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새벽에 스도쿠 열심히 풀다 욕실에 들어 갈 일이 있어서
눈으로는 스도쿠 책 들여다 보고 손으로 본능적으로 양말을 벗는다고 벗고 욕실에 들어 갔다 나오니,
딱 요자세로 저를 기다리고 있는. ㅎㅎ
이건 뭐 장화 신은 고양이도 아니고.
방명록/ 쥔장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