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남은 나물반찬 활용 두가지, 나물 밀쌈 과 비빔밥

전통음식별미|2019.09.14 12:41

명절 남은 나물&잡채 활용, 나물 밀쌈 그리고 비빔밥

(구절판이라 이름 붙이려고 보니 나물이 몇가지 안되네요.  짝퉁 구절판이라고 할까요? ㅎ)

 

냉장고에 들어 앉아 있는 나물류와 잡채, 밑반찬 등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두가지에요.

꼭 명절 나물들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안 먹어지는 반찬들 맛있게 없앨 수 있어요.

 

기름기 많이 먹는 명절 지난 위장을 달래 주기도 합니다.

 

준비물:   밀쌈- 밀가루, 나물, 반찬, 잡채, 겨자소스(연겨자, 식초, 설탕, 소금), 견과류 가루나 깨소금

            비빔밥-  , 고추장 혹은 초고추장, 참기름

 

가장 편한 방법은 나물, 밑반찬, 잡채 등등 한번에 밥에 넣고 고추장 혹은 초고추장에 참기름 넣고

 

 

슥슥 비벼 먹는 비빔밥

 

 

밀쌈은 전병만 만들면 돼요.

전병끼리 붙지 말라고 견과류 가루를 만들었는데 깨소금이나 쪽파 잘게 썰어 사용해도 되요.

 

 

약간 되직하게 반죽해서 반 덜어 식용 색소 섞어 두가지로 만들었어요.

 

 

약불에서 팬에 기름 조금 두르고 주방티슈로 골고루 닦아 낸 뒤 두 숟가락 떠 숟가락 등으로 살짝 문질러 가며 동그랗게 모양 잡아 한면이 익으면 나무젓가락 이용해 뒤집어 마저 익혀요.

 

 

전병이 겹치는 부분에 견과류 등을 조금 뿌려 주면 달라 붙지 않아요.

겨자소스는 생수에 재료들 넣고 섞어 맛을 봐가며 만들어요.

 

 

남은 나물 잡채 모두 모엿!

 

 

매콤새콤 소스 콕 찍어 먹으면 정말 한없이 들어갑니다.

 

 

에어프라이어 다시마 튀각 만들기, 명절상에 빠지면 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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