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우산으로 우산집 우산케이스 만들기

망가진 우산으로 우산집, 우산케이스 만드는법

 

망가진 우산 천이 예뻐서 장바구니를 만들어 사용하다가 다른 장바구니도 생겼고 마침 3단 우산의 케이스를 잃어버려 우산집으로 다시 재활용했어요.

 

한두시간 투자 하니 쓸모있고 예쁜 우산집이 짠~

 

남은 천도 쓸모가 있을것 같아 잘 챙겨 두었습니다.

 

준비물;   우산 천, 바느질 용품

 

낡은 우산이지만 크기가 적당해 알차게 잘 사용중, 우산의 가로 세로보다 2cm 정도 여유있게 잘라요.

 

 

천의 안이 바깥으로 나오게 반 접어 입구에서 검은 선만큼 남겨 두고 아래로 쭈욱 박음질

 

 

아래도 박음질

 

 

바닥을 네모로 만들기 위해 사진처럼 양옆을 접어 바느질

 

 

이렇게요.

 

 

뒤집어 보면 이런 모습

 

 

입구 바느질 안된 부분도 사진처럼 바느질 해서 마무리

 

 

겉에서 보면 이런 모양

 

 

심심하지 않게 끈 만들어 달기, 적당한 넓이와 길이로 천 잘라 박음질해 뒤집으면 끝.

 

 

입구의 양옆에 달기

 

 

짜란~ 우산집 우산케이스 완성!  음... 좀 좁은 느낌이....

 

 

살짝 스키니가 됐지만 어쨋든 우산집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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