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처럼 쌈장에 찍어 먹는 수박껍질, 수박껍질 먹는 제일 간단한 방법

전통음식별미|2019. 7. 2. 20:57

수박껍질 먹는 간단한 방법

오이처럼 쌈장에 찍어 먹는 수박껍질

 

무쳐 먹고 부쳐 먹고 찌개에 넣어 끓여도 먹는 수박껍질을 초간단한 방법으로 먹어봤어요.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저는 오이처럼 시원하고 맛있더군요.

 

여름이면 고민되는 수박껍질, 올여름은 이처럼 색다른 방법으로 먹어보려고 합니다.

 

준비물;   수박껍질, 쌈장 혹은 고추장

 

숟가락으로 긁어 먹고 남은 수박껍질

알뜰하게 파 먹는다고 먹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빨간 부분이 많이 남은것 처럼 보이네요.

 

 

수박은 사와서 자르기 전에 겉을 깨끗이 씻는게 좋은데 자르면서 오염되기 쉬워서에요.

다시한번 겉을 씻어 주고

 

 

칼이나 감자칼을 이용해 겉껍질을 벗겨내요.

 

 

하나씩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요.

 

 

이렇게 잘라서 남은 속을 깔끔히 잘라내면 큰 조각에서 자르는 것 보다 쉬워요.

 

 

 

개운하게 먹을 수 있는 삼총사 준비 끝

 

 

깔끔하고 개운하고 시원한 쌈장 찍어 먹는 수박껍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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