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양파 무침, 5분만에 뚝딱

밑반찬술안주|2020. 7. 6. 11:09

부추양파 무침, 상 다 차리고 만들어도 되는

 

당연히 고기랑 먹으면 좋고 밥 반찬으로도 맛있는 부추양파 무침, 부추양파 겉절이에요.

휘리릭 뚝딱 만들수 있어 상 다 차리고 식구들 부른 뒤 버무려도 OK

 

입맛에 따라 식초를 조금 넣고 새콤하게 무쳐도 좋은데 신 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저는 넣지 않았어요.

 

준비물;   부추, 양파, 당근, 간장, 까나리 액젓, 고춧가루, 깨소금, 설탕, 참기름

 

뿌리쪽은 살살 비벼 가며, 잎사귀는 물에 흔들어 깨끗이 여러번 헹궈 물기 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양파와 당근 채썰 채썰

 

 

간장, 까나리 액젓, 고춧가루, 깨소금, 설탕, 참기름 넣고 양념장 만들어

(부추가 향이 강해 마늘과 파는 넣지 않았는데 식성, 취향 따라 넣어요)

 

 

손에 힘 빼고 살살 버무려요.

 

 

 

간단하게 반찬 한가지 완성

 

 

더울땐 가스불 켜는 것도 싫은데 이렇게 불 안 쓰고 만드는 반찬이 좋아요.

 

 

수박 껍질 간장 조림, 무 조림 뺨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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