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눈꼽만큼 편해지는 소소한 팁

일상이 눈꼽만큼 편리해지는 소소한 팁

 

누군가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상황과 처지에 따라 도움이 되는 때도 있어요.

혹시 내가 사용하는 이 방법들 중 하나라도 아무에게나 조금이라도 편리한 일상의 팁이 되지 않을까 올려봅니다요. ^^

 

하찮은 것들이지만 저는 안 받아도 되는 스트레스를 줄였어요.

 

 

화장할때 화장지가 쬐끔씩 필요할때 한장 다 쓰기도 많고 매번 먼지나게 찢어 쓰는것도 귀찮아요.

알맞은 크기로 잘라

 

 

다 쓴 화장솜 통에 차곡차곡 넣어 두고

 

 

한장씩 쏙쏙 빼 쓰고 있어요, 아주아주 편리해요.

 

 

핸드타올을 아는사람이 많이 주어서 화장지 대신 사용하고 있는데, 상자에 담아 두고 사용해도 되지만

 

 

있는 티슈 케이스 씌워 사용해요. 어린왕자에 나오는 코끼리 먹은 보아뱀이 떠올라요. ㅎ

 

 

먼지 앉고 지저분해 보여 화장품들을 바구니에 담아 서랍에 넣어 두고 쓰고 있는데, 눈이 침침해지니 스킨과 로션 글자가 얼른 눈에 안 보여 뒤적여야해요.

 

 

스킨에 머리끈 묶어 줬어요.

 

 

사용기간이 긴 청소용 물티슈 뚜껑이 접착식이라 시간이 지나면 떨어져 있곤 해서 안에 있는 새 물티슈가 마르기도 해요.

 

 

챙겨 두었던 물티슈 뚜껑에 양면 테이프 이용해 붙여 줬어요. 시간이 흘러도 끄떡 없어요.

 

 

구수한 연자육 밥과 연자육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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