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 생긴 옷걸이 자국 없애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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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난 옷걸이 자국 없애는 법

 

세탁 후 옷걸이에 걸어 건조하면 자국이 생기기 쉬워요.

유난히 더 눈에 띄는 옷이 있는데, 간단하게 없앨 수 있어요.

 

옷걸이 보톡스 맞은..... ㅎ

 

옷걸이에 걸어 말리면

 

이렇게 자국이 생겨요.

 

튀어나온 부분을 분무기 사용해 물을 칙칙

 

손으로 토닥토닥(옴마야~ 적나라하게 드러난 햇볕에 그을린 내 손 어쩔....)

 

평평하게 펴 시간 없을땐 드라이기로, 여유 있다면 선풍기 바람에 말려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그냥 입고 나가도 몇 걸음 안 걸어 다 마를 것 같아요. ㅎㅎ;

 

옷에 난 옷걸이 자국 없애기

짜란~ 

원상 복구!

 

옷걸이 자국 난 옷 되살리기

베란다 청소 수도 분사기 교체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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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부각 튀각, 나처럼만 하면 망한다

전통음식별미|2021. 7. 3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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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부각, 튀각

 

아마도 성공한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만들기 싫어요. ㅜ

 

잘 말려 놓고 튀기는 과정에서 항상 실수.......

 

준비물;   고추, 튀김가루, 설탕, 소금, 식용유

 

꼭지 따 가며 깨끗이 씻어 

 

1/2 혹은 1/4로 잘라

 

비닐봉지에 넣고 튀김가루(밀가루도 괜춘) 넣고 입구 막아 마구 흔들어 골고루 입힌 후

 

김 오른 찜기에 얼기설기 얹어 살짝 익도록만 쪄서

 

잘 펴서 완전 건조 시켜요.

 

말리는 것 까지는 그럭저럭 잘하는 것 같은데

 

바로 요 튀기는 과정이 문제예요.

할 때마다 반복하는 실수인데 아무래도 기름 온도가 너무 높은 것 같아요.

그래서 온도를 낮춰하면 또 너~~무 안 튀겨지고 기름만 먹는 것 같은.... ㅜ

 

얼른 건져 낸다고 해도 어느새 까맣..

으아~~~머리 아포ㅠㅠ

 

그렇다고 버릴 순 없으니 소금 약간과 설탕 넣고 잘 섞어 마무리는 했는데

 

이렇게 생겼다니까요 글쎄.

다른 종류의 튀김은 거의 실패하지 않는데, 고추나 김부각이나 다시마 튀김은 거의 성공하지 못해요.

 

고추 튀각

힝... 내겐 너무 낯선 튀각..

 

고추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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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청소 수도 분사기 교체 하기

생활정보|2021. 7. 2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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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청소 수도 분사기 교체

 

베란다 수도꼭지 분사기가 고장 났어요.

간단하게 교체할 수 있어요.

 

오른쪽 분사기 수도꼭지 잠겼나 확인해요.

 

이 부분을 돌리면 기존의 분사기가 풀려요.

 

해체~

잘 가라 빠이

 

사용하기 가벼울 것 같아 미니 분사기로 샀는데 가벼워도 너~~~ 무 가벼워 잡지 않은 상태에서 물이 조금만 세면 제멋대로 막 뱀 머리처럼 왔다리 갔다리  ㅎㅎㅎ

 

해체할 때 반대로 돌려 끼우기만 하면 끝

 

잠깐 사용할 때는 손잡이 누른 상태로

 

길게 사용할 때는 위로 들어 올리기

꺄~~ 작아서 귀여워요.  ^^

마치 카트라이더가 출발할 때 '부앙' 소리 내는 것 같은.

 

수도 분사기 교체하기

음... 쬐끄만게 너무 귀여운걸.

 

베란다 청소 수도 분사기 교체

손에 묻은 순간접착제 깨끗하게 지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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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육포 만들기, 육포? 어포?

간식도시락|2021. 7. 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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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으로 육포 만들기

 

맛살 육포에 이어 어묵 육포도 만들었어요.

게맛살 육포(어포) 만들기

 

게맛살 육포(어포) 만들기

맛살 육포 만들기 간단한 맥주 안주로 뙇!! 흔한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육포 음... '어포'라고 해야 할까욤? ㅎㅎ;; 준비물;  맛살, (식성 따라) 고춧가루, 후춧가루, 케첩 등 각종 소스 맛살 중에

www.vlife.kr

준비물;   사각 어묵, 고춧가루나 후춧가루

 

약불에서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앞 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팬에 기름 두르지 않았어요.

 

서서히 구워지며 말라가고 있어요.

 

이 정도가 딱 좋은 것 같아요.

 

주방 티슈 사용해 꽉 눌러서 남은 기름 제거했고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게맛살 육포처럼 후춧가루도 뿌려 보고 고춧가루도 뿌려 봤어요.

 

 

저렴하고 간단하게 만든 어묵 육포

케첩, 마요네즈 등등 식성따라 찍먹 해도 좋아요.

 

어묵 육포 만들기

어묵을 좋아해서 만들어 봤는데, 맛있네요.

시원한 맥주가 저절로 땡겨요. ^^

 

어묵 안주 요리

과자 편리하게 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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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 표고 버섯기둥 조림

밑반찬술안주|2021. 7. 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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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 표고버섯 기둥 조림

 

표고버섯 말리며 따로 말린 기둥으로 조림 반찬 만들었어요.

고기 못지 않게 쫄깃하고 버섯 향이 솔솔 나요.

 

준비물;   메추리알, 표고버섯 기둥, 청양고추, 간장, 소금

 

삶을 때 물이 끓기 전에 한두 번 휘저어 주면 노른자가 가운데로 몰려 껍질 벗길 때 노른자가 덜 드러나요.

찬물에 담가 열 식힌 뒤

 

반찬통에 담가 뚜껑 덮어 메추리알 정신 못 차리게 마구마구 흔들면 잔금이 생겨

 

껍질 벗기기 아주 쉬워져요.

 

물조금 부어 뒤집어 가며 불린 버섯기둥

혹시 다 불은 뒤 물이 남으면 조림 육수로 사용해요.

 

물에 간장 향 진하지 않게 하고 싶어 간장 조금과 소금으로 간 맞춰 넣고 메추리알과 버섯기둥 넣어

 

뒤적여 가며 졸이다가

 

청양고추 넣고 국물 자작해질 때까지 조려요.

 

 

자극적인 양념에 휘둘린 위장 달래 주려고 담백하고 슴슴하게 조렸어요.

 

표고버섯 기둥 요리

단순하고 건강한 맛, 나의 위장을 부탁 하마 ^^

 

메추리알 버섯기둥 조림

당근 라페 만들기, 특별한 당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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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묻은 순간 접착제 깨끗하게 지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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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순간접착제 지우는 방법

(손에 묻은 경우)

 

접착제가 굳은 줄 알고 조심성 없이 만졌다가 남편 손에 접착제가 잔뜩 달라붙었어요.

에휴~

 

인터넷 뒤져 보며 이것저것 해 본 결과 확실한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난리가 난 손꾸락 ㅎ

 

찾아본 방법 중 한 가지는 핸드크림을 이용해서 지우는 거였어요.

 

골고루 바르고 30여분 기다렸어요.

 

평소 실력대로 내 손가락 같은 남편 발가락의 활약으로 지루하지 않게 TV를 조정 중이에요. ㅋ

 

긁어 봤더니 음.....

 

택!! 도 없어요.

 

두 번째 방법은 따끈한 물에 불리기

 

시간 정하지 않고 살살 문질러 보며 상태 확인했어요.

올~~ 가능성이 보여요, 따뜻한 물 보충해 더 불린 뒤

 

순간 접착제 지우는 방법

살살 떼어 보니 잘 떨어져요.

핸드크림 바른 것도 한몫을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따뜻한 물에 담근 게 확실한 방법이었던 듯해요.

 

손에 묻은 강력 순간 접착제 지우기

언제 접착제가 묻었었냐는 듯 깔끔하게 원상 복귀 ^^

다행이에요.

 

 

과자 편리하게 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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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라페 만들기, 특별한 당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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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라페 만들기

쓰임새 많고 활용도 높은 특별한 당근 요리

 

당근의 새로운 발견이었어요,

당근 라페는 만들기도 간단하지만, 우리 입맛이나 음식에도 잘 어울릴 만큼 잔잔한 맛이어서 대부분의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준비물;   당근 320g, 소금 0.3g,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올리브 오일 2큰술, 레몬즙 1큰술

            (라페라는 생소한 이름에 비해 재료가 다 친숙해조 좋아유~ ^^)

 

껍질은 깨끗이 씻어 그대로 사용하거나 벗기거나~

 

써는 방법도 칼로 채 썰거나, 채 칼 사용하거나, 감자칼로 얇게 저며 넓적하게 썰거나 마음대로~

저는 감자칼로 저미고 싶었는데 언니가 키워 보내준 당근이 잘아서 잘 안돼 채 썰었어요.

 

소금 넣어 20여분 절였어요.

 

조직이 단단해 물이 거의 생기지 않아요.

 

이제 모든 재료 넣고 버무리기만 하면 끝

레몬즙

 

올리브유

 

홀그레인 머스타드 

 

잘 버무려서 바로 먹어도 맛있다는데 저는 1주일 후에 먹었어요.

 

 

맛도 맛이지만 식감이 참 좋아요.

단무지나 피클처럼 어떤 음식과도 대부분 잘 어울려요.

 

당근 라페 만들기

김밥, 샌드위치, 비빔밥, 고기 먹을 때, 밥반찬 등등

찐 감자나 단호박과 같이 먹어도 맛있는, 김치 혹은 밑반찬 대용으로 좋아요.

 

당근 요리

팥 빙수 떡 집에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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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갱 찹쌀떡 만들기, 팥 없이 만드는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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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 없이 만드는 팥 찰떡

양갱 찹쌀떡 만들기

 

팥앙금 만드는 번거로움 없는 팥 찹쌀떡이에요.

앙금 맛을 내 입에 맞추지 못하지만 찹쌀떡 만드는 과정이 아주 간단해진다는 거에 큰 손뼉 치고 싶어요. ^^

 

준비물;   찹쌀가루, 연양갱, 소금, 설탕, 전분가루

 

완성된 뒤 특별히 표시가 나지는 않았지만 비트가루도 넣어 봤어요.

찹쌀가루에 소금+설탕 넣고

 

주르륵 흐를정도의 농도로 물 넣어 반죽해 랩 씌워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리고 꺼내 숟가락으로 고루 섞어 반죽-전자레인지 1분-반죽-전자레인지 1분-마지막 반죽해요.

 

양갱(일반 양갱+밤 양갱)은 잘게 잘라 상태 확인해 가며 전자레인지에 녹여 두고요.

 

비닐봉지에 올리브유 조금 넣어 비벼 기름 코팅 입히고 떡 반죽 넣어

 

뜨거우니까 면 장갑 끼고 한참 주물거려(봉지 안 터지게 조심) 찰지게 반죽해서

 

식혀요.

 

녹은 양갱 동그랗게 뭉쳐

 

반죽으로 감싸 꼼꼼히 잘 마무리해서

 

전분가루 묻혀요.

 

 

비트 넣은게 구분이 잘 안되네요. ㅎ

 

연양갱 찹쌀떡 만들기

땀 내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연양갱 찹쌀떡

양갱이 워낙 달달해서 호불호는 있겠지만 단거 좋아하는 저는 맛있어요. ^^

 

팥 없이 양갱 찹쌀떡 만들기

팥 빙수 떡 집에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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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편리하게 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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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 과자, 통 과자 손에 덜 묻히고 편하게 먹는 법

 

봉지 과자 편하다고 대충 옆구리 부욱 뜯으면 봉지 속에 손 넣을 때마다 부스러기 손에 묻고 안도 잘 보이지 않아요.

통 과자는 손 조차 잘 들어 가지 않고요.

 

이렇게 먹으면 편리합니다.

 

봉지 과자 통 과자

 

봉지 과자는 일단 저 부분을 깨끗이 닦아요.

이로 살짝 뜯어(본인이 무 김치 등 깨물 때 주로 사용하는 치아 사용 ㅎ) 자국을 낸 뒤

 

조심조심 끊어지지 않게 살살 뜯어요.

 

짜란~~

 

통과자는 작은 편인 제 손도 들어가기 힘들어요.

 

과자통을 기울이면 공간이 생겨요.

 

깨끗한 종이 둥글게 말아

 

빈 공간을 통해 바닥까지 밀어 넣어요.

 

과자 깔끔하게 먹는 법

어떤가요?

먹기 편해서 과자를 더 많이 먹게 된다는 단점은 안 비밀입니다요. ㅋ

 

과자 편리하게 먹는 방법

팥 빙수 떡 집에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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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 빙수 떡 집에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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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 빙수 떡 집에서 만드는 법

 

빙수의 계절이 왔어요~~

팥빙수 떡이 은근 비싸요.   몇 번 먹으면 없어요.

그래서 만들어 먹어요. ^^

 

준비물;   찹쌀가루, 비트 가루, 소금, 설탕, 전분가루, 올리브유

 

비트 가루는 있어서 넣었고 적당량의 소금과 설탕 섞어

 

숟가락으로 떠서 흘렸을 때 주욱 흐르는 정도로 물 넣어 잘 섞어 반죽해요.

 

 

랩 덮어 1분 돌리고 꺼내 보면

 

'이게 떡이 될까~' 싶은 상태, 잘 섞어 다시 1분 돌리고 꺼내 섞고 다시 1분 돌려

 

섞으면 이 상태가 돼요.

 

비닐봉지에 올리브유 조금 넣어 막 비벼 기름 바르고 떡 반죽 넣어 주물주물 찰기 있게 반죽해요.

뜨거우니까 면장갑 끼고 해요.

 

밀봉해서 식힌 뒤

 

전분가루 발라 적당한 두께로 밀어

 

팥빙수 떡 크기로 잘라 전분가루 골고루 무쳐

 

체에 담아 흔들어 가루 털어내요.

 

인절미 빙수 떡 만들기

 

판매용 팥빙수 떡과 99% 비슷한 홈메이드 빙수 떡.

만들기도 간단해서 이제 절대 돈 주고 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

 

팥 빙수 떡 만들기

게맛살 육포(어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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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맛살 육포(어포) 만들기

밑반찬술안주|2021. 7. 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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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살 육포 만들기

간단한 맥주 안주로 뙇!!

 

흔한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육포

음... '어포'라고 해야 할까욤? ㅎㅎ;;

 

준비물;   맛살, (식성 따라) 고춧가루, 후춧가루, 케첩 등 각종 소스

 

맛살 중에도 저렴한 제품을 사봤더니 맛이 없다나 뭐라나...

먹다 먹다 두 줄 남은 거 적당한 길이로 자른 뒤 두께감이 있어 얇게 하기 위해 옆으로 세워 반 갈라 마른 팬에 올리고 최고 약한 불에서 구워요.

 

가끔 뒤집어 가며 최대한 수분을 날려 가며 구웠어요.

가스레인지 앞에 서기도 싫은 여름날이지만 약불이라 더운 게 느껴지진 않네요. ^^

 

그냥 먹긴 심심할 것 같아 후추와 고춧가루 준비

 

주방 티슈에 올리고 꾹꾹 눌러 남은 기름 빼서 몇 개는 후추, 몇개는 고춧가루 뿌렸어요.

 

 

쫀득한 맛살 육포

 

간단한 맥주 안주

배 안 부르게 먹을 수 있는 초간단 맥주 안주~

 

어포 만들기

식은 뒤 먹으면 더 쫄깃쫄깃해요.

 

맛살 육포 만들기

믹스 넛츠 멸치 볶음, 맛과 식감 완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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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넛츠 멸치 볶음, 맛과 식감 완전 풍성

밑반찬술안주|2021. 7. 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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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넛츠 멸치 볶음

맛과 식감 풍성풍성

 

땅콩, 아몬드, 바나나칩, 호두, 커피 땅콩, 건포도 등이 섞인 믹스 넛츠를 좋아해서 자주 먹어요.

들어 있는 것들을 다 좋아하지는 않아 마지막까지 남은 것들이 있죠. ㅎ

 

그런 것들 모아 멸치 볶음 해 먹었어요.

 

준비물;   멸치, 믹스 넛츠, 청양고추(+베트남 고추), 마늘, 식용유, 깨소금, 설탕, 물엿

 

좋아하는 아몬드가 이번 제품은 상태가 좀 별로여서 많이 남았어요.

 

마른 팬에 멸치를 잠깐 볶아 비린내 날리고 식용유 넣어 바삭하게 볶다가

 

마늘 듬뿍(개인 취향), 매콤하게 청양고추 넣고 볶다가

 

믹스 넛츠 섞어 볶다가

 

매콤한 거 좋아해서 베트남 고추 조금 넣고 볶았어요.

 

설탕 넣고 볶아 바삭하게 만들고

 

윤기 나게 약간의 물엿+깨소금 넣고 잘 섞어 마무리해요.

 

 

맛과 식감이 어느 때보다 풍성해진 믹스 넛츠 멸치 볶음

 

잔 멸치 볶음 만들기

이렇게 해 놓으니 맛 별로 였던 바나나칩, 튀김옷 입혀 튀긴 땅콩(이름 몰라요 ㅎ)도 맛있네요.

 

믹스 넛츠 멸치 볶음

밥, 맥주 어떤 것과도 잘 어울려요.

 

믹스넛츠 활용

초간단 속성 고추전, 재료 준비 거의 필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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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포장망 재활용, 깔끔한 양념 칸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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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포장망 재활용

깨끗한 양념 칸을 위하여

 

대부분의 기름 종류 용기들은 잘 만들어져 기름 따른 뒤 밖으로 흐르지 않아요.

간혹 사용 기간이 길거나 잘못 사용하면 흐르기도 하는데 저는 주로 참기름병과 일반 식용유통이 그래요.

 

흔한 과일 포장망으로 팬스(?)를 쳤습니다. ^^

 

 

기름이 밖으로 흐르면 용기만 지저분해지는 게 아니라 싱크대 양념장 바닥이 지저분해져요.

얘네 둘 옆구리가 지금 번질번질~~

 

주로 주방티슈 둘러 고무줄로 묶어 기름 흐름을 방지했는데, 과일 망을 사용하면 훨씬 간단해요.

 

과일 포장 망을

 

적당한 길이로 잘랐어요.

 

참기름통에도 둘러 주고

 

식용유 병에도 둘러 줬어요.

 

과일 포장망 기름병 기름 흐름 방지 

기름 흘러 망이 더러워지면 또 갈아 주면 되고요.

노랑노랑 해서 더 예쁘네요 ^^

 

과일 포장망 재활용

초간단 속성 고추전, 재료 준비 거의 필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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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속성 고추전, 재료 준비 거의 필요 없는

전통음식별미|2021. 7. 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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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속성 풋고추전

재료 준비 거의 필요 없는

 

자잘한 재료 제외하면 딱 두 가지만 필요한 초간단 고추전이에요.

깻잎전에도 응용 가능합니다.

 

준비물:   풋고추, 시판 동그랑땡, 달걀, 밀가루, 식용유

 

고추 반 갈라 내용물 많이 들어가게 씨 부분 잘라 냈고 다른 요리에 넣으려고 따로 잘 모아 두었어요.

 

초간단 속성 고추전이 될 수 있는건 바로 시판 동그랑땡 덕분 ^^

고추전이나 깻잎전 만들때 속재료 만드는데 시간을 90%는 써야 하잖아요.

 

완전히 해동 시켜 으깼어요.

 

속재료와 달걀물 잘 붙도록 밀가루 발라 가볍게 털어 내고

 

꾹꾹 눌러 가며 속 채워 넣어

 

달걀물에 풍덩

 

기름 둘러 달궈진 팬에 앞 뒤로 잘 구워내면 끝!

 

 

쉽죠?   간단하죠?   (당연히) 맛있겠죠? ^^

 

 

복잡하고 시간 걸리는 속재료 준비 때문에 가끔 먹고 싶어도 참았던 고기 고추전.

동그랑땡을 해물 제품으로 넣으면 다른 맛을 볼 수도 있고요.

 

고추전

이젠 먹고 싶을 때 아무 때나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풋고추 전

 

라이스페이퍼 짜장 떡볶이, 유행 따라 만들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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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이퍼 짜장 떡볶이, 유행 따라 만들어 봄

간식도시락|2021. 7. 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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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이퍼 짜장 떡볶이

유행 따라 만들어 봄 ^^

 

요즘 한참 뜨고 있는 라이스페이퍼 떡볶이를 짜장 넣고 만들어 봤어요.

중국 당면이나 떡처럼 맛있고 쫄깃하지는 않아요, 거의 (없을) 무 맛?   그래서 양념 맛? ㅎ

 

신기한 건 먹고 남아 냉장고에 2~3일 두었다 먹었는데도 거의 불지 않았다는 ㅎ

 

준비물;   라이스페이퍼, 떡 조금, 어묵, 라면, 삶은 달걀, 스트링 치즈, 짜장 가루, 고추장, 파, 양파, 식용유

 

따뜻한 물에 라이스 페이퍼 담가 말랑해지면 건져 한 장 말기, 두장 말기, 스트링 치즈 넣고 말기.

 

나름 세가지 준비했어요. ^^

 

양파와 대파는 기름 조금 두르고 잠깐 볶았어요.

국물 잡아 붓고 짜장 가루 외에 면만 먹고 남겨 두었던 짜장라면 수프도 넣을 거라 건더기 수프 먼저 넣고

 

어묵 넣고 짜장 가루 덩어리 없이 잘 풀어 가며 넣고 맛 포인트를 위해 고추장 약간 넣었어요.

 

국수 떡볶이 떡 조금 남은거 넣고

 

라면 반개 넣고

 

삶은 달걀 두개

 

저어 가며 폭폭 끓여 걸쭉해지면 라이스페이퍼 떡 넣고 잠깐 더 끓여 마무리

 

 

유행 따라 만들어 본 라이스페이퍼 떡볶이

 

라이스페이퍼 떡볶이

와~~ 맛있다!!

까지는 아니어도 나름 색다른 맛도 있고 떡 없을 때 가끔은 괜찮은 듯해요. ^^

 

라이스 페이퍼 짜장 떡볶이

두 가지 멘보샤 만들기, 감자 그리고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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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멘보샤 만들기, 감자 그리고 치즈

간식도시락|2021. 7. 6.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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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멘보샤, 치즈 멘보샤

두 가지 특별한 멘보샤 만들기

 

기름 가득 품은 멘보샤

그래서 많이는 못 먹지만 따뜻할 때 3~4개는 참 맛있어요. ㅎ

 

흔한 재료로 두가지 맛 멘보샤 만들었어요.

 

준비물;   감자, 피자치즈, 새우가루, 식빵, 소금, 식용유

 

감자 깨끗이 씻어 삶아 껍질 벗겨

 

으깨서 일부는 소금 섞었고

 

나머지에는 건새우 가루 섞었어요.(새우 양이 적었는지 특별한 맛은 나지 않네요)

 

식빵 테두리 잘라 사각형으로 자르고

 

피자 치즈도 식빵 크기에 맞춰 잘랐어요.

 

재료 올리고 식빵 뚜껑 살짝 힘주어 눌러 덮어

 

달궈진 기름에 앞 뒤로 튀겨요.

익은 재료들이라 튀기는 시간이 짧지만 특히 치즈 멘보샤는 금방 녹으니 얼른 건져야 해요.

 

기름을 최대한 빼려고 이리저리 돌려 가며 두었는데도 역시 멘보샤는 기름 잔뜩이에요. ㅎ

 

 

바삭함 가운데 달큰한 감자, 주욱 늘어 나는 치즈~

 

감자 멘보샤 만들기

먹으면서 살찌는 소리가 막 들리지만 가끔 생각나는 악마의 간식 멘보샤

먹고 싶을때 주위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요.

 

치즈 멘보샤 만들기

비타민 A 가득 당근 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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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이채굴러 2021.07.06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ㅇㅇ 2021.07.07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비타민 A 가득 당근 잼 만들기

간식도시락|2021. 7. 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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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잼 만들기

 

색깔도 참 예뻐요.

비타민 A 등 영양소 풍부한 건 물론이구요.

 

만들기 겁나 간단합니다.

 

준비물;   당근, 설탕, 레몬즙

 

흙 깨끗이 씻어 내고 껍질 얇게 벗겼어요.

 

빨리 잘 익으라고 잘게 썰어서

 

푹 무르도록 삶아서 식은 뒤

 

설탕 양을 정하려고 무게를 쟀어요, 음~ 물 가득 품고 있는 걸 잊어 버리구요.

그래서 계산상으로는 설탕이 적게 들어갔지만 아마 당근보다 많이 들어갔을 거예요.

그래서 달아요. ㅎ

 

삶기 전에 무게를 다는 게 맞는 거겠지요? ^^

 

아예 갈아서 끓이기도 해요.

저는 삶아서 갈으니 쉽고 곱게 잘 갈렸어요.

 

설탕 쏟아붓고 ㅋ 저어 가며 졸여요.

끓으면 사방으로 튀니까 조심조심

당근과 궁합 잘 맞는 사과를 넣으면 맛도 더 좋아요.

 

찬물에 한 방울 떨어뜨려 모양이 유지되면 완성이라는데 저는 졸이는데 싫증도 나고 팔에 튀어 뜨겁기도 해서 좀 덜 졸였어요.

불 끄기 전에  레몬즙 조금 넣어요.

저는 사과 안 넣는 대신 레몬즙을 듬뿍 넣었어요.

 

잠깐 더 졸여 마무리~

 

 

색 고운 달콤한 당근 잼

 

당근 요리

잼은 꼭 과일로 만든다는 편견(아! 땅콩잼도 있구나 ㅎ)을 또 한 번 깨뜨렸습니다.

 

당근 잼 만들기

알감자 울타리콩 조림, 무심코 넣은 콩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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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면도기 전동 칫솔 소독 보관법, 손소독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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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면도기, 전동 칫솔 소독하는 법

남는 손소독제 활용

냄새 안나게 보관하는 법

 

면도날이나 칫솔모는 자주 교체하지만 몸통(?)은 두고두고 사용해요.

그래서 물때가 끼거나 안 좋은 냄새가 나기 쉬워요.

 

남아도는 손소독제로 깨끗이 소독해요.

 

 

자~ 소독해 봅시다요~

 

면도날은 교체해서 한번 정도 사용한 거예요.

일단 샴푸나 목욕 비누 물에 풀어 안 쓰는 칫솔로 꼼꼼히 잘 문질러 닦아요.

 

특히 물때 끼기 쉬운 손잡이 부분의 울퉁불퉁한 곳은 한 칸씩 잘 문질러요.

칫솔모, 면도날 꽂는 부분도 잘 닦아 주고요.

 

맑은 물로 깨끗하게 헹구고

 

손소독제를 붓고 

 

다시 한번 꼼꼼히 잘 문질러 닦아요.

다 끝난 후 물로 한번 헹굴까 하다가 오히려 더 오염시키나 싶어 이대로 공중에서 휙휙  털어

 

주방 티슈로 꾹꾹 눌러 남은 소독제 닦아냈어요.

아유~ 뽀득뽀득해요. ^^

 

전동 칫솔 소독, 보관법

퀴퀴한 냄새 안 나게 하려면 욕실보다는 공기 잘 통하고 건조한 바깥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저는 욕실 바로 옆 수납공간이 있어 이곳에 두는데, 욕실 들어가며 바로 들고 들어 갈 수 있어 좋아요.

 

이렇게 하면 잘 마르고 기분 나쁜 냄새 1도 안 납니다.

 

전기 면도기 소독, 보관법

알감자 울타리콩 조림, 무심코 넣은 콩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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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생채 무침, 색다른 식감 밑반찬

밑반찬술안주|2021. 7. 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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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생채 무침 만들기

색다른 식감의 밑반찬

 

무 생채처럼 고구마를 무쳤어요.

살짝 절여서 했더니 무와는 다른 색다른 식감이에요.

 

준비물;  고구마, 소금, 설탕, 파, 마늘, 고춧가루, 깨소금

 

껍질은 깨끗이 씻으면 그대로 먹어도 되는데 저는 감자칼로 대강 긁었어요.

 

단단하니까 손 조심하며 무 생채 만들 때처럼 채 썰어

 

소금 조금 넣어 절이고 중간중간 뒤집어 줘요.

20여분 지났을 때 하나 씻어 먹어 보아 간이 맞으면

 

물에 얼른 한번 헹궈

 

설탕, 깨소금, 고춧가루, 파, 마늘, 입맛 따라 참기름 넣어 무쳐요.

고구마 특성상 국물이 거의 생기지 않아 이 과정에서 생수를 조금 넣어 촉촉하게 무쳐요.

 

 

오독하면서도 찔깃한 느낌이 함께 느껴지는~

 

밑반찬 고구마 요리

시들어 가는 고구마 세 개가 이렇게 또 한 가지 밑반찬이 되었습니다.

 

고구마 생채 무침

알감자 울타리콩 조림, 무심코 넣은 콩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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