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오이 등산 김밥, 기분은 산 꼭대기

간식도시락|2020. 4. 29. 11:51

기분은 산 정상, 오이 등산 김밥

 

사회적 거리 두기로 야외 활동에 많은 참을성이 필요한 지금, 기분만이라도 내 보자 싶어 인터넷에 많이 올라와 있는 오이 김밥을 만들어 거실에서 등산 기분을 내 봤어요.

 

통오이가 땀 흘리며 힘겹게 정상 올라가 시원하게 한 입 베어 물던 그 오이맛을 생각나게 하네요.

 

만들기도 초대박 간단하고 맛도 생각보다 훨씬 좋은 기특한 등산 점심 도시락 메뉴입니다.

 

준비물;   밥(멥쌀, 흑미), 통오이, 당근, 김밥 김, 쌈장, 마요네즈

 

일 좀 쉽게 해 보려고 하얀 쌀 한쪽에 흑미 밥을 같이 했는데.....

 

 

흑미의 힘이 이렇게 셀 줄 몰랐네요. ㅠ   하얀밥, 흑미밥 따로 다시 했어요.

 

 

진한 색깔 청오이로 준비해서 굵은 소금으로 문지르고 가시 제거 후 씻었고, 당근은 통으로 먹기에는 너무 단단해서 굵게 채 썰었어요.

 

 

쌈장과 마요네즈 찍어 먹을거라 밥에는 따로 양념을 하지 않았어요.

흰밥, 검은밥 나누어 깔고

 

 

오이 뙇 얹어 돌돌돌돌

 

 

당근 촥 얹어 돌돌돌돌, 김 끝에는 밥풀로 붙여 풀어지지 않게 해요.

 

 

오이 김밥의 장점중의 또 한가지는 날이 더워지면 일반 김밥은 식중독 위험 음식 거의 1위인데 비해 훨씬 안전하다는거에요.  

평소에는 김밥 풀어지지 않게 김 끝을 물로 붙이는데 날 더워지면 밥알 으깨 붙이는 것도 중요해요.

 

 

마요네즈 한번 콕 쌈장 한번 콕, 거실에서 산 꼭대기 바람을 느껴봅니다.

 

 

사월의 무 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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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29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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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무 오이지

밑반찬술안주|2020. 4. 28. 10:50

사월에 담그는 무 오이지

 

채소가격이 많이 내린 듯해요.

다행이에요, 남편이 다이어트 중이라 상추나 오이 파프리카 깻잎 등을 엄청 먹고 있거든요. ^^

 

저렴해진 오이를 보니 오이지가 먹고 싶어 5개 한 묶음으로 냉큼 만들었어요.

제철이 아니라 오이지용 오이가 아니지만 맛만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사월의 오이지'. 음~~ 너무 낭만적이얌

 

준비물;   오이, 무, 천일염

 

오이는 굵은 천일염으로 문질러 씻었어요.

 

 

생수에 천일염을 녹여 소금물 만드는데, 달걀 한알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갔을때 겉으로 나오는 부분이 오백원짜리 크기 만큼 되도록 진하게 만들어요.

달걀 꺼내고(당연한거지만 ㅎ) 물을 팔팔 끓여요.

 

 

우리집에 항아리는 물론 뜨거운 물을 부어도 안전한 플라스틱 통도 없어서 저는 이렇게 만들어요.

 

소금물 끓으면 불을 끄고 그 솥에 오이를 바로 넣어요.   무도 한번 넣어 봤어요.

 

 

소금물에 푹 담겨 있어야 하니까 접시 얹어 눌러요.

이대로 뚜껑 덮어 두었다가 물이 다 식으면 적당한 통에 소금물과 오이를 옮겨 담아 맞는 접시로 다시 눌러 두어요.

 

 

겨우 하루 지났을 뿐인데 쪼글쪼글 잘 만들어졌어요.

무는 오이 보다는 더 단단하고 커서인지 약간은 싱거운 느낌, 동치미와는 또 다른 맛이에요.

 

오이지 먼저 먹고 무는 며칠 더 두었다가 먹으면 딱 맞을 듯해요.

5월의 오이지도 만들어야 할까봐요. ^^

 

 

다이어트 채소 케이크, 배불뚝 남편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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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우유 허브빵, 식빵믹스로 간편하게

식빵믹스로 간편하게 만든 초코우유 허브빵

 

집에서 쿠키는 자주 굽는데 빵은 큰 마음먹어야 해요 저는.

발효 시간이 제 기준에서는 너~~무 길거든요.

그 시간에 다른 걸 해도 되지만 계속 신경 쓰고 있어야 해서 집에 온종일 있는 날만 할 수 있어요.

 

식빵 믹스로 성공 확율 높이고 몇 과정 줄일 수 있어서 허브빵을 만들었어요.

 

준비물;   식빵믹스, 초코우유 210ml, 바질 파슬리등 허브 종류, 버터약간

 

내가 좋아하는 초코우유에 식빵믹스에 동봉 되어 있는 이스트 넣어 잘 녹이고 빵가루 넣고 반죽

 

 

만들어 두었던 파슬리 가루와 바질 듬뿍 넣고 반죽

 

 

반죽 중간에 식용유 한두숟가락 넣으면 덜 달라 붙어요. 반죽 기계 사용했고 겉이 매끄러울때까지 했어요.

 

 

발효 위해 큰 솥에 물 뜨겁게 데워 체반 놓고 동그랗게 모은 반죽 넣고 랩 씌워 솥 뚜껑 덮어 50분

 

 

다시 동글게 모아 실온에서 15분

 

 

밀대로 두툼하게 밀어 돌돌 말기. 반죽이 좀 질어 애먹었어요.

 

 

컵 두개에 뜨거운 물 가득 담아 전자레인지에 넣고 반죽 넣은 뒤 문 닫아 45분 쯤 발효

끝나면 마른 행주로 레인지 내부 잘 닦고 문 열어 두어 완전히 말려요.

 

 

칼집 내어 버터 올리고 180도 예열 오븐에 30분.   젓가락으로 옆구리 깊게 찔러 익었나 확인해요.

 

 

내 취향껏 만든 초코우유 허브빵

 

 

오븐에 익어가며 풍기는 빵 냄새와 갓 꺼낸 뜨거운 빵 맛을 잊을 수 없어 귀찮아도 가끔 만들어요.

 

 

흔한 말로 겉바속촉

 

 

닭가슴살처럼 결대로 찢어 지는 빵결과 향긋한 향기~ 크 조으다 ^^

 

 

다이어트 채소 케이크, 배불뚝 남편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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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27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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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쑥~ 빼고 개떡, 거친맛이 매력

긴가민가 싶게 살짝 거친 식감이 매력인 쑥빼고 개떡

 

집에서 쌀가루 직접 갈아 만들어 식감이 집스러운 하얀맛 노란맛 개떡이에요.

쑥 다듬고 데치고 하는 과정이 귀찮아 쌀만 사용해 만들어 봤어요.

 

방앗간처럼 곱디곱게 갈리지 않아 슬쩍슬쩍 거친게 느껴 질수도 있는데, 그게 또 나름 괜찮아요.

마치 찹쌀밥 절구에 대강 찧어 콩가루 묻혀 먹는 것 처럼요.

 

준비물;   멥쌀, 소금, 설탕, 치자물, 통깨, 참기름

 

아침에 쌀 씻어 물 부어 놓고 저녁에 갈았어요.

체반에 물기 쪼옥 빼서

 

 

간 맞을 만큼의 소금과 달달하게 설탕 넣고 믹서기로 윙~~

쌀이 젖은 상태라 한번에 깔끔하게 안 갈려요, 중간중간 쌀들을 섞어 가며 갈아야 해요.

 

 

고운 체에 쌀가루 내리고

 

 

마침 치자물이 있어 두개로 나누었어요.

 

 

하양맛 노란맛, 사실 치자물은 거의 아무맛도 안나요. ^^

 

 

개떡의 트레이드마크인 동글 납작하게(좀더 얇게 만들걸 그랬어요) 빚어 솥에 물 끓으면 체반에 면보 깔고 얹어 15~20여분 쪄요.

 

 

참기름 조금에 생수 섞어 일회용 장갑(떡이 뜨거우니까 속에 면장갑) 끼고 떡 문질문질.

 

 

반죽을 오래 하지 않고 쌀가루가 거칠어서인지 쫀득한 맛은 떨어지는데, 그래도 떡이라고 맛있네요. ㅋ

 

 

다이어트 채소 케이크, 배불뚝 남편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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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24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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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채소 케이크, 배불뚝 남편을 위하여

전통음식별미|2020. 4. 23. 11:19

배불뚝 남편을 위하여 만든 다이어트 채소 케이크

 

마음껏 먹어도 부담없는 채소 케이크에요.

얼마전 결혼 기념일이었는데, 케이크를 좋아하지 않아도 형식적으로나마 사곤 했던 걸 채소 케이크로 대신 했어요.

 

남편이 한창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음..... 쌈장이 필요한 케이크에요. ㅋ

 

준비물;   양배추, 오이, 당근, 돈나물, 파프리카, 홍고추, 파스타 면

 

나름 설계도도 그려보공... ㅎ

 

 

채소는 파프리카만 샀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거의 있는 것들이에요.

 

 

채소를 고정시킬 파스타면 적당한 길이로 자르기

 

 

양배추를 둥글게 깍고

 

 

채소들도 적당한 크기로 잘랐어요.

 

 

양배추에 하나씩 꽂기

 

 

단단한 당근은 쿠키틀로 찍는 것도, 양배추에 고정하는 것도 힘들어요.

 

 

차곡차곡 올라가서 양배추 꼭대기에 구멍 조금 내서 홍고추 꽂았고 주위에 돈나물 얹었어요.

 

 

 

양껏 드시와요 ^^

 

 

자투리 남은 채소들은 잘 두었다가 여기저기 활용해서 잘 먹었습니다.

 

 

알리오 올리오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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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 올리오 떡볶이

간식도시락|2020. 4. 21. 10:44

알리오 올리오 떡볶이

 

기름 떡볶이와 비슷할 것 같지만 많이 다른 맛.

요즘 올리브유에 무언가 해 먹는거에 맛 들어서 하다하다 떡볶이도 만들어 봤어요. ㅎ

제대로 된 알리오 올리오가 아니라 우리 부엌 상황에 맞게 조절했어요.

 

기름 떡볶이와 다른 점은 몸에 나쁘지 않은 올리브유를 사용하고 매콤한 청양고추를 넣는 다는거.

담백하고 깔끔하고 만들기 쉽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요.

 

배가 고파 쓰러질 것 같을때 간식이나 급하게 술안주 필요할때 좋습니다.

 

준비물;   떡볶이 떡, 어묵, 청양 청,홍고추, 마늘, 파, 소금, 후춧가루, 올리브유

 

끓는 물에 말랑하게 떡 데쳐 건져 물기 빼 두고

 

알리오올리오 떡볶이

 

불순물 빠지고 말랑해 지라고 어묵도 데쳐 물기 빼 두었어요.

 

올리브유  기름 떡볶이

 

올리브유 두르고 마늘(편 썬 마늘이면 더욱 좋고), 청양 청홍고추 넣어 기름에 매운 맛 스미도록 볶다가

 

 

어묵과 떡, 소금 넣고 잘 볶아요.

 

 

파 조금과 후춧가루 톡톡해서 잠깐 더 볶아 마무리

 

 

 

내 맘대로 내 식대로 알리오 올리오 떡볶이

 

 

자칫 기름기 때문에 느끼하게 느껴 질수도 있는걸 청양고추와 후추가 딱 막아줘요.

마시쪙~~

 

 

매콤한 알감자 조림, 먹기전 전자레인지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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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알감자 조림, 먹기전 전자레인지 30초

밑반찬술안주|2020. 4. 20. 10:37

짭쪼름한 밑반찬 매콤 알감자 조림

 

냉장고에서 꺼내도 금방 만든것처럼 맛있게 먹는법

 

한봉지 잔뜩 담아 천원하길래 오랜만에 알감자를 조렸어요.

달콤짭쪼름한 기본 맛에 청양고추 좀 넣고 얼큰하게 만들었더니, 이건 뭐 밥 도둑이 따로 없네요.

 

이런 조림류의 밑반찬을 두었다 먹어도 방금 만든것 처럼 먹을 수 있는 방법.

바로 접시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30여초(재료에 따라 다르지만) 돌리면 돼요.

 

준비물;   알감자, 간장, 물엿, 설탕, 청양홍고추, 통깨

 

감자를 물에 5분쯤 담가 불려 여러번 깨끗이 씻어 20여분 삶아요.

 

알감자 조림

 

속까지 잘 익었나 확인

 

매콤한 알감자 조림 만들기

 

감자가 넉넉히 잠길만큼의 물+간장에 감자, 매콤한 청양고추와 설탕 넣고 조리기 시작

 

 

가끔 뒤적이며 골고루 조리다가 마지막에 윤기나도록 물엿 넣고

 

 

통깨 솔솔 뿌려 잘 뒤적여 마무리해요.

 

 

 

진정한 밥강도, 약간 싱겁게 해서 밥 없이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복잡하지 않아 여러모로 만만한 밑반찬이에요.

 

 

토마토 케첩 깍두기, 케첩은 역시 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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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20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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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케첩 깍두기, 케첩은 역시 옳아

밑반찬술안주|2020. 4. 17. 12:31

케첩 깍두기, 옛날 광고 무작정 따라하기

 

TV에서 옛날 광고 모아 보여줄때 토마토 케첩 광고 중 깍두기를 담가 보라는 내용을 본 적이 있어요.

그때 귀가 번쩍 뜨였지요, 언젠가 꼭 해보리라 굳은 결심과 함께 ^^

 

드디어 만들어 봤습니다, 토마토 케첩 깍두기.

얼핏 생각하기에 엄청 이상한 맛일것 같지만, 의외로 상상 이상으로 개운하고 시원하고 맛있어요.

 

만들기도 아~~~주 간단하구요.

 

준비물;   무, 굵은 소금, 토마토 케첩, 토마토

 

적당한 크기로 자른 무를 굵은 소금으로 절여 물에 얼른 한 번 헹궈 체반에 담아 물기 제거했어요.

맛 이상해서 무 버리게 될까 겁나서 우선 조금만 만들기로

 

 

케첩을 모든 무에 골고루 맛이 스밀 정도의 양을 생각해서 넣고 숟가락으로 버물버물

 

 

조금 더 진한 맛과 모양새를 위해 토마토 한알 잘라 넣기

 

 

 

한시간쯤 뒤에 먹었을때도 맛있었는데, 하루쯤 숙성시켜 먹으니 훨씬 더 시원 새콤 맛있어요.

 

 

모든 음식이 그렇듯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꼭 '깍두기'라는 이름 안 붙여도 단무지나 치킨무처럼 음식 먹는 중간에 입안 정리해 주는데도 좋을 것 같아요.

 

 

초코파이 쿠키, 머리카락 보일라 꽁꽁 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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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1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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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눈누랄라 2020.04.26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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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쿠키, 머리카락 보일라 꽁꽁 숨어라

간식도시락|2020. 4. 16. 11:06

숨바꼭질 초코파이 쿠키

 

ㅎ 심심해서 만들어 봤어요.

달달구리한게 마구 땡기던 어느날 무작정 구운 달콤 귤잼과 달콤 초코파이를 이용한 달콤새콤 초쿠파이 쿠키

 

술래 몰래 쿠키 속으로 숨은 초코파이, 술래는 끝내 못 찾고 "못 찾겠다 꾀꼬리"를 외쳤다는 소문이... ㅋ

 

준비물;   박력분 140g, 귤잼 50g, 달걀 반개, 베이킹파우더 1g, 카놀라유 6큰술, 소금 약간, 설탕 조금

 

오일에 귤잼을 넣고

 

 

단맛이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해서 설탕 1큰술 정도를 더 넣고 잘 섞었어요.

 

 

풀어둔 달걀 반개 넣고 잘 섞다가

 

 

박력분, 베.파. 소금 체에 쳐 내려 섞고

 

 

냉장고에 1시간 두었어요.

 

 

인절미 찰초코파이, 일반 초코파이가 더 맛있었을것 같아요.

 

 

초코파이를 얇게 쿠키 반죽으로 감싸 170도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웠는데, 겉에 쿠키만 익으면 되니 중간중간 확인했어요.

 

 

정말 솔직한 이름, 초코파이 쿠키 ㅎ

 

 

바삭한 쿠키를 베어물면 달콤 쫀득 고소한 인절미 초코파이가 뙇!

 

 

파슬리 가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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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16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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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산 치즈 페퍼 쿠키, 세상에 이런 쿠키

파마산치즈 페퍼 쿠키, 즉 뿌리는 치즈 후춧가루 과자 ㅎ

 

파마산 치즈 한통이 조금 과장 시키자면 강산이 변하도록 거의 그대로 있어요.

아마 구입해서 한 두번 먹고 그대로였던것 같은...

 

처리하려고 마음 먹고 한번에 많이 먹는 방법이 없을까 찾다가 쿠키를 발견.

게다가 후춧가루도 넣는다고 해서 호기심에 만들었어요.

 

준비물;   박력분 100g, 버터 70g, 설탕 20g, 파마산치즈가루 35g, 후추, 달걀 1큰술

 

피자 배달 먹을때 남은 갈릭치즈 파우더도 섞었는데, 양이 얼마 안돼 치즈 무게에는 넣지 않았어요.

 

 

실온에 미리 꺼내 두어 말랑해진 버터를 젓다가 설탕 넣고 젓다가 달걀 넣고 또 젓다가

 

 

박력분, 후추(양은 마음대로, 전 많이 넣었는데도 생각만큼 강하지 않더군요), 치즈가루 체쳐서 넣고 주걱을 이용해 #모양으로 섞어요.

 

 

랩에 길게 말아 일정한 모양을 잡기 위해 랩심을 이용했고 냉동실에 1시간 두었어요.

 

 

대략 7~8mm 두께로 썰어

 

 

180도 예열한 오븐에서 20여분 구워요.   (오븐마다 다르니 중간 확인 필수)

 

 

치즈향 솔솔~ 후추향도 슬쩍슬쩍~

시간 있을때 반죽 미리해 냉동실에 두었다가

 

 

먹고 싶을때 한 판씩 구워 먹기 좋은 종류의 쿠키에요.

 

 

땀구멍 개방 청양고추기름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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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14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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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구멍 개방 청양고추기름 라면

땀구멍 개방 청양고추기름 라면

 

진짜진짜 매운게 땡기는 날, 냄새만 맡아도 재채기 연달아 나오는 청양고추가루로 기름 만들어 라면을 끓였어요.

 

어느정도 짬뽕맛을 기대하기도 했는데, 해물 라면이 아니라 평범한 일반 라면으로 만들었더니 그냥 맵고 묵직한 맛. ^^

 

라면 국물에 고춧가루 넣고 끓인것과는 확실히 다른, 깊은 얼큰함이 있어요.

 

준비물;   라면, 청양고춧가루, 만두, 달걀, 식용유, 파, 후춧가루

 

기름 약간을 부어 따끈해지면 청양고춧가루 넣고 볶다가 라면 1개 분량 물을 넣고 끓여요.

 

 

라면과 스프+대파에

 

 

달걀 1개, 만두 1개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후춧가루 톡톡요.

 

 

 

마치 얼큰~~한 짬뽕 라면처럼 보이는 청양고추기름 라면

 

 

속풀이 해장국으로도 좋아요.

 

 

여기에 오징어나 조개라도 한 줌 넣으면 완벽한 짬뽕라면이 될 듯.

아, 물론 저는 이대로도 땀 뽈뽈 내며 맛있게 먹었지만요. ^^

 

 

파슬리 가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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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13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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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땅꾸새 2020.04.13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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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슬리 가루 만들기

간식도시락|2020. 4. 10. 16:18

파슬리 가루 만들기

 

생 파슬리(?)가 조금 필요할때가 있었는데 소량 포장은 없고 이만~~한 덩어리씩 밖에 안 팔아서 샀더니, 남은게 이따시만큼.

 

며칠을 두고 보다가 더이상 시들면 못 먹겠다 싶어 마트에서 파는 것처럼 파슬리 가루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파슬리 가루는 보관 기간도 길고 이모저모 쓸모가 많으니까요.

 

 

필요한만큼 쓰고도 이만큼이나 남았어요.

 

 

줄기는 버리고 잎사귀만 떼어

 

 

식촛물에 잠깐 담갔다가 여러번 헹궜어요.

 

 

건조시켜야 하는데 계절이 계절인 만큼 빨리 마르라고 주방티슈로 1차 물기 제거 해주고

 

 

바람 통하고 햇볕 드는 곳에 뒤적여 가며 며칠 두어 물기 없이 말렸어요.

 

 

믹서기에 윙~~ 고운게 필요하면 곱게, 저처럼 거친게 좋으면 거칠게 갈아요.

 

 

잘 말린다고 했어도 혹시 곰팡이라도 생길까 싶어 갈은 파슬리는 냉장고 한 편에 넣어 두고 있어요.

요리에 사용할때 마다 내가 만든거다 생각하면 괜히 뿌듯해요. ^^

 

 

탕수육 김밥, 탕수육이니 맛있을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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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10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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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김밥, 탕수육이니 맛있을수 밖에

간식도시락|2020. 4. 9. 10:31

맛없을 수 없는 탕수육 김밥, 남은 탕수육 재활용

 

남은 탕수육은 마른 팬에 따뜻하게 구워 아무 소스나 그냥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양이 많지 않다면 김밥을 말아 한끼 식사를 맛있게 해결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만 모아서 간단하게 만들어 본 탕수육 김밥.

이렇게 있는 것들 모아 한끼 먹으면 어쩐지 내가 굉장히 알뜰한 것 같은 착각에 잠깐 빠져들어요. ㅎ

 

준비물;   밥, 김밥 김, 단무지, 깻잎, 양배추, 탕수육, 불닭소스(돈가스 소스나 케첩, 마요네즈), 소금, 참기름, 깨소금

 

바삭한 식감을 위해 전자레인지 보다는 마른 팬에 구워요.

화살표시 된 곳처럼 구부러진곳은 가위로 안쪽을 조금 잘라서 1자로 펴요.

 

 

밥+참기름+깨소금 비벼 김위에 고르게 펴고 깻잎 올리고 탕수육 올리고

 

 

단무지랑 양배추도 올려요.

 

 

저는 불닭소스 뿌렸는데, 아무거나 다 좋아요.

돌돌 말아요.

 

 

 

매콤한 탕수육 김밥

사실 불닭소스에 콕 찍어 먹었어요. ^^

 

 

스스로 내 머리 쓰담쓰담, 잘했어 부지깽이

 

 

마스크 진저맨 쿠키, 내 과자는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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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다이어트, 팽이버섯 라면

전통음식별미|2020. 4. 8. 10:43

팽이버섯 라면, 다이어트할때 라면 먹는법

 

제 생각에는 지구 중독성 최강은 라면인것 같아요.

배가 잔뜩 부른 상태일지라도 tv 라면 먹는 모습을 보면 먹고 싶어지니까요.

 

아마 라면 배는 따로 있나봐요. ㅎ

 

다이어트할때 참을 수 없는 음식 중 하나가 라면이잖아요.

남편이 살 빼는 중이라 라면에 대한 갈증을 풀어 주려 끓여 봤어요.

 

준비물;   팽이버섯, 라면 스프, 파, 달걀

 

팽이 버섯 밑둥 잘라내고 먼지만 씻어 내는 느낌으로 얼른 잽싸게 빨리 휙 샤워시켜요.

 

 

최대한 가늘게 떼어냈어요, 급한 성격인 저는 이게 최선이에요.

 

 

라면 1봉지 분량의 물이 끓으면 스프 넣고

 

 

버섯, 파송송 넣고

 

 

계란 탁 넣고 끝.   팽이 버섯은 일반적인 포장의 2/3쯤 들어갔어요.

 

 

다이어트용 팽이버섯 라면

 

 

라면이 자체 뽀샵 해주셔서 뿌옇....

라면맛 스며든 오독오독 팽이버섯 식감이 라면발을 충분히 대신해줘요.

참! 국물은 한 두 숟가락으로 끝내야 하는거, 기억하세용~ ^^

 

 

마스크 진저맨 쿠키, 내 과자는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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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08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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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진저맨 쿠키, 내 과자는 소중하니까

소중한 내 쿠키에 마스크를, 마스크 쓴 진저맨 쿠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지치고 느슨해지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 마스크 쓴 생강과자를 만들었어요.

양도 많고 초코펜으로 일일이 그리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쬐끔 힘들었지만 귀여워서 참았어요. ㅎ

 

준비물;   박력분 370g,버터 130g, 흑설탕 70g, 달걀 1개, 바닐라오일 약간, 꿀 80g, 생강가루 2ts, 계핏가루 1ts, 베이킹파우더 1ts, 초코펜

 

밀가루, 생강과 계핏가루, 베이킹파우더는 체에 한번 내려요.

버터는 말랑하게 실온에 1시간 이상 꺼내두고요.

 

 

버터도 덜 말랑하고 거품기도 작아서인지 저는 크림화 실패!

하지만 팔 떨어지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저은게 이정도.

 

버터 젓다가 설탕 넣고 젓다가 달걀 넣고 저어 크림처럼 되면 바닐라 오일, 꿀 넣고 젓다가

 

 

가루류 넣고 #모양으로 섞어 한덩어리가 되면

 

 

5~7mm로 밀어 냉장고에 1시간.  반죽이 많아 두개로 나누어 큰 쟁반에 겹쳐 올려 넣었어요.

 

 

시간되면 꺼내 다시 밀대로 고르게 밀어

 

 

쿠키틀로 찍어 '사회적거리두기' 에 따라 오븐팬에 간격 벌려 올려(구워지며 조금씩 커져요) 170~180에서 20여분 굽기.   오븐마다 사양이 다르니 중간중간 확인해요.

 

 

끓는 물에 초코펜 담가 말랑하게 하기.   흰색이 없는게 아쉬워요.

 

 

구워진 쿠키는 식힘망에 올려 충분히 식혀 초코펜으로 마스크 씌워주고 옷도 입혀요.

 

 

 

마스크맨 진저쿠키, 헤쳐 모엿!

 

 

같은 디자인 옷 없게 없는 창의력 짜내느라 애 좀 먹었어요. ㅎ

 

 

얘들아 외출전 마스크, 외출후 손닦기, 꼭 기억해 ^^

 

 

오징어 젓갈 담그기, 생애 첫 도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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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06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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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모피우스 2020.04.0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전자레인지 김치스팸치즈 볶음밥 만들기

전통음식별미|2020. 4. 3. 10:31

전자레인지 활용 김치 스팸 치즈 볶음밥

 

기름 튈 일 없어요, 냄새 덜 나요, 기름 설거지 덜 나와요, 시간 덜 걸려요, 볶느라 기름 사용하지 않아도 되요, 맛있어요.

 

전자레인지로 김치 볶음밥 만들때 장점입니다. ㅎ

 

아, 물론 팬에 볶은거랑 맛은 좀 다르지만, 나름 가볍고 개운해요.

 

준비물;   밥, 김치, 스팸, 피자치즈, 참기름, 케첩 

 

가위를 사용해 김치 잘게 잘라 참기름 조금 넣고 비벼 전자레인지에 1분쯤 돌렸어요.

팬에 김치 먼저 볶는거 대신이랄까... ㅎ

 

 

그동안 스팸도 가위로 자르고

 

 

담을 그릇에 밥 넓게 깔아요. (김치 비빈 숟가락으로 밥을 떠서 조금 묻었어요)

 

 

밥 위에 김치 덮고

 

 

스팸 덮고(입맛따라 깨소금도 뿌리기)

 

 

내가 좋아하는 피자 치즈 덮고, 말려서 직접 만든 파슬리 가루 슝슝

치즈 안닿게 뚜껑 덮어 녹을만큼 전자레인로 윙~

 

 

 

케첩은 선택사항, 뭐 고추장 넣고 비벼도 맛있을것 같아요.

 

 

슥슥 비벼 먹어도 좋고 위에서 아래까지 한 숟갈에 듬뿍 담아 먹어도 짱 맛있어요.

 

 

오징어 젓갈 담그기, 생애 첫 도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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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03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한 번 도전해봐야겠네요!

오징어 젓갈 담그기, 생애 첫 도저언

밑반찬술안주|2020. 4. 2. 10:30

오징어 젓갈 담그는 방법

 

젓갈 종류를 거의 먹지 않지만 오징어나 낙지 젓갈은 좋아해요.

항상 생각만 하고 있다 이번에 드디어 오징어 젓갈을 직접 담갔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공장표 젓갈과는 미묘한 맛 차이가 있어요.

 

하지만 들어가는 모든 재료를 아는 상태로 집에서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데 훨씬 큰 의미를 두고 싶고, 그래서 믿고 먹는 든든한 밑반찬입니다.

 

준비물;   생물 오징어, 굵은 소금, 고춧가루, 마늘, 생강, 통깨, 빨강파랑고추, 물엿, 참기름

 

헉!! 징어징어오징어가 째려보고 있어요....

 

 

눈 딱 감고 반 갈라 내장과 뼈 등을 깨끗이 떼어내고

 

 

입도 떼어 다리를 훑어 가며 깨끗이 씻어요.

 

 

굵은 소금이나 주방티슈를 이용해 껍질 벗겨내고

 

 

부드러우라고 결 반대로 썰었어요.   다리는 넣거나 말거나 ^^

 

 

다음엔 좀 더 얇게 썰어야겠어요.

 

 

명색이 젓갈이니까 약간 짭짤하게 굵은소금 간해서 냉장고에 이틀 재우기

 

 

이틀 후 체에 받쳐 물기 빼고

 

 

고춧가루로 먼저 버무린 후(물기 제거와 빨간색 입히려고) 마늘, 생강, 통깨, 홍청고추로

 

 

버무려 냉장고에서 4~5일

 

 

먹을만큼 덜어 참기름과 물엿, 깨소금 양념해요.

 

 

믿고 먹는 우리집표 오징어 젓갈.   사실 젓갈을 이렇게 담그니 저렇게 담그니 소문이 많잖아요.

 

 

그동안 공장표 젓갈에 입맛이 길들여져 집표가 약간 맛이 모자란듯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제부터 길들이면 되지요 뭐. ^^

 

 

에어프라이어 땅콩 볶기, 타지 않고 알알이 고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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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02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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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조이 2020.04.0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없을때 딱 좋은 반찬이지요 ㅎㅎ

에어프라이어 땅콩 볶기, 타지 않고 알알이 고소한

완전 간단하고 편리한 에어프라이어 땅콩 볶기

 

가스불과 팬을 이용해 땅콩 볶아 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약불로 놓고 처음 부터 끝까지 서서 계속 저어 줘야 한다는 걸.

이게 은근 피곤한 일이에요.

 

에어프라이어는 이럴때 써먹으라고 있는거 ㅎ

가끔 저어 주기는 하지만 정해 놓은 시간 안에는 신경 뚝 끊고 룰루랄라 tv보며 놀아도 되요.

 

정말 쉽고 간단한 에어프라이어 땅콩볶기입니다.

 

*기계마다 능력이 다르니 중간중간 확인하고, 한두번 해 보면 느낌 퐉 와서 땅콩 볶기 선수가 되요.

 

땅콩은 1.2kg이에요.

 

 

처음엔 180도에서 15분 돌렸어요. (중간에 한 두번 뒤섞기)

 

 

위아래 오른쪽 왼쪽 골고루 뒤섞고

 

 

170도에서 20분.  (역시 중간에 한두번 뒤섞기)

 

 

중간에 열어 보면 껍질 색이 짙어지며 익어 간다는 느낌이 와요.

 

 

한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겼을때 쉽게 잘 벗겨지고 먹어보아 속까지 단단하며 고소하면 끝.

충분히 식혀서 밀봉해 냉동 보관해요.

 

 

국산 생땅콩을 사서 이렇게 볶아 먹고 있는데, 볶아 바로 먹으니 훨씬 고소하고 맛있어요.

 

 

코로나19 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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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땅꾸새 2020.04.01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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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모피우스 2020.04.02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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