

 

떡과 만두를 준비했다가

 

국물에 떡을 넣어 잠시 더 끓여요.

저는 살짝 익은 파를 좋아해서 이때 파를 넣었어요.

 

만두를 넣어 익도록 잠깐 더 끓이면서 간이 싱거우면 소금 조금 넣으면 끝.

거품은 계속 걷어내요.

그래야 모양도 맛도 깔끔한 것 같아요.

 

 

대파 송송 썰어 듬뿍 얹어 먹으면 저는 더 좋더군요.

오늘의 주인공 김치가 속으로 들어 갔는지 잘 안 보이넹~ ㅜ.ㅜ

김치 떡 만두국이라는 이름이 무색해질라고 하네~

묵은지 처리

 

 

속풀이로도 그만이고 한 끼로도 손색없는 묵은 김치 처리 얼큰 김치 떡 만두국.

시원하고 깔끔한 맛은 설명 안 해도 다들 아시지요? ^^

김치 떡 만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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