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반찬 맛살전 만들기, 쉽고 간단한 밑반찬

예쁘고 맛있는 반찬 맛살전, 맛살 부침개 만들기 입니다.

게다가 쉽고 간단한 밑반찬 이기도 해서, 반찬 없거나 밥상 색이 우중충 하다 싶을 때 간혹 이용해요. ㅎ

 

초등학생도 만들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반찬, 맛살전 소개합니다~~

 

준비물;   맛살, 달걀, 소금, 부침용 기름

 

달걀에 소금 약간 넣어 풀어요.

파슬리 가루를 넣었는데, 파를 다져서 넣어도 좋고 이도저도 귀찮으면 그냥 달걀만 사용해도 예뻐요.

 

 

저는 주로 10cm 가량의 짧고 통통한 맛살을 이용해요.

김밥 싸고 남은 맛살, 꼬치 꿰고 남은 맛살 등 아무거나 좋아요.

적당한 길이로 썰고,

 

 

달걀물에 퐁당 빠뜨렸다가,

 

 

기름 두른 팬에서 앞 뒤로 구워요.

날걸로도 먹는거라 오래 익힐 것도 없고, 달걀이 금방 탈 수 있으니 딴 일 하지 말고 잘 지켜봤다가 뒤집어서 잠시 익혀 꺼내요.

 

 

 

ㅎㅎ 얼마전 '백년 손님 자기야' 에서 신효섭 셰프가 장모님이 요리를 담기 전 접시에 깻잎을 깔려고 하는데 막 웃던게 생각나네요. ^^

저도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자주 깔거든요. ㅋㅋㅋ

(그래도 그 장모님은 한식 자격증이 있으시다는. 우왕 존경~)

오늘도 살포시 깔아봅니다, 깻잎.

 

맛살 부침개

 

맛살전 만들때 아예 달걀을 한 알 정도 더 넣어, 전 부치고 남은 달걀로 달걀말이도 해서 곁들이면 더 좋아요.

이 반찬, 우리집에선 어른아이 할 거 없이 다 좋아해요.

 

맛살 요리

 

참 간단하고 쉬운 밑반찬, 예쁜 맛살전 입니다.

 

맛살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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