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 머리끈 만들기, 쉬운 코바늘 뜨기

반응형

코바늘 뜨기로 곱창 머리끈 만들기 

 

원래 여자여자스러운건 썩 좋아하지 않는데, 이 머리끈은 예뻐 보이더라고요.

집에서라도 해 보려고 코바늘 뜨기로 만들어봤어요.

 

디자인은 다양한데 나는 제일 간단한 방법 선택.

음.... 하나 뜨는데 20분도 안걸려요. ㅎ

참고로 제 실력이 좋거나 손이 아주 빠른 편이 아닙니다요.

 

준비물;   머리끈, 뜨개실, 뜨개바늘

 

오래 사용해서 조금 늘어난 머리끈과 집에 있던 실.

다**가면 실과 머리끈 있어요.

 

머리끈은 당겨서 사용하니까 실이 풀어지지 않는게 제일 중요, 시작 부분은 그냥 꽉 묶었어요.

 

  실 끝을 속으로 넣어가며 짧은 뜨기 시작

 

고무줄을 늘리지 않은 상태 그대로 모두 채워 뜨고

 

처음 시작 부분에 빼뜨기로 연결한 뒤 3코 사슬 뜨기로 올려 같은 자리에 한길긴뜨기 두번, 그다음 부터는 세개씩 떠 넣어요.  

 

 짧은 뜨기 한코에 한길긴뜨기 세개가 되는거지요.

 

꼬불꼬불 모양이 나오고 있어요, 실 빠지지 않게 튼튼하게 마무리.

 

차분한 색깔이 맘에 드는 샤랄라 곱창 머리끈

 

먹지도 않는 곱창으로 머리 좀 묶어봐? ㅎ

냥이가 먼저 멋을 내봤는데 예쁘지 않나요? ^^

 

*서투르지만 도안입니당

 

3분 요리 상자 활용 쓰레기 봉지 보관함 만들기

반응형

댓글()

통 소시지 볶음밥, 파기름과 불맛 까지

전통음식별미/별미별식|2020. 12. 30. 09:11
반응형

통 소시지 볶음밥

연말이니까 소시지 flex ㅎ

 

파기름으로 향 내고 간장으로 불맛 내 본 볶음밥이에요.

줄줄이 비엔나 소시지는 주로 잘라서 사용했는데 통으로 넣었구요.

게다가 한 봉지 몽땅~

 

비싼걸 먹는 것도 아닌데 아끼게 되는....

왜그런건지 나도 모르겠는... 모태 궁상? ㅎㅎ;;

 

준비물;   밥, 비엔나 소시지, 파, 양파, 당근, 간장, 소금,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올리브유

 

올리브유 넉넉히 두르고 송송 썬 파 충분히 볶아 파 향이 올라 오면

 

당근, 양파 넣고 잠깐 볶다가

 

밥 넣고 기름 조금 추가해서 기름이 밥알 사이사이로 스며들도록 잘 볶다가

 

밥 한쪽으로 몰아 놓고 간장 조금 부어 끓으면(방심하는 사이 시간 오버 ㅜ) 밥에 골고루 비비며 볶고

 

칼집낸 소시지 넣고 볶다가 소금 약간,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넣고 잘 볶아 마무리해요.

 

 

소시지가 통으로 양껏 들어간 통소시지 풍년 볶음밥

 

뽀득뽀득 씹히는 소시지가 "이만하면 성공했구만"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 주는 것도 같고....ㅎ

 

누룽지 와플, 예쁜 전통 주전부리

반응형

댓글()

누룽지 와플, 예쁜 전통 주전부리

간식도시락|2020. 12. 29. 10:51
반응형

어여쁜 전통 주전부리

누룽지 와플

 

오랜만에 만들어 먹은, 동서양의 만남 누룽지 와플입니다.

 

싱크대 하부장 정리 하다가 쩌~~기 구석에서 잠들어 있던 나의 오래된 와플팬.

버려 두었다는 미안한 마음이 드는건 오랜 시간 함께 지낸 의리(?)겠지요? ㅎ

 

떡 보면 제사 지내야 한다기에 와플팬으로 몇 가지 간식 해 먹으려고 합니다.

 

첫번째 메뉴, 누룽지 와플 되시겠습니당~~

 

준비물;   밥, 입맛 따라 기름이나 버터 정도

 

위아래 뚜껑 고정 나사가 한 쪽이 빠져 있어 남편에 주문해 커튼 고리 이용해 수선했어요.

 

밥을 적당량씩 얹으면 되는데 취향껏 버터나 기름을 팬에 발라도 좋아요.

 

 

가스불 골고루 퍼지게 시간 간격을 두고 팬을 왼쪽 오른쪽 옮기고 뒤집은 뒤에도 같은 방법으로 움직여 가며 구웠어요.

 

 

앗! 잠깐 방심하는 사이 한쪽이 타버렸.....

 

 

국 그릇에 가득 있던 찬밥, 이만큼의 누룽지 와플로 변신

잘 말려 기름에 튀겨 먹어도 좋아요, 우리가 다 아는 그 누룽지 튀김 ^^

 

 

 

나는 기다릴 수 없어 바로 설탕 솔솔 뿌려 와그작 뽀그작

 

 

와플 모양 누룽지가 참 귀여워요.

 

 

겨울 냉이 김치,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반응형

댓글()

겨울 냉이 김치,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전통음식별미|2020. 12. 28. 11:48
반응형

보약 필요 없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겨울 냉이 김치 담그기

 

겨울 냉이가 이따아만큼 생겼어요.

한겨울에 냉이라니~  이 추운데 냉이라니!!!

 

냉이는 봄에만 먹는 건줄 알다가 겨울 냉이가 훨씬 더 향도 진하고 영양도 많다는 걸 안건 몇 년 되지 않았어요.

 

어찌나 튼실한지 한 줌만 다듬어 무쳐도 한 접시.

 

색다르고 맛있게 먹기 위해 김치를 담갔습니다.

 

준비물;   냉이, 파, 당근, 양파, 고춧가루, 액젓, 마늘, 생강, 설탕, 밀가루, 천일염

 

잎파리가 알차게 빽빽히 달려 있어 여러번 씻은 후 혹시 흙, 돌이 있을까봐 한 두번 갈라 또 여러번 헹구기.

 

 

물 조금에 천일염 진하게 녹여

 

 

냉이에 골고루 적시고 위에 소금 약간 더 뿌려 약 1시간쯤 절이기(중간중간 뒤적뒤적)

 

 

물+밀가루(혹은 찹쌀가루) 섞어 전자레인지에 중간에 저어주며 익도록 돌려 풀 쑤기

 

 

절은 냉이 물에 2~3번 흔들어 가며 헹궈 물기 빼기

 

 

풀+액젓+고춧가루+설탕+생강+마늘

 

 

채 썬 채소들(파는 미끌거리는 잎은 빼고 하얀 부분만 짧게 잘라)

 

 

냉이 넣고 버무리기.   너무 빡빡한 듯 하면 생수를 조금 넣어요.

 

 

 

본격적으로 시작도 안한 겨울엔 미안하지만 봄이 느껴집니다. ㅎ

 

 

개운하고 깔끔.   생것이라 조금 질긴듯 억샌 듯 하지만 그게 또 매력.

바로 먹어도 맛있고 며칠 숙성 시켜 먹어도 맛있어요.

 

 

3분 요리 상자 활용 쓰레기 봉지 보관함 만들기

 

반응형

댓글()

얼큰한 국물 치즈 떡볶이, 안주가 되버린...

간식도시락|2020. 12. 23. 11:11
반응형

안주가 되버린 얼큰 뜨끈 국물 치즈 떡볶이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만들기 시작한 치즈 떡볶이.

음.... 나도 모르게 얼큰한 국물 안주가 되버렸... ㅎ

 

추운 날에 딱 어울리는 간식(?)이긴 한데, 잘못한 것도 없이 조금은 양심에 찔리네요.

 

치즈 is 뭔들 이긴 하지만 진짜 맛있긴 합니다요. ㅋㅋㅋ

 

 

준비물;   떡, 어묵, 피자 치즈, 고추장, 후추, 라면스프, 설탕, 물엿, 파

 

국물 넉넉히 잡고 고추장, 라면 스프 간 맞을 만큼 넣고 폭폭 끓으면

 

 

어묵과 대파 넣고 맛 우러나도록 끓여요.

우리집 고추장이 매콤매콤해 따로 고춧가루는 넣지 않았는데 취향껏 넣어도 좋아요.

 

 

떡볶이에서 후추맛 나는 것도 좋아해 후춧가루와 설탕 조금 넣고 끓이다가

 

 

떡 넣어 떡에 맛이 스며들만큼 끓여요.

 

 

마지막에 물엿 넣고(떡볶이는 역시 달큰한 맛) 잠시 더 끓여요.

 

 

치즈는 따로 전자레인지에 돌려 녹여 다 된 떡볶이에 치즈 끼얹기~

 

 

 

떡볶이라고 보기는 힘든 형체 ㅋ

 

 

그래도 맛은 국물 떡볶이 ^^

국물과 함께 떠 먹는 치즈가 환상입니다요.

 

 

무청 우거지 라면, 추운 날 몸과 마음 채워 주는

 

반응형

댓글()

3분 요리 상자 활용 쓰레기 봉지 보관함 만들기

반응형

3분 요리 상자 활용

쓰레기 봉투 보관함 만들기

 

편리하게 쏙쏙 뽑아 쓰는 보관 상자에요.

봉지 사서 접어 넣기도 좋구요.

 

낡아서 상자를 버릴때는 붙여 두었던 테이프만 드드득 떼고 종이 재활용 통에 쏙~

 

더 이상 신발장 서랍에 구겨져 있는 쓰레기 봉지는 그만(동생 집 ㅎ). 

 

준비물;   3분 요리 상자(비닐 장갑 상자도 ok), 넓은 포장 테이프, 가위

 

하나는 음식물, 하나는 소각용

 

 

소각용은 접혀 있던 뚜껑 부분을 잘랐고 음.쓰용은 봉지가 작으니까 요만큼 더 잘랐어요.

 

 

 

자주 사용하다 보면 늘어 나거나 손에 걸릴 수도 있어서 포장 테이프로 빙 둘러 가며 붙인 뒤

 

 

 

네 귀퉁이를 자르고

 

 

 

안으로 접어 붙였어요.

 

 

 

봉지는 각자 취향껏 접어 넣으면 되는데 음.쓰는 이렇게 접어 넣는게 제일 나은 것 같더라고요.

 

 

 

한개씩 쏙쏙 뽑아 쓰기 좋은 재활용 쓰레기 봉지함입니다.

 

 

 

세탁 실수로 하얗게 먼지 묻은 옷 되살리기

 

반응형

댓글()

세탁 실수로 하얗게 먼지 묻은 옷 되살리기

반응형

세탁 실수로 하얗게 먼지 묻은 옷 되살리는법

 

동생이 아무 생각 없이 수건과 까만색 트레이닝 복을 함께 세탁기에 돌렸어요.

으아아아악~~

 

생각 같아서는확 버리라고 하고 싶지만 그건 아니겠지요? ㅎㅎ;;

간단하게 손 봐서 얌전히 잘 접어 두었습니다.

 

세탁기에서 수건 먼지 묻은 옷, (이것도 가끔 있는 일인데) 주머니에 영수증이나 화장지 있는 채로 돌려서 엉망진창 된 옷 살려내는 방법입니다.

 

*여러벌의 옷이라면 잘 털어서 물에 흔들어 가며 두어 번 헹구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잘 안보이나요?

그렇다면

 

 

확! 들이대봅니다.   으~~~ 어쩔...

 

 

걱정없어요, 넓적한 포장 테이프만 있으면 끝.

 

 

롤 한바퀴 감을 수 있을 만큼 떼어서 끝에 조금 접어 반대로 붙여 끈적이는 면이 겉으로 나오게 해요.

 

 

우선 옷을 탁탁 털고 뒤집어서도 털어 큰 먼지 제거 후 바닥에 놓고 테이프 꾹꾹 눌러 가며 빠트리는 공간 없이 꼼꼼히 찍어내요.

 

 

먼지 묻어 테이프의 끈적이는 곳이 없어지면 잘라 내고 다시 만들어 계속 쭈욱~

바지 속도 너무 지저분하면 뒤집어 찍어 내고 주머니 속과 봉제선도 신경 써서 찍어내요.

 

 

마무리로 떼어 지지 않은 먼지가 있으면 손으로 떼어 내고 다시 한번 털기.

아유 개운해 ^^

 

 

간단하게 성탄절 기분 내기, 100% 재활용품

 

반응형

댓글()

무청 우거지 라면, 추운 날 몸과 마음 채워 주는

반응형

무청 우거지 된장 라면

구수함과 뜨끈함으로 몸과 마음 채워 주는

 

으슬으슬~ 에고 춥네요.

뜨거운 국물만 생각나는 겨울 입구.

 

깊고 구수하고 든든한 무청 우거지 라면

아마도 주로 어른들이 좋아 할 것 같은 맛이에요.

 

무청은 물론 배추 우거지도 좋아요.

 

 

준비물;   라면, 무청 우거지, 된장, 마늘, 설탕, 후춧가루

 

삶아 껍질 벗긴 무청 우거지

 

 

먹기 좋게 자른 뒤 된장, 마늘, 설탕, 후춧가루 넣고 조물조물

설탕은 된장과 우거지의 씁쓸한 냄새와 맛을 없애기 위한건데 조금만 넣어요.

 

 

라면 1개 분량의 물보다 조금 더 넣고 10여분 폭폭 끓이다가

 

 

면과 스프 1/2을 넣고 끓여요.

 

 

 

오늘처럼 눈오고 오슬오슬 추운 날에 딱 좋은 무청 우거지 라면.

뱃속 깊은 곳 부터 뜨끈하게 채워 줘요.

*무청 우거지 부침개 부쳐서 같이 먹었더니 훨씬 더 든든해요. ^^

 

 

뿌듯함은 남은 매실잼, 진액 만들고 남은 매실

 

반응형

댓글()

뿌듯함은 남은 매실잼, 진액 만들고 남은 매실

간식도시락|2020. 12. 17. 11:07
반응형

진액 만든후 남은 매실 활용 매실잼 만들기

맛은 40% 알뜰했다는 보람은 60% ㅎ

 

매실진액 만들고 건져 낸 매실이 생겼어요.

음.... 내가 알고 있던 그 매실이 아니네요.

 

심하게 물렁 물컹 흐물~

과육이 마치 젤리 녹은 것 같아요.

 

상태 보기전에 고추장에도 무치고 잼도 만들려고 마음 먹었었는데 좀 당황 땀 삐질 -o-;;

일단 진행해 보는걸로...

 

준비물;   매실, 설탕, 레몬즙

 

과육이 흐물거려 씨 뺄때 손에 막 묻고 난리

 

 

끓여야 되기도 하고 잘 갈리게 하기 위해 물 조금 섞어 믹서기로 윙~~

건더기가 좀 있는것도 괜찮을 듯 싶어 거칠게 갈았어요.

 

 

기본적으로 달지만 물도 넣고 했으니까 설탕 조금 더 추가

약불에서 저어 가며 물기 없어 질때 까지 졸였어요.

 

 

불 끄기전에 레몬즙 두어 바퀴 둘러 넣고 잠깐 더 졸여 마무리

 

 

 

생각보다 신맛도 없고 잼이라고 하기에는 단맛도 조금 모자란 느낌

딸기도 물렁거리지만 맛있는 잼이 되는데 비슷한 상황인 이 매실은 왜 그런 맛이 안나지?

 

 

아주 맛나게는 아니지만 아쉬울때 먹으면 그런데로 유용할 듯, 맛 보다는 알뜰했다는 보람이 가득했던 매실잼 만들기였습니다. ^^

 

 

무청 우거지 부침개, 신스틸러 멸치

 

반응형

댓글()

무청 우거지 부침개, 신스틸러 멸치

밑반찬술안주|2020. 12. 16. 10:56
반응형

무청 우거지 부침개

신스틸러=멸치 ㅎ

 

특히 김장철이면 배추, 무청 우거지가 많이 생겨요.

건조 시킬 공간이 없으니 무조건 삶아 냉동실에 보관해요.

 

무청 우거지 부침개를 간혹 먹는데 이번에는 멸치를 넣어 봤더니 와~ 이거 완전 주연급 조연.

물론 영양면으로 봐도 훨씬 더 좋겠지요?

 

준비물;   무청 우거지, 국물 멸치, 된장, 밀가루, 식용유

 

삶아서 질긴 껍질 벗기고 냉동실에 두었던 무청 우거지

 

 

억세서 국물 멸치는 잠깐 물에 담가 두었어요.

 

 

 

가시가 마치 생선급.  굵게 썰었고 무청도 먹기 좋게 대강 썰었어요.

 

 

 

간이 되어 있지 않은 일반 중력 밀가루에 두가지 넣고

 

 

 

심심하게 간 맞을만큼 된장 넣고 골고루 잘 섞어요.

 

 

 

식용유 두르고 원하는 크기로 부쳐요.

 

 

 

 

무청의 식감도 좋고 살짝살짝 나는 된장향도 좋지만

 

 

 

조금 단단한 느낌으로 씹히는 멸치가 맛과 식감을 올려줘요.

자꾸자꾸 손이 가는 무청 멸치 부침개네요.

유튜브 동영상 시청하기 ▼

 

 

간단하게 성탄절 기분 내기, 100% 재활용품

 

반응형

댓글()

간단하게 성탄절 기분 내기, 100% 재활용품

반응형

재활용품 활용, 크리스마스 기분 조금만 내보기

 

모든것이 자유롭지 못한 요즘 분위기이지만 가끔 캐롤이 들려오면 기분이 약간 나아지기도 해요.

 

조금이라도 기분과 분위기를 일으켜 세워 보기 위해 집에 있는 것들 끌어 모아 크리스마스 느낌 좀 내 봤어요.

음.... 나만 예쁜가봐요, 남자 식구들 반응은... ㅎㅎ;

 

준비물;   수세미 뜨개실, 작은 일회용 접시, 일회용 비닐봉지 심지, 가위

 

수세미 뜨고 남아 있던 실, 어쩜 딱 성탄절 색깔 ^^

 

 

비닐봉지 심지에 실을 감는데 그림처럼 약간의 실 끝을 심지에 접어 올리고 감기 시작해요.

 

빨강색 감고

 

 

굳이 이렇게 묶지 않고 실을 겹쳐 감아도 되요, 녹색실 감기.

 

 

 

대애애충 휙휘 감고 마지막에 정리만 좀 해주면 끝, 실 끝은 감은 실 사이로 끼웠어요.

 

 

 

한번 사용한건데 깨끗해서 두었던 일회용 접시, 두꺼운 달력을 오려서 사용해도 되구요.

 

 

 

한쪽을 자르고 감아야 편해요.

 

 

그냥 주욱주욱 감고 역시 마지막에 정리정돈

 

 

 

초간단 크리스마스 리스 완성

 

 

 

성탄절 느낌 나는 집에 있는 모든 소품들(꼴랑 3개지만 ㅋ) 끌어 모은. ^^

 

 

"흐음.. 우리집 크리스마스가 이런 분위기구만.. 기대 되는걸 흠흠.."

엊그제 제대한 우리 아들의 예의바른 리액션입니다. ㅋㅋㅋㅋ

*성탄절 지나면 실은 풀러 수세미 뜰거에요. ^^

 

유튜브 동영상 시청하기 ▼

 

마시멜로우 비스킷 만들기, 비스킷 믹스 제품 활용

 

 

반응형

댓글()

늙은 호박 파운드 케이크 빵, 늙은 호박 특별하게 먹기

반응형

늙은호박 파운드 케이크

늙은 호박 빵

 

부침개나 죽으로만 늙은 호박을 먹었더니 싫증나요.

얅게 썰어 말려 두기도 했고 일부로는 발효 필요 없는 빵,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어 봤어요.

 

베이킹에 넣을 호박은 주로 단호박을 많이 사용하던데 상대적으로 수분 많은 늙은호박으로 했더니 반죽이 질은 느낌은 있지만 맛있는 케이크가 됐어요.

 

 

준비물;   늙은 호박 360g, 중력분 200g, 설탕 220g, 초콜릿 100g, 달걀 2, 우유 60ml, 올리브오일(포도씨유) 90ml, 소다 1/4숟가락, 시나몬 1/2 숟가락, 소금 약간, 잣 조금

 

껍질 벗겨서 물렁하게 쪄요.

 

 

으깨 놓고

 

 

 

달걀 풀고 설탕 3~4번 나누어 넣어 녹이며 섞고

 

 

 

중력분 체 쳐 내리고

 

 

 

소금+소다+계핏가루+우유(없어서 생수) 넣고 대강 섞은 뒤

 

 

 

호박, 올리브유, 초콜릿(제빵용 ㅇㅋ, 나는 일반 다크 초콜릿 잘게 잘라서) 잘 섞어서

 

 

 

틀에 올리브유 바르고 80% 채우고도 반죽 남아서 베이킹 컵에도 담고 잣 얹었어요.

170도 예열한 오븐에 90분 굽기, 베이킹 컵은 20분 후 미리 꺼냈고 젓가락으로 가운데 찔러 보아 익은 정도 확인후 꺼내요.

 

 

 

1시간 쯤 이대로 두었다가 틀에서 꺼냈어요.

 

 

 

히비스커스 차 한잔과 늙은 호박 파운드 케이크

 

 

 

1시간이 지나도 따뜻한 온기가 남는데 그 상태로도 맛있고 다음날 완전히 식은 후 먹어도 맛있어요.

호박 향이나 맛이 물씬 나지는 않고 향긋한 계피향이 나서 오히려 더 좋네요.

 

동영상 보기

 

마시멜로우 비스킷 만들기, 비스킷 믹스 제품 활용

 

반응형

댓글()

마시멜로우 비스킷 만들기, 비스킷 믹스 제품 활용

반응형

바삭 속 쫀득함, 마시멜로우 비스킷 만들기

노브랜드 비스킷 믹스 활용

 

기본맛 비스킷믹스로만 만들기에는 심심해서 마시멜로우와 초코볼을 섞었어요.

 

바삭한 비스킷 속에 숨어 있는 쫀득함, 달달하게 씹히는 초코볼.

 

편리하고 쉬운 베이킹 믹스 제품에 맛들어 자꾸 눈이 가네요. ㅎ

(안돼 안돼, 우리 냉동실속 버터가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구....)

 

준비물:   비스킷 믹스, 마시멜로우, 초코볼, 물

 

노브랜드 비스킷 믹스 제품

 

 

집에 있던 마시멜로우, 초코볼은 구입했어요.

 

 

 

뒷면에 설명 되어 있는대로  가루 한봉지에 물 72ml(세심하기도 하여라, 가루 조금 더 넣고 75나 80 혹은 덜 넣고 70으로 할것이지...) 넣고 가볍게 반죽

 

 

 

대강 4등분으로 나누어(62~63g)

 

 

 

마시멜로우 두개씩 넣고 만두처럼 오므려서

 

 

 

간격 두고 오븐팬에 올려170도 예열한 오븐에서 12분 구워요.

상황따라 시간 조절 필수

 

 

 

구운 뒤 식힘망에 올리고 가라진 틈에 초코볼 끼우기

포장지 비스킷 보다 색이 덜 나오긴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닌데 사진이 조금 왜곡되기도 했어요.

 

 

 

 

담백한 비슷킷이라 잼이나 꿀, 메이플 시럽등을 찍어 먹기도 하는데 마시멜로우와 초코볼이 들어가서 단맛이 딱 맞아요.

 

 

 

음.... 단점이랄까... 먹을때 초코볼이 호다닥 떨어지기도 한답니다. ㅋㅋㅋ

 

유튜브 동영상 시청하기 ▼

애플파이, 제철 사과로 맛있는 서양 간식

 

반응형

댓글()

초간단 파래 초무침, 새콤달콤이 포인트

밑반찬술안주|2020. 12. 9. 10:53
반응형

새콤달콤이 포인트, 파래 초무침 만들기

 

초간단, 초저렴 밑반찬이에요.

입맛 확 땡겨주는 새콤달콤함

 

이 반찬은 오래 두고 먹기 보다는 한번 만들어 1~2번 먹는게 최고 맛있어요.

만들기 쉽고 간단하고 저렴해서 먹을때 마다 만드는 것도 전혀 부담되지 않아요.

 

슴슴하게 만들어 한입 가득씩 먹으면 입안 가득 향긋함이 몰려와요.

 

준비물;   파래, 양파, 당근, 소금, 설탕, 고춧가루, 깨소금, 식초

 

파래를 체에 담아 양푼에 물 받아 흔들어 가며 여러번 씻어요.

가끔 아이스박스 부스러기(?) 같은게 나올수도 있으니 잘 살펴보며 씻어요.

 

 

물기 꽉 짜기

 

 

 

당근과 채소는 채썰채썰

 

 

 

양푼에 파래와 채소들 담고 소금+설탕+

 

 

 

고춧가루 아주 조금(슬쩍슬쩍 보일만큼만)+

 

 

 

깨소금+

 

 

 

새콤 식초 넣고 골고루 버무려요.   설탕과 식초는 새콤달콤해야 하니 넉넉히 넣었어요.

 

 

 

 

휘리릭 뚝딱 만들어 먹는 파래 초무침

 

 

 

개운하고 깔끔하고 향긋한~

 

 

 

만가닥 버섯 볶음, 어쩌다 중화풍

 

반응형

댓글()

애플파이, 제철 사과로 맛있는 서양 간식

반응형

제철 사과로 만드는 맛난 서양 간식

사과파이

 

의외로 쉽고 간단한 애플파이.

음... 물론 저처럼 제빵을 책과 인터넷으로 배운 사람과 전문 제빵사분과의 맛 차이는 비교 할 수 없지만 초보가 집에서 만들었다는 걸 감안하고 먹으면 제법 먹을만 해요. ㅎ

 

모양도 (식구들이라 우호적) 그럴싸 하다고 하구요.

그럼 됐지요 뭐.

 

준비물;   파이지(박력분 100g, 소금 2g, 버터 60g, 물 35~40g, 달걀물(달걀 노른자1+물2~3g)
            사과조림(사과 큰것 2개, 레몬즙 약간, 황설탕40g, 시나몬 가루 약간)

 

체에 내린 밀가루에 작게 썬 차가운 버터를 넣고 버무려 버터가 콩만해지면 차가운 물에 소금 녹여 붓고 반죽해서 비닐 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1시간 방치해요.

 

 

그동안 사과조림, 잘게 썬 사과+황설탕(부족해 하얀설탕)+레몬즙 넣고 조리다가 물기 없어지면

 

 

시나몬 가루(계핏가루) 넣고 고루 섞어 불끄고 식혀요.

 

 

반죽 꺼내 얇게 밀고

 

 

가로 3등분해 겹쳐 접고 다시 세로 3등분해 겹쳐 접어 봉지에 다시 담아 냉장고 30분 이상 방치해요.

(반죽이 조금 질어 덧밀가루 뿌리면서 했는데도 흔적이 남았넹)

 

 

반죽을 다시 얇게 밀어 파이 틀에 맞춰 넣고

 

 

 

나머지 반죽은 길게 잘라요. 모양 나라고 묵칼 사용 ㅎ

 

 

사과 조림 가득 담고

 

 

모양 내서 덮고(엇갈려 가며 끼워 덮어야 더 예쁜데 귀찮아서 그냥 덮었고 둥그런 테두리를 마지막에 덮어야 더 깔끔해요) 달걀물 숟가락 등쪽 이용해 발라 200도 예열한 오븐에서 30~40분 굽기.

 

상황따라 시간 조절해요.

 

 

달콤한 서양 간식 애플파이

 

 

솜씨 없어도 대충 모양이 비슷하게 나와서 식구 외에 지인들 앞에 내 놓기 좋아요. ㅎ

 

 

만가닥 버섯 볶음, 어쩌다 중화풍

 

반응형

댓글()

똥글똥글 고춧가루 알뜰볼 어묵 볶음

밑반찬술안주|2020. 12. 7. 11:07
반응형

동그란 알뜰볼 얼큰한 고춧가루 볶음 만들기

 

윤기좔좔 쫄깃 어묵 볶음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우리집 밥상에서 거의 항상 볼수 있는 감초 밑반찬.

 

얼큰한 풋고추와 고춧가루 넣고 볶아 매콤 깔끔한 어묵 볶음을 만들었어요.

대부분의 음식이 그렇지만 어묵 볶음은 밥상에 1~3번 쯤 올릴만큼 씩만 만들어 먹는게 맛있어요.

 

한번에 먹을수 있으면 더욱 좋지만, 귀찮.... ㅋ

 

준비물;   알뜰볼 어묵, 양파, 당근, 풋고추, 고춧가루, 간장, 물엿, 깨소금, 식용유

 

부피가 있어 씹는 맛이 더 좋은 볼 어묵

 

 

조금 매운 풋고추 반 갈라 씨 털어 길게 썰고, 나머지 채소도 채 썰었어요.

 

 

기름 둘러 달궈지면 제일 단단한 당근 먼저 잠깐 볶고

 

 

 

당근 볶고

 

 

 

어묵 볶아요.   기름 부족하면 추가해도 되고 어묵 타는거 싫어 약불에서 조리했어요.

 

 

 

풋고추 넣고 잠깐 뒤적이기

 

 

 

얼큰한 고춧가루 넣고(양념이 들어가면 더 타기 쉬우니 불조절 신경써요.)

 

 

 

간장, 물엿 넣어 뒤적이다가 깨소금 뿌려 한두번 더 뒤섞어 마무리

 

 

납작 어묵과는 또다른 맛과 식감 어묵볼

 

자석처럼 젓가락을 붙잡아 밥 다 먹고도 접시 바닥을 봐야 끝나는 ㅎ

 

유튜브 동영상 시청하기 ▼

동영상 보기

 

만가닥 버섯 볶음, 어쩌다 중화풍

 

반응형

댓글()

만가닥 버섯 볶음, 어쩌다 중화풍

밑반찬술안주|2020. 12. 4. 10:43
반응형

쫄깃한 만가닥 버섯 볶음

어쩌다 중화풍 ㅎ

 

담겨있는 모양이 귀여워서 구입한 만가닥 버섯

음... 아무리봐도 만가닥은커녕 백가닥도 안 될것 같은... ㅎ

머리큰 팽이 버섯 같기도해요.

 

만드는 과정 중에 빼먹은게 있어서 손보다 보니 중국식 느낌이 살짝 나요.

색다른 버섯 볶음 요리를 먹어보는 경험이었어요.

 

준비물;   만가닥 버섯, 풋고추, 당근, 양파, 간장, 설탕, 후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기름, 전분물

 

흰색, 갈색 한종류씩만 담겨 있는 것도 있어요.

가격도 이천원 채 안되는 저렴이, 맘에 드네요. ^^

 

 

준비된 채소 채썰고 버섯은 지저분한 뿌리 쪽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얼른 한번 헹궈 먹기 좋게 갈랐어요.   그리고 소금에 살짝 절여서 꽉 짜야 볶을때나 완성 후 물이 덜 나오는데 깜빡.

 

 

 

기름 두르고 당근 먼저 잠깐 볶다가 양파, 풋고추(쪽파, 파도 ㅇㅋ)

 

 

 

버섯 넣고 기름 부족한 듯 해서 조금 더 첨가해서 잠깐 볶다가

 

 

 

간장, 설탕, 후춧가루 넣고 볶다 보니 물이 생기기 시작, 허걱 ㅜ

그제서야 버섯을 소금에 절이지 않은게 생각났어요.

 

 

당황하지 않은 척 참기름, 깨소금 마저 넣고 전분+물 동량으로 풀어 팬 가장자리 따라 주욱 붓고 골고루 섞기, 마치 처음부터 계획 했던 것 처럼.

좋아 자연스러웠쓰 ~~ ㅎ

 

 

 

 

간장 향 살짝 나면서 달콤하고 걸죽한 느낌이 마치 중국요리 먹는 것 같아요.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버섯, 꽃빵에 싸 먹어도 좋을 것 같아 다음엔 그렇게 먹어 보려고요.

유튜브 동영상 시청하기 ▼

 

초콜릿 품은 귤, 초콜릿 포장지 바꿔봤음

 

반응형

댓글()

초콜릿 품은 귤, 초콜릿 포장지 바꿔봤음

간식도시락|2020. 12. 3. 11:39
반응형

초콜릿 한가득 귤

 

어여쁜 간식, 간단한 맥주 안주, 어렵지 않은 사이라면 선물로도 좋은 귤옷 입은 초콜릿이에요.

초콜릿의 포장지를 새로 바꿨다고나 할까... ㅎ

 

만드는 재미, 보는 재미, 먹는 재미, 삼재미가 있는 초코귤.

 

만들고 먹는 몇시간, 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

 

준비물;   귤, 판 초콜릿(맞는 표현인가?), 우유, 땅콩, 식초

 

물과 식초 섞은 물에 10여분 담갔다가 여러번 헹구었어요.

 

 

속살 잘 떨어지게 조물조물 주물러서

 

 

뚜껑 잘라내고

 

 

찻숟가락 이용해서 알맹이를 빼냈어요.

껍질이 조금 찢어 질수도 있는데 초콜릿이 흘러나오지는 않으니 괜찮아요.

 

 

초콜릿 잘게 잘라 넣고 우유 조금 섞어 중탕해서 녹이고 땅콩 굵게 부순것 넣고 섞어요.

 

 

껍질에 안 묻게 조심하며 초콜릿 채워요.

생각보다 초콜릿이 많이 들어가요.

 

 

초코펜과 땅콩 부스러기로 모양 냈어요.

제 눈에만 귀여워 보이나욤? ^^

 

 

뚜껑 덮으면 감쪽 같....을걸요 아마. ㅋㅋ

 

 

시원한 베란다에 1시간 이상 두었어요.

맥주 한잔 하며 먹었어요, 맥주에 @@ 초콜릿의 달달함에 @@ 예쁜 모양에 @@.

 

 

해 지난 탁상 달력으로 냄비받침 만들기

 

반응형

댓글()
  1. BlogIcon 핑크 봉봉 2020.12.04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발한 아이디어 같아요 ^^

해 지난 탁상 달력으로 냄비받침 만들기

반응형

2020 해 지난 탁상 달력으로 냄비받침 만들기

 

탁상 달력은 튼튼해서 해 지났다고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요.

간단한 종이접기로 냄비받침 만들었어요.

 

두꺼워서 접을때는 손이 조금 아프지만 주로 냄비를 얹는거라 어떤 이면지 보다 좋아요.

 

치매 예방을 위해서도 꼼지락꼼지락 손 움직이는게 좋다고 하니까 재활용의 뿌듯함에 더해져 더 의미 있는 듯 해요. 

 

준비물;   탁상달력, 가위, 자, 볼펜, 순간 강력 접착제

 

4x8cm로 그려서

 

 

잘라 이렇게 접고

 

 

 

접고

 

 

 

접고

 

 

 

종이가 두꺼우니 접히는 부분 여유 두고 접어

 

 

 

위로 접어 넣어 완성

 

 

 

강한 순간 접착제 발라

 

 

 

원하는 크기로 원 그려 선따라 쭉 붙여나가요.

 

 

 

바깥쪽을 조금씩 벌려 가며 붙여야 동그랗게 모양이 나와요.

 

 

 

마지막에도 접착제 발라 꽉 눌러 붙여 튼튼하게 마무리

 

 

 

완성!

 

 

 

뒤집어도 나름 괜춘

 

 

 

종이가 튼튼해 어지간한 무거운 냄비도 다 버텨냄 ^^

 

 

 

마트 상자, 테이프나 끈 없이 튼튼하게 담는법

 

반응형

댓글()

전기밥솥으로 군고구마 만들기

간식도시락|2020. 12. 1. 11:35
반응형

전기밥솥 군고구마 만들기

 

겨울에 한두번은 먹어주는게 국법인 것 같은 군고구마.

집에서 만드는 방법은 다양해요.

 

전용 냄비도 있고 전자레인지, 오븐, 에어플라이어, 시간은 좀 걸리지만 전자레인지 등등

 

제일 간편한 방법이 있어요, 바로 전기 압력 밥솥.

찌는 것보다 단맛이 훨씬 몇 배더 올라오고 쫀득한 맛도 있어요.

 

준비물;   고구마, 전기압력 밥솥

 

아무래도 물렁한 호박고구마 보다는(그 식감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밤고구마가 좋아요.

껍질채 먹어도 좋을 만큼 여러번 깨끗이 씻어요.

 

 

전기압력 밥솥 내솥에 고구마 넣어 바닥에 깔릴만큼의 물을 붓고

 

 

 

(촛점이 어디갔다냐~ ㅜ) 만능찜 20분씩 고구마 상태 봐가며 2~3번 돌리기.

중간에 고구마를 한번 뒤집어 주면 더 좋아요.

 

 

 

쫀득하고 달달구리 맛있는 전기밥솥 군고구마

 

 

 

식을수록 더 맛있는 건 안비밀입니당~ ㅎ

 

 

 

마트 상자, 테이프나 끈 없이 튼튼하게 담는법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