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마리 휴지 소리 안나게 풀어 쓰는법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 소리 안나게 풀어 쓰는 방법

 

공공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대형 화장지가 많이 있어요.

얇긴 해도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딱 한가지, 풀때 '덜덜덜덜' 소리가 나요.

 

아마 심지가 일반 화장지보다 큰데다가 두껍고 튼튼해서 그런것 같아요.

 

소리가 안나게 입막았습니다.  ㅎ

 

 

일반 화장지보다 심하게 굵어 휑~ 해요.

소리가 많이 나는 이유 중 또 하나는 이쪽 벽이 얇은 나무인지 뭔지로 되어 있어서 울리는것 같아요

 

 

어느날 보니 남편이 이렇게 임시로 휴지를 감아 놓았더라고요.

 

 

소리가 안나긴 하는데 감아 놓은 휴지가 자꾸 풀어져요.

 

 

천년만년 쓰기 위해 ㅋ 주방랩 심을 준비했어요.  일반 휴지심이 있으면 간단했겠는데 없어요.

 

 

화장지 길이와 같게 잘라서 휴지걸이에 걸고 화장지를 건 뒤 풀어 보았더니 역시 '덜덜덜덜' ㅠ

 

 

그래서 속에 휴지를 감고 랩심을 끼워

 

 

휴지를 걸었더니 소리가 전~혀 나지 않아요.

이제 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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