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만 밥에 딱 어울리는 오이지 무침

밑반찬술안주|2019. 11. 23. 06:32

오이지 무침, 물에 만 밥과 완전 찰떡궁합

 

급하게 반찬 필요할때 응급용으로 좋은 오이지무침

식감과 맛은 또 얼마나 좋게요

 

더구나 여름에는 찬물에 요즘 같은 때는 뜨거운물에 밥 말아 호로록 오물오물 먹으면 밥 한그릇정도 순삭은 문제도 아니에요.

 

집에 오이지가 없더라도 마트에만 가면 두세개씩 포장해서 파는 것들도 좋더라고요.

 

준비물;   오이지, 파, 마늘,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약간

 

오이지의 겉을 깨끗이 닦아요.

 

오이지 손질

 

젓가락으로 집기 쉬운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오이지 무침

 

짠 맛 빠지게 물에 20여분 담가서 하나 먹어 보아 간이 적당할때

 

 

물기를 완전 쫙 짜요.  손으로만 하는 것 보다 베주머니나 깨끗한 행주에 담아 짜는게 훨씬 꼬들꼬들해지고 손도 덜 힘들어요.

 

 

파, 마늘,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약간 넣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게 조물조물 무쳐요.

 

 

찬물 더운물 보리차물 녹차물 결명자물 가리지 않고 무조건 물 만 밥과 잘 어울리는

 

 

아이고~ 또 먹고 싶네용~ ^^

 

 

고구마 깍두기, 나박나박 써는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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