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냉이 짜파게티, 더위에 지친 입맛 돌아오는

더위에 지친 입맛 돌아오게 해주는 고추냉이(겨자, 와사비) 짜파게티

 

코 뻥 눈 번쩍 하게 해주는 쨍한 짜장라면이에요.

자칫 기름지게 느껴질 수 있는 짜파게티를 깔끔하게 해줘요.

 

비슷하게 매운 종류인 고춧가루를 넣어 먹는 것과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 고추냉이 맛 짜장라면.

 

준비물:   짜파게티, 고추냉이(겨자, 와사비 다 ㅇㅋ)

 

나중에 남은 물 덜어 버리는게 귀찮아서 면이 익을만큼만 물을 끓였어요.

 

 

면과 후레이크 넣고 골고루 익도록 가끔 저어가며 익히다 보면

 

 

물이 알맞게 남아요.

혹시 많으면 덜어 내고 모자라면 보충하고... ㅎ 인생 뭐 있나요?

 

 

더 매콤하고 개운하게 먹고 싶어서 청양고추 하나 넣으려구요.

 

 

약불로 줄이고 분말스프, 올리브유, 고추 넣고 볶듯이 섞었어요.

 

 

 

쨍하게 맛있는 고추냉이 짜파게티

생와사비를 넣었더니 연겨자 보다 더 깔끔하게 코 뻥! 해주는 것 같은. ㅎ

 

 

덩어리 없이 골고루 잘 비벼야 하는 건 다 아는 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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