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쫀득 초코 브라우니, 믹스 활용 20분 완성

믹스 제품 활용, 브라우니 만들기

 

쫀득쫀득하고 진한 초코맛 가득한 달콤 브라우니를 20분만에 만들수 있어요.

2인분이라고 써 있지만 브라우니를 좋아한다면 혼자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가격 대비 맛도 훌륭하고 제품을 미리 사두었다가 먹고 싶을때 뚝딱 쉽게 만들수 있어요.

 

 

준비물;   브라우니 믹스, 우유(나는 베지밀)

 

약 이천원 정도 하는데 제과점 브라우니 대비 훨씬 저렴하고 (전문성은 좀 떨어지겠지만 ㅎ) 맛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일단 집에 있다가 문득 먹고 싶을때 아무때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 참 좋아요.

 

 

우유는 없고 베지밀이 있어 대신 넣었어요.

 

 

오븐 180도로 예열 시켜 놓고 가루와 베지밀 모아

 

 

가루 않보이게 잘 섞기

 

 

달라 붙지 않게 유산지 깔고 윗면이 평평하도록 반죽 담아 15~20분 구워요.

 

 

용기에서 꺼내 유산지 벗기려다가 윗면이 갈라지는 것 같아 이대로 잠시 두었다가 오븐 용기만 빼고 다시 잠시 두었다가 마지막에 유산지 벗기고 식혔어요.

어찌어찌 하다 1시간쯤 식혔더니 윗면이 많이 가라 앉아 아쉽... ^^;;

 

 

쫀득쫀득 달달구리 초코 브라우니, 딱 내 취향~

 

 

내가 원하는 때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해 주는 홈베이킹 믹스 제품들, 참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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