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줄거리 꼬마 김밥, 오독오독 씹는 맛 대박

간식도시락|2020. 2. 24. 11:39

미역줄거리 꼬마 김밥

변비에 딱 좋아

 

씹는 맛 짱인 미역줄기를 넣고 간단하게 꼬마 김밥을 말았어요.

김과 미역줄거리가 듬뿍 들어가서 변비에도 효과가 아주 좋더라고요. ㅎㅎ::

 

미역 줄거리도 저렴하고 속재료도 냉장고에 있는대로 간단하게 넣어 가성비 갑.

휘리릭 뚝딱 만들기 간단해요.

 

준비물;   밥, 미역줄거리 볶음, 달걀, 당근, 김밥 김, 소금, 참기름, 깨소금, 식용유

            미역 줄거리 볶음 양념-마늘, 양파

 

미역 줄거리를 사와 처음에 한두번 헹구어 건져 보면 이렇게 소금이 어마무시하게 가라 앉아요.

 

 

두어번 헹구어 건지고 물 받아 20여분 담가 두어 짠기를 적당히 빼요.

 

 

물기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기름 두르고 미역 줄기 볶다가 마늘 듬뿍 넣고 볶다가 양파 넣고 볶다가 깨소금 넣고 섞어 마무리해서 미역줄거리 볶음 만들어요.

 

 

달걀 풀어 얇게 지단 부치고

 

 

당근 채 썰어 기름 조금 두르고 소금 약간 넣어 살짝 볶기

 

 

달걀 곱게 채 썰었어요.

 

 

밥+소금+깨소금+참기름 비비기.

 

김밥 김은 4등분으로 잘라서 밥 고르게 깔고 속재료 일정한 굵기로 얹어 돌돌 말아요.

김 끝부분에 살짝 물 묻혀 말면 김밥이 풀리지 않아요.

 

 

오독오독 씹는 맛 좋은 미역줄거리 꼬마 김밥

 

 

맛에 비해 가성비 갑 of 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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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 줄거리 볶음 만들기, 오독오독 맛있는 밑반찬

밑반찬술안주|2018. 11. 22. 18:51

미역줄기 볶음, 저렴해도 만들어 두면 든든하고 맛있는 밑반찬

 

오독오독 씹는 맛이 참 좋은 미역줄기 혹은 미역줄거리 볶음이에요.

저는 씹는 맛이 있는 먹을거리들을 좋아하는데, 미역줄거리 포함 오이지 무침이나 무말랭이 무침, 무 장아찌 등을 특히 좋아해요.

 

미역줄기는 저렴하기도 하고 만들기도 쉽고 물론 맛도 있어서 자주 만들어요.

몇 끼는 든든하게 받쳐주는 밑반찬 입니다.

 

준비물;   미역 줄거리, 당근, 양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 볶음용 기름

 

처음에 미역 줄거리를 물에 헹구어 건지면

 

 

밑에 소금이 이렇게 많이 가라 앉아 있어요.

물을 다시 받아서

 

 

10~15분 정도 담가두어요.

짠 맛이 덜 빠져도 너무 많이 빠져도 안되니까 조금 잘라 먹어 보아 짠 정도를 확인해요.

 

 

적당하게 소금기가 빠졌으면 여러번 깨끗이 헹구어 두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적당한 크기로 자르기

 

 

당근과 양파는 채 썰어요.

 

 

기름 두르고 미역줄거리를 볶다가

 

 

미역 비린내 없어지라고 마늘은 넉넉히 넣고 볶았어요.

 

 

볶던 미역줄거리를 한 옆으로 밀어 놓고 양파와 당근을 잠깐 볶다가

 

 

함께 섞어 잠깐 볶기

마지막으로 참기름 조금 두르고 깨소금 넣어 한번 더 볶아 마무리해요.

 

 

 

따뜻하면 따뜻한대로 식으면 식은대로 맛있는 오독오독 미역줄거리 볶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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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필요없는 밑반찬 미역줄기, 미역줄거리 볶음

밑반찬술안주|2015. 2. 2. 07:00

간이 따로 필요없는 저렴한 밑반찬 미역줄기 볶음, 미역줄거리 볶음 이에요.

천원 짜리 한 팩 사면 끼니 두세번은 식탁에 올릴 수 있어요.

이미 간이 되어 있는거라 따로 간을 할 필요도 없이 쉽게 만들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오도독 거림이 미더덕 만큼이나 매력적인 만만한 밑반찬 이랍니다.

 

준비물;   미역줄기, 마늘, 청양고추, 볶음용 기름, 깨소금

 

소금에 염장 되어 있는거라 무지하게 짭니다.

물에 여러번 헹구어요.

서너번 헹군 건데도 아직도 소금이 나와요.

 

 

소금이 더 이상 안 나올때 까지 헹군 후 물에 푹 담가 40분 ~ 1시간 둡니다.

양이 한 팩 이상 넘어 가면 담가 두는 시간을 더 늘려야 하겠지요?

 

적당하게 간이 남으면 두어번 헹구어 물기를 빼요.

담가두는 시간을 초과해 싱거워졌으면 볶을 때 소금 간을 약간 하는데, 그렇게 하면 맛은 떨어지더라고요.^^;;

 

 

편으로 썰거나 찧은 마늘을 기름 두른 팬에 넉넉히 넣고 볶다가

 

 

미역줄거리와 청양고추 넣고 볶다가 부드러워지면

 

 

깨소금 넣고 마저 볶아 마무리해요.

 

천원짜리 밑반찬

 

 

 

오도독 거림이 미더덕 양뺨 때리는 미역줄기 볶음.

설핏설핏 느껴지는 약간의 바다냄새가 나름대로 또 좋아요.

 

미역줄기 볶음

 

천원 주고 이만큼 맛있고 든든한 밑반찬 만드는 일은 삶의 보람을 주는 일이에요. ㅎㅎㅎ

아이고 ~ 보람 있어라~ @@

 

미역줄거리 볶음

 

게으른 휴일에는 보기에만 간단한 분식 한상 차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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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2.0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도 되겠네요
    맛있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