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텐침으로 간단한 고리 만들기

임시로 사용할수 있는 간단한 고리, 커텐침으로 만들기

 

물에 타기만 하면 콩물이 되는 콩가루가 조금 있어서 얼른 먹어 없애려고 부지런히 먹고 있어요.

작은 거품기로 풀어서 먹는데, 거품기를 수저통에 꽂아 두니 수저 꺼낼 때 마다 걸리적 거려요.

보이는 곳에 무언가 걸어 두는 걸 싫어 하지만 콩가루 다 먹을때 까지만 따로 걸어 두기로 했어요.

 

고리가 될 만한 것을 찾다가 커텐침이 눈에 보여 바로 이용했습니다.

 

어휴~ 뾰족한 바늘이 무셔무셔 ㅜ

 

 

그릇 건조대에 걸려고 하는데 사이를 좀 벌려야 안정적으로 걸어질 것 같아요.

와~ 무지 단단해요.

 

 

0.5mm 될까말까 쬐끔 간격이 벌어졌어요.

 

 

사용중에 손 안다치게 뾰족한 바늘 쪽을 아래로 해서 걸었어요.

 

 

짠~

 

 

요렇게 사용중입니당. 

거품기를 걸고 뺄때 마다 움직임이 있지만 빠지지 않아요.

 

임시로 사용할거니까 이정도면 훌륭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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