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낮 더위 날려 줄 시원한 메밀면 오이 냉국

지금이 작년에도 이렇게 더웠던가요? ;;--;;

한 낮엔 한 여름 같은 날씨, 더위를 한 방에 날려 줄 시원한 메밀면 오이 냉국입니다.

오이 냉국 등 차가운 국물의 냉국이 많이 생각 나는 요즘인데, 오이 냉국 만들어 메밀면 국수를 말아 먹었어요.

한 낮 더위 날려 줄 시원한 메밀 오이 냉국, 간단하게 만들어볼까나~~

 

준비물;   오이, 메밀 국수, 파, 마늘, 국간장, 소금, 설탕, 식초, 깨소금

 

오이 채 썰어 국간장(냉국 국물 색깔을 생각해서 약간만)과 소금, 파, 마늘 넣어 20여분 절여두어요.

국간장을 넣으면 소금만 넣은 것 하고는 차원이 다른 깊은 맛이 나요. 

 

 

잘 절여 졌으면 생수를 부어 국물 양을 잡아,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하면 좋지만!

시간 없어서 생수 약간에 얼음을 쏟아 부어 시원하게 만들었어요. ㅎ

설탕과 식초를 넣어 잘 저어 간과 맛을 보아 입맛에 맞게 조절해요.

 

 

메밀 면을 삶아 찬 물에 비벼 가며 헹구어 체반에 담은 채로 탁탁 쳐서 물기 빼요.

 

 

 

한 젓가락씩 말아 먹는 시원한 메밀면 오이 냉국.

먹는 사람도 그걸 보는 사람도 다 시원해져요. ^^

 

냉국 만드는 법

 

신 맛을 조절해서 넣어 각자 입에 맞게 냉국을 말아 먹을 수 있어 어른 아이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메밀면 오이 냉국

 

올 여름 더위를 이길 수 있는 메뉴 하나 더 추가요~~~ ^^

 

오이 냉국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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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산삐아노 2014.05.28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시원하고 맛있게 보입니다. 한번 해 보았야겠어요. 국간장이 비법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