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깡 부침개, 건새우의 맛있는 활용법

전통음식별미|2021. 2. 2. 06:59

마른 새우 활용 새우깡 부침개

 

냉동실 정리하다 전에 갈아 놓은 건새우 가루를 발굴(ㅎ)했어요.

덕분에 오랜만에 새우깡도 굽고 부침개도 부쳤어요.

 

그래도 가루가 남아서 눈에 자주 띄어야 무엇이라도 만들어 먹을 것 같아 냉장실 딱 내 눈높이에 올려두었어요.

 

얇게 부쳐 야들야들 쫀득쫀득한 새우깡 부침개입니다.

 

준비물;  부침가루, 건새우 가루, 식용유

 

건새우를 갈아 놓은 것, 밀가루처럼 고운게 아니라서 설탕같이 씹히는 맛도 있어요. 

 

쌀밀가루에 소금 조금 넣고 반죽, 당연히 부침가루나 밀가루도 좋아요.

물 넣어 덩어리 없이 잘 풀고 건새우 가루 넣고 또 잘 풀고.

 

나만 매운걸 좋아해서 나 먹을 한쪽에만 베트만 고추를 잘라 넣었는데 흠... 생각했던 모양이 안 나오네요. ㅎ

 

이건 마치 부침개가 된 새우깡 맛?

 

기타 부재료가 아무것도 안 들어가서 심심할것 같지만 설탕처럼 씹히는 새우 가루와 쫀득하고 야들야들해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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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된장국 끓이는 법, 날배추&된장의 환상적인 호로록 콜라보레이션

배추 된장국 만들기, 날배추 그리고 된장 의 구수한 합작품 입니다.

된장만 있으면 아무나 끓여도 호로록 들이켜지는 맛있는 날배추 된장국 이에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서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에 부담없이 먹기 좋은 뜨끈한 국 입니다.

 

준비물;   배추속, 된장, 멸치 육수(생수), 건새우, 마늘, 파

 

멸치 육수가 진해서 물과 섞었어요.

건새우를 넣을 거라 육수가 없다면 생수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요즘 건새우에 꽂혀서 국은 물론이고 여기저기 다 넣고 있어요. ㅎ

 

 

가스 불을 켠 뒤 된장을 으깨서 넣고

 

 

먹기 좋게 꼬리와 다리를 떼어 내어낸 마른 건새우도 투하~

 

건새우 활용

 

이상하게 배추는 칼로 반듯하게 자른 것 보다 손으로 찢어 넣는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배추 활용 요리

 

배추와 파, 마늘을 마저 넣고 날배추가 무르도록 폭 끓여요.

된장국 끓이기, 참 쉽죠 잉~

 

 

 

 

호로록 호로록 부드럽게 잘도 들어 가는 구수한 배추 된장국.

온 식구가 다 잘 먹는 효자 국이에요.

 

 

 

부드럽게 무른 배추가 포도청으로 술술 잘도 넘어갑니다.

배추를 한 번 삶아 넣은 것보다 더 맛있어 저는 주로 날배추를 이용해요.

 

된장국 끓이기

 

밥 한 숟가락 말아 먹으면 어쩐지 사극에 나오는 장터 국밥이 떠올라요.

한 그릇 말아 먹으면 속부터 든든히 채워지는 느낌이랍니다. ^^

 

배추 된장국 끓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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