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술에 어울리는 술안주 얼큰한 부대찌개 라면

얼큰한 부대찌개 라면 끓이기, 모든 술에 어울리는 술안주  에요.

맥주, 소주, 막걸리,과실주 등등.

 

제가 끓였지만, 이건 뭐 부대찌개도 아닌것이 라면도 아닌것이 정체성이 애매합니다요.

햄 라면 이라고 할까봐요. ㅎ

 

두 세종류의 소시지와 햄을 사서 먹기 좋게 썰어 냉동실에 몇 덩이로 나누어 넣어 두면 급하게 술안주가 필요하거나 반찬 없을때 부대찌개 비스므리하게 끓여 내면 참 좋아요.

저의 잔머리 살림법, 간단하게 올려봅니다. ^^

 

준비물;   햄 소시지 두어 가지, 라면, 파, 마늘, 두부, 고춧가루

 

냉동실에 얼려 두었던 핫도그 소시지와 샌드위치 햄.

꺼내서 녹여놨구요.

 

술안주

 

국물 넉넉히 잡아 라면 스프와 고춧가루, 파, 마늘 넣고 햄도 넣어 폭폭 끓여요.

시간을 좀 두고 끓여야 햄과 소시지 맛이 우러나서 더 부대찌개 스러워져요. ㅋ

 

 

국물을 먹어 봐서 간이 맞으면 라면 넣고 잠깐 더 끓이다가 두부 마저 넣고 폭폭 끓여내요.

스프 한 봉지를 다 넣었고, 햄에서 맛이 우러나와 국물을 넉넉히 잡았어도 간이 맞아요.

얼큰하게 청양고추를 넣어도 굿~

 

햄라면

 

 

어른들은 술을, 아이들은 밥을 찾는 만능 부대찌개 라면.

겨울이면 더욱 자주 만들어 먹게됩니다.

 

부대찌개

 

'딱 요만큼만 먹어야지' 앞접시에 내 몫을 덜어 놓고 시작하지만, 정신 차려 보면 냄비에 숟가락을 푹 담그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하지요. ㅜ

 

부대찌개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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