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속 동그랑땡, 만두 만들고 남은 속재료 활용

밑반찬술안주|2019. 12. 13. 13:02

만두 만들고 남은 속재료 이용 만두속 동그랑땡 만들기

 

다른 계절에도 만들기는 하지만 요즘이 만두를 제일 자주 만들어 먹어요.

속재료와 만두피의 양이 딱 맞아 떨어져 남는 재료 없이 싹 만들어 치우면 좋은데 어느 한쪽이 남을때가 대부분이에요. ^^;

 

만두피는 튀기거나 끓여 먹으면 되고 만두속도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준비물;   만두속재료, 밀가루, 달걀, 소금, 식용유

 

만두속을 제일 간단하게 먹는 방법은 물 자박하게 붓고 바글바글 끓이면 아무 양념 안 넣어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아니면 밀가루(저는 부침가루) 조금 섞어 되직하게 만들어요.

반죽이 진 편이어서 밀가루를 섞었지만 달걀 하나 섞어도 될 만큼 되직하면 섞은 상태로 동그랗게 모양 잡아 기름에 지지면 간단해요.

 

 

위아래에 밀가루 얇게 발라 털어 내고

 

 

소금 조금 넣어 푼 달걀물에 퐁당 빠뜨려

 

 

기름 두른 팬에 앞 뒤로 구워내요.

 

 

간단하게 동그랑땡 탄생~

 

 

밀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뻣뻣해지는 경향이 있으니 잘 조절해요.

 

 

밥반찬은 당연,  서민의 친근한 주류의 술안주로도 좋아요.

 

 

찹쌀 유부초밥 간장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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