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게장 라면, 저절로 해물라면

양념게장 라면

생으로 먹기 애매한 남은 양념게장 활용

 

참 맛있게 먹던 양념게장이지만 생으로 만든거라 날짜가 조금이라도 지나면 그냥 먹기 찜찜해요.

아깝다고 어거지로 먹다가는 체하기 쉽고, 그런 음식은 트라우마가 생겨 한참 동안 안 먹게 되기도 하구요.

 

한방울의 양념도 놓치기 싫은 맛있는 양념게장 찌꺼기(?)로 맛있는 라면을 끓였어요.

칼국수나 수제비 등에 넣어도 맛있습니다.

 

준비물;   라면, 양념게장, 콩나물

 

게살 발라 먹느라 면발 불어터지는거 싫어 게를 한 입 크기로 잘랐어요.

 

 

물이 끓으면 게를 넣고 양념장도 넣어요.   라면 스프는 1/2만 넣을거에요.

잠깐 동안 끓이다가

 

 

라면과 건더기 스프, 가루 스프 1/2 넣어 끓이다가

 

 

콩나물 넉넉히 넣고 마저 익혀요.

 

 

양념게장 콩나물 라면,   특히 해장용으로 끝내줘요.

 

 

얼큰하고 시원하고 깊은 맛 폴폴 나는 저절로 해물라면 된, 양념게장 라면

 

 

어쩌다 파달볶음, 오픈 대파 달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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