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넘어가는 찹쌀 옹심이 팥죽 만들기

찹쌀 옹심이 팥죽 만드는법

 

몇 번 씹을것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옹심이 팥죽이에요.

호불호가 있지만 우리집은 찹쌀 옹심이를 좋아해요.

그래서 쌀이나 국수 없는 옹심이 팥죽을 자주 만드는데, 상대적으로 끓이는 시간도 적게 들어요.

 

팥과 찹쌀가루만 있으면 됩니다.

 

준비물;   팥, 찹쌀가루, 소금, 설탕

 

팥은 하룻밤 불려 10분 쯤 삶아 낸 뒤 헹궈 다시 푹 익도록 삶았어요.

 

옹심이 팥죽 만들기

 

숟가락 등으로 눌렀을때 부드럽게 뭉개지도록 삶아 식혀

 

팥죽 만들기

 

믹서기에 갈아질 만큼 물을 보충하며 갈았어요.

 

 

원하는 농도에 맞게 생수를 부어 섞어요.

 

 

팥과 함께 섞을 찹쌀가루를 덜어 놓고 끓는 물을 부어 익반죽해요.

소금을 섞어 간을 하면 옹심이가 더 맛있어요.

 

찹쌀가루 멥쌀가루, 방앗간처럼 집에서 빻는 방법

 

 

적당한 크기로 동글동글 빚어 놓기

 

 

팥물에 찹쌀가루를 풀고 폭폭 끓기 시작하면

 

 

빚어 놓은 옹심이를 넣고 저어가며 끓이다 옹심이가 위로 떠 오르면 소금과 약간의 설탕 넣고 5분쯤 더 끓여 완성해요.

끓이는 동안 바닥까지 계속 저어줘야 눌어 붙지 않아요.

 

 

쫀득한 옹심가 한가득,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는 옹심이 팥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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