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지난 탁상 달력으로 냄비받침 만들기

2020 해 지난 탁상 달력으로 냄비받침 만들기

 

탁상 달력은 튼튼해서 해 지났다고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요.

간단한 종이접기로 냄비받침 만들었어요.

 

두꺼워서 접을때는 손이 조금 아프지만 주로 냄비를 얹는거라 어떤 이면지 보다 좋아요.

 

치매 예방을 위해서도 꼼지락꼼지락 손 움직이는게 좋다고 하니까 재활용의 뿌듯함에 더해져 더 의미 있는 듯 해요. 

 

준비물;   탁상달력, 가위, 자, 볼펜, 순간 강력 접착제

 

4x8cm로 그려서

 

 

잘라 이렇게 접고

 

 

접고

 

 

접고

 

 

종이가 두꺼우니 접히는 부분 여유 두고 접어

 

 

위로 접어 넣어 완성

 

 

강한 순간 접착제 발라

 

 

원하는 크기로 원 그려 선따라 쭉 붙여나가요.

 

 

바깥쪽을 조금씩 벌려 가며 붙여야 동그랗게 모양이 나와요.

 

 

마지막에도 접착제 발라 꽉 눌러 붙여 튼튼하게 마무리

 

 

완성!

 

 

뒤집어도 나름 괜춘

 

 

종이가 튼튼해 어지간한 무거운 냄비도 다 버텨냄 ^^

 

 

마트 상자, 테이프나 끈 없이 튼튼하게 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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