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무룩~ 시무룩~ 쭉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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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무룩~ 시무룩~ 쭉무룩~

얼마전 며칠 동안 맡아 보고 있던 언니네 개 할머니~

나이가 많아 백내장이 있어 앞도 잘 안 보이고 관절도 안 좋고 피부 질환까지 있어요.

 

틈만 나면 눈 감고 엎드리는데, 그러다가 드르렁 코 골며 잠 들기도 하고 잠시 쉬고 있었던 것 처럼 금방 일어나기도 해요.

 

때로 제 눈에는 마치 어린 아이를 잠깐 할머니네나 아는 집에 맡기면 누가 뭐라 안 해도 눈치를 보기도 하고 기운없이 있는것 처럼, 언니네 반려견도 그렇게 보이곤 해서 마음이 짠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집에서도 이런다네요.

 

내 맘을 짠하게 만들었던 개무룩 현장들입니다. ㅎ

 

개무룩~

 

 

개무룩~

 

반려동물

 

시무룩~

 

개 사진

 

시무룩~

 

반려견

 

쭉무룩~

 

 

쭉무룩~

 

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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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고향 텃세, 이런건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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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시골 동네~

이분들 텃세가 어찌나 무서운지 마음 놓고 동네 구경도 못하겠어요.

 

누구냐구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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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요놈들!!

 

추억에 잠겨 동네 좀 둘러 보다가, 대문이 아예 없는건지지 활짝 열린건지 마당이 빤히 보이는 집에 하얀 개 두 마리가 있길래 예뻐서 바라보았더니 한 마리가 앉아 있다가 벌떡 일어나 제자리에서 뱅뱅 돌다 나를 쳐다 보다 아주 안절부절 난리가 났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텃세를 부리기 시작합니다.

목에서부터 가래 끓는 소리가 올라 오더니

 

 

짖어 대기 시작하는데, 아휴~

괜히 민망해져서 누가 혹시 보나 둘러봤다니까요.

 

텃세

 

딱 한주먹꺼리 밖에 안 되는 조그만 녀석이 온 동네가 떠나가라 짖으며 목줄 감은채 뱅뱅 돌며 난리를 쳐댑니다.

 

강아지

 

처음엔 가만히 있던 다른 녀석도 나중엔 덩달아 왈왈왈~

이렇게 집 잘 지키는 녀석들이 있으니 대문이 필요 없나봅니다.

 

간다, 가! 치사한 녀석들 같으니라구. 흥!!!

민망하고 무안해서 얼른 개들 눈에 안 띄는 쪽으로 종종 걸음했습니다. ㅜㅜ

 

시골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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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보기 힘든 개 견체 부위, 개 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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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보기 힘든 개의 견체(신체?) 부위.

대부분 개를 내가 내려다 보는 위치 인지라 처음 개의 턱 밑을 봤을 때 어찌나 낯설던지요. ㅎ

 

개 턱

 

다른 부위 털의 질과도 다른 거 같고 털이 난 모양새도 좀 다르고, 어쩐지 야생의 느낌이 살아 있는 것 같은 …. ㅎ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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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저녁노을* 2014.07.1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정말 낯서네요.ㅋㅋㅋ

  2. BlogIcon 루비™ 2014.07.18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개의 턱 아래를 보는 것은 처음인데요?

할머니 개 앵도의 낯선 사람 쳐다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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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할머니 개 앵도, 앵그리 도그여서 앵도. ㅎ

나이가 많아 백내장도 있고 가끔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대요.

 

나를 몇 번 봤어도 낯이 선지 살갑게 안굴어요.

할머니 개 앵도의 낯선 사람 쳐다보는 법, 보실래요?

 

 

 

앵도가 바라보는 쪽 식탁 의자에 언니가 앉아 만두를 만들고 있어요.

자기 밥 챙겨 주며 이뻐해 주는 사람이 더구나 먹을 걸 만지작 거리고 있으니 그 앞에 붙박이로 앉아 바라보고 있어요.

 

내가 옆에서 깔짝대도 쳐다도 안 봐요.

 

반려견

 

발가락 하나 꼼짝하지 않고 있어요.

혹시 먹을거 좀 주지 않나 기다리고 있는걸까요?

 

개 발

 

계속 이름 불러가며 걸치적 대니까 슬쩍 곁눈질로 쳐다봐 주는.

1초도 안 봐주고 다시 고개를 언니한테로 휙~

개 눈빛에 기분 나쁘기는 또 처음.담배2

 

할머니 개

 

 

내가 온 몸으로 시선을 가리니 고개를 살짝 돌리고 다른데 쳐다 보는 척.

지가 무슨 고고한 대갓댁 규수라고.

칫~~흥5

한주먹꺼리도 안 돼는 개.

 

 

치사해서 자리를 비키니 다시 언니바라기 시작.

 

 

그려~

집안 교육 잘 받았다.

혹시 밖에 나가도 낯선 사람이 개껌 사준다고 아무나 쳐다고보 쫄래쫄래 쫓아 가믄 안되는겨, 알겄지?

 

개 백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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